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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성 의원 발언

116회 제2운영위원회200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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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에 대해서는 위원장이 추가로 말씀을 드리면 이것은 의장단 회의에서도 의견이 조금 이제 분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추세는 모든 것이 공개행정이기 때문에 의원들도 긍정적인 면은 상임위원회를 실시간 중계를 하면 그만큼 준비된 자세로 우리 의정활동에 임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 또 의원들이 어떤 의정활동 자체가 어떤 전문직업인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보니까 간혹 사실 이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 그러한 모습을 우리 주민들한테 보여주는 것이 좀 바람직하지 않지 않느냐, 이런 양면성 여러 가지 양면성을 가지고 얘기를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것은 각 상임위원회하고 운영위원회하고 조율을 해서 일단 추세는 앞으로 이런 추세로 나가야 될 것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예산을 우리가 확정을 한 것으로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이 하나 말씀드리겠는데요. 우리가 인쇄물 관련해서 우리가 예산집행을 하는데 있어서 지금 작년도, 올해 인쇄물 발주를 보면 태림하고 서울시경인인쇄협동조합 이렇게 두 군데로 이제 되어 있는데 본 위원장 생각은 강남의회보를 제작할 때 한번은 태림을 주고 한번은 인쇄산업협동조합을 주고 이렇게 하면 비교하니까 더 어느 업체가 잘 하는가 해서 비교할 수 있는 부분도 있을 것 같은데 이것을 예를 들어서 1년 단위로 의회보는 의회보를 주는 업체에 계속 줘야 의정활동에 관련된 홍보자료가 누적이 되어 가지고 그것이 계속 이어져서 의회보가 지금 나올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업무용수첩은 A업체고 의원수첩은 B업체고 이러다 보니까 이것도 그 어떤 일관성 있게 수첩제작을 할 적에도 수첩제작은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그러면 그것이 일관성 있게 한 업체에서 제작을 하면 오히려 효율적일 것 같은데 이것을 뭐 어디 무슨 업체에 뭐 교대로 나눠주기 위해서 예산집행하는 것은 아닐텐데 좀더 그런 것을 염두에 두고 저희가 강남의정화보를 지난 10월 31일날 급히 만드느라고 만들었는데 사진이 아주 형편없는 사진을 실었어요.

그래서 사실 타의회에 갖다 주었습니다마는 화질이 떨어져 가지고 이것이 어떻게 된 거냐 그랬더니 그것은 이제 다른 업체에 아마 갑자기 하는 바람에 그런 것같아요. 그래서 인쇄물 발주하는 것도 좀 여러 업체가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좀 주고 또 발주를 하게 되면 그 업체가 어떤 사명감이나 전문성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사무국에서 일관성 있게 일을 해 줘야 결과적으로는 의회에 관련된 인쇄물이 잘 나오기 위해서 우리가 하는 것이지 뭐 어디 교대로 혜택주기 위해서 그러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무국장께서 그 부분을 잘 사무국 직원들이랑 논의를 하셔서 효율적으로 집행이 되도록 그렇게 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답변 한번 해 주시지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