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병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14개 동으로 나누면 1개동에 약 20톤 이라는 얘기인데 1달에 이 20톤을 저장 관리할 수 있는 각 동의 시설이 되어 있는지 조차도 의심스럽고 제가 반상회나 몇 군데 지역주민들 하고 간담회에 참여를 하다 보니까 이 문제가 이구동성으로 주부님들이 크게 불만을 갖고 있는 사항중의 하나가 저희 지역은 특히 아파트 단지 이기 때문에 더 그런지는 몰라도 지금 공동 주택의 건축을 1층 내지는 지하는 민방위 시설물로 의무 사항으로 건축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1층은 그냥 유사시에 민방공 훈련용으로 대피소를 만들기 위해서 무용으로 지금 사용을 하고 있는데 제가 어느 신문에서 보니까 다른 타 도시에서는 조례를 개정해서 지금 시대에 맞지 않는 민방공 훈련 대피소는 바람직하지 않지 않냐 해서 조례를 개정한 타시도도 있습니다마는 그래서 저도 우리구에도 조례를 개정 해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는가 해서 담당 부서에 협조를 얻는 차원에서 제가 이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그 민방공 대피소를 그 지역 주민들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대안을 갖는 차원이라도 조례를 개정 해야 된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 차원에서 이건 1달에 각 동사무소에서 20톤이라고 하면 타이탄 트럭으로 10대 분입니다.
이런 막대한 양들을 지금 쌓아 놓을 데가 없어요. 동사무소에 가면 동사무소 지하창고나 이런데가 쓰레기장입니다 완전히. 수집을 해 놓으면 수집을 해 놓은 재활용 비니루나 아니면 신문지나 종이팩이 적시적소에 그 납품 장소로 이것이 운반이 돼야 되는데 그것이 원활이 재활용 재생공사하고 협조가 안되서 그런지 몰라도 그냥 산더미같이 쌓여 있어요.
그러면서도 또 아파트 단지내에 지금 말씀 드린 대피소는 활용을 못하게 돼어 있으니까 활용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란 말이죠. 이래서 그냥 아파트 주변이 불결하게 되고 동사무소가 지하 이런 시설이 되어 있는 동사무소나 이런데 보면 신문지팩이 산더미 같이 쌓여 있고 이와같이 불결한 입장에 놓여 있는데 구체적으로 총무과에서는 지금 놀고 있는 시설물을 이와같이 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안은 없는 건지 한번 국장님이나 우리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듣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