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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전금숙 의원 발언

230회 제5본회의200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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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복성부의장

-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0회 목포시의회 2003년도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 의 사 봉 3 타 ) 1. 시정 전반에 대한 질문 및 답변의 건【황정호 의원외 8인 발의】
- 의사일정 제1항 "시정 전반에 대한 질문 및 답변의 건"을 상정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오늘 시정에 대한 질문을 하실 분은 이기정 의원, 김수나 의원, 전금숙 의원, 전성룡 의원 이상 네분입니다. - 먼저 이기정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정의원

- 존경하는 장복성 부의장! -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 전태홍 시장과 관계 공무원, - 그리고 사실을 보도하는 언론인과 방청객 여러분! - 안녕하십니까? - 산정3동 출신 이기정 의원입니다. - 정부는 당초 금년도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을 5%로 예상하였으나 2∼3%대의 저성장이 실시되는 가운데 내년 경제도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 또한 정부는 2004년에도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을 5%대로 예상하고 있지만, 한국개발연구원 은 내년도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을 4.2%, 국제통화기금은 4.7%, 일부 연구기관에서는 3%대로 전망하고 있어서 내년도 우리나라 경제전반은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 전망됩니다. - 우리나라의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과 공업단지관리법에서는 공업단지를 공장을 집단적으로 설립 육성하기 위하여 포괄적인 계획에 따라 계획되고 개발되는 일단의 공업용지 물품을 제조 또는 가동하는 기업체를 집단적으로 설치 육성하기 위하여 포괄적 계획에 따라 구획되고 개발하는 것을 공업용지로 각각 규정하고 있습니다. - 이상의 정의를 종합해보면 공업단지란 공업용지의 원활한 공급과 토지이용의 효율성을 제고할 목적으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에 의해 조성되고 분할된 토지로 공업단지가 정상적인 기능을 수행하기 위하여 물리적인 조건과 운영상의 조건이 충족되어야 할 것입니다. - 따라서 공업단지 개발정책은 분명한 목표아래 적절한 계획을 세워 운영한다면 지역경제의 성장을 유도하고 지역기반 시설의 확충 및 지역소득증가와 세부의 증대에 기여할 것입니다. - 그러므로 공업단지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임해공업단지를 줄이고 소규모 내륙형 공업단지를 개발해야 한다고 학자들은 주장하고 있으며, 기업들이 자생력을 확보할 때까지는 관에서 여러 가지 지원책을 강구하여 뒷받침하여 활력을 줌으로써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기업유치를 통한 고용증대에 기여할 것입니다. - 이와 같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우리시의 지역산업정책의 확고한 방안과 지방의 자생적인 지역산업 발전기반을 확충하고 지역혁신 시스템의 방안에 대하여 질문하겠으니 시장께서는 성실하고 확실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첫번째, 대불산단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관할 자치단체인 영암군과 목포시를 비롯하여 산업단지관리소와 학계, 산업계, 목포상공회의소, 지역주민 등이 참여하는 대불산단활성화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 대불산단의 활성화 연구뿐만 아니라 정부의 산업단지 조성, 입주지원의 사항과 이에 대한 면밀한 조사연구를 하여 각종 SOC유지·보수·관리가 잘 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고 보는데 시장의 견해는 어떠한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둘째, 다음은 소필지화와 분양위주의 정책과 임대위주의 전략수립을 해야 중소기업 입주와 전망있고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한 전망산업체가 입주 될 것이다 생각되어, - 몇 천평, 몇 만평 위주의 용지공급방식을 소필지화하여 첨단화, 지식화, 소형화 되어 가는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해야 하며 분양보다는 임대위주의 정책으로 기업의 초기입주부담을 줄여 조기에 공단업무가 완료될 수 있도록 전라남도와 협의 공급지연에 따른 금융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용의는 없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셋째, 대불산단의 선임대·후분양 해야 한다고 생각되어 그 시행에 대하여 묻겠습니다. - 외국의 경우 토지를 분양 받는 방식과 임대하는 방식, 표준공장에 입주하는 3가지 방식이 있는데 대만정부의 경우 "선임대 후분양" 방식으로 분양하고 있는바, - 대불산단도 선임대 후분양을 장려하여 입주기업의 분양을 장려 조기분양이 완료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보는데 그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넷째, 다음은 입주기업에 대한 보조금지원제도에 대하여 묻겠습니다. -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기 입주되어 있는 산정농공단지와 삽진산단의 기업체에 대하여 기업 입지 보조금, 교육훈련보조금, 연구개발보조금 등의 보조금을 우리시는 지금까지 얼마나 지원했으며 앞으로 지원계획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다섯째, 다음은 기업유치를 위한 조세 및 금융상의 지원에 대하여 현재 우리시는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여섯째, 예산편성지침에 보면은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하여 국고도 지원 받고 농공단지진흥사업 보조사업 실시에 따른 지자체가 예산을 확보해야 한다고 되어 있는데 확보방안과 농공단지진흥을 위한 지자체별 세부계획을 수립하도록 되어있는데 우리 시에서는 어떠한 계획을 하고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곱째, 삽진산업단지 계획도면을 보면은 기업지원 시설을 설치 할 수 있도록 부지를 확보해 놓고 있는 상태인데 앞으로 지원시설을 어떻게 할 것인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여덟째, 산정농공단지와 삽진산단이 인접해 있는데 현재 도로망이 확충되어 있지 않아 농공단지에서 생산된 선박의 부속품 등을 소송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그에 대한 도로망의 확충방안은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홉째, 삽진산단 조성이후 중·소형 조선업 발전지원책의 세부계획이 있는지 소상히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열번째, 지금 목포시내 해변에 산재 위치한 삽진산단에 미입주 조선소는 몇 개 업체이며, 이들 조선업체의 이주대책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리며 장시간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복성부의장

- 이기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김수나 의원님께서는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나의원

- 존경하는 장복성 부의장님! -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 목포시의 경제를 어떻게 하면 되살리고 시민의 복리를 증진시킬 것인가 불철주야 애쓰시는 전태홍 시장님! - 관계 공무원 여러분! - 정의로운 사회와 소외되고 그늘진 곳을 밝혀주며 참된 선행을 발굴하여 사회의 등불이 되기를 원하시는 언론인 여러분! - 늘 애정어린 충고와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목포시민 여러분! - 지역주민 여러분! - 안녕하십니까? - 남양·북교동 출신으로 의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수나 의원입니다. - 한해를 되돌아 보고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지역주민들의 한숨소리가 귓전을 때리는데 구약성서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다물정신이 새롭게 부활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고구려의 시조 고주몽에 의한 광활한 영토 되물리기와 융성케된 배경도 바로 다물정신이었습니다. - 우리 목포가 다시 한번 3대 항 6대 도시로써의 활기 찾던 옛 명성을 되찾고 신도청 시대를 활짝 열어 가기 위해서는 온 시민과 더불어 다물정신운동을 바탕으로 심기일전 해야 한다고 감히 말씀드려 봅니다. - 지금 우리나라는 경기침체가 장기화 되면서 최근 대한상공회의소의 현재생활과 관련한 여론조사에서 85.6 %가 외환위기 때보다 더 어렵다고 느끼고 있으며 44 %가 소득감소로 씀씀이를 줄이고, 34.8%가 경기불안 우려를, 가계부채를 보유하고 있는 가구가 61.2%에 부채증가도 25.2%로 나타났습니다. - 이처럼 계속되는 경제불황과 소비위축은 이 혹독한 겨울보다 더 차갑게 느껴지고 있는 것입니 다. -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 전태홍 시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 지금의 상황을 경제적 위기라고 합니다. - 정치논리가 지배하던 시대에는 이데올로기가 사회가치의 척도였지만 경제논리가 우선되는 국경 없는 경쟁시대에는 경영마인드가 최상의 지표가 되었고 정부와 공공단체에서도 경영마인드를 중시할 뿐만 아니라 기업의 최고 경영자를 뜻하는 CEO형 리더가 모든 공·사 조직의 이상형이 되었습니다. - 그리하여 각 지방자치단체장들은 스스로 CEO형 지도자임을 자처하고 나섰습니다. - 이처럼 경쟁시대 리더의 선결요건으로 부각된 경영마인드와 CEO의 자질·덕목은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 저는 감히 슘페터가 말한 기업가정신으로 무장한 최고경영자 라고 강조하고 싶습니다. - 기업의 이윤과 사회적 책임의 극대화 등 다양한 가치를 수행하는 복합기능을 실현하는 능력이 경영마인드 라면 창조적 변화를 주도하면서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는 사람이 바로 CEO형 지도자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시장님께 질문합니다. - 시장님께서는 시장후보로써 경제시장 CEO 시장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셨고 당선된 후에도 줄곧 강조 하셨습니다. - 국가적으로도 경제사정이 너무나 열악한 시점에서 특히 목포를 이끌어 가시는 최고 책임자로써 목포의 미래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으실텐데, 그동안 내놓으신 많은 경제정책을 다시한번 정리하셔서 지역경제를 부흥시킬수 있는 실현 가능한 정책과 소위 경영마인드를 밝혀주시고 취임후 경제활성화 시책과 실적이 있다면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 또한 구도심 활성화에 대한 시장님의 의지와 목포시 현안중 도심의 균형발전 시각에서 가장 우선순위의 시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는 단연코 목포시 최대의 정책 1순위는 구도심의 활성화방안 이어야 한다고 말씀드립니다. - 이에 동의라도 하듯 많은 사람들이 구도심 활성화방안을 속속들이 내놓고 있지만 실현가능성이 희박한 것은 최고책임자의 의지는 물론 이에 수반되는 막대한 예산의 확보문제로 인하여 연구검토에 그칠 공산이 크다는 것입니다. - 구도심의 급속한 공동화 책임은 한치앞도 내다보지 못한 졸속행정에 있다고 보는데 신도심 개발수익에만 급급한 행정행위는 구도심을 공동화 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였고, 특히 구도심 일부의 상업지구를 주민동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해지하고 신도심으로의 인위적인 도시계획 변경은 경제활동 인구와 상권이 대거 이동되게 하면서 구도심은 말 그대로 텅텅비고 죽은 도시처럼 변해버린 결과를 초래한 것입니다. - 대한민국의 모든 도시개발 사례를 살펴보면, 신도심 개발로 구도심의 공동화는 불을 보듯 뻔하였고 이를 반면 교사로 삼아 오늘날 행정학에서 요구하는 미래를 예측해야 하는 행정과 수요와 공급의 경제사슬 원칙을 기초로 하는 도시계획과 개발을 해야 함에도 눈에 보이는 것만 쫓다가 시행착오를 수없이 반복하고 있는 것입니다. - 그럼으로써 그 피해를 지역주민들이 고스란히 짊어지고 고통을 겪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 결과론적으로 신도심 개발에서 얻어진 수익을 구도심에 재투자한다는 정책은 허구였고 신도심 개발로 엄청난 이익을 가져왔음에도 미래에 대한 계획과 비젼없이 당장 급한 곳에 쓰고 보자는 식의 근시안적인 행정은, 가시적으로 나타난 백년로 외에 주민이익 창출과 직결된 구도심 발전에 대한 투자는 거의 이루어지지 못하고 만 것입니다. - 졸속행정의 단적인 예가 당시 공영개발사업소에서 400억원의 예산을 쏟아부어 건립한 시민문화체육센터는 지금에 와서 관리하기도 벅찬 애물단지로 전락할 소지를 안고 있는데, 도심의 균형발전적 측면과 효율적인 예산활용 측면에서는 누군가 책임을 져야 하는 중대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 수십년간 목포를 지키고 우리목포의 경제를 담당했던 향토기업들이 다 떠나가야만 했고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기업마저 못쫓아내서 안달이난 목포시 행정을 지켜보면서 지도자의 리더십과 마인드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 - 생산 기능이 마비 되다시피한 목포시의 심각한 현실 앞에서 이 어려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우리모두는 죄인된 심정을 고백해야 합니다. - 위기는 곧 기회이듯 목포가 살길은 타 지역과 차별되는 잠재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스포츠산업에 all-in해야 한다고 사료되는데 시장님의 견해는 어떠하신지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구도심을 살리는 길은 사람들이 모여들 수 있도록 생활터전과 주거환경을 만드는 것인데, 바로 그 대안이 될수 있는 유달산을 관광자원으로 다듬고 가꾸는 것입니다. - 목포의 관광자원 중에서도 가장 소중하며 만인의 사랑을 받고있는 유달산, 우리 가까이에서 함께 호흡하고 있는 유달산 이야말로 관광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봅니다. - 목포하면 떠오르고 목포의 얼굴이요 대명사가 되어 세계인들도 기억하고 있는 이 귀한 관광자원을 옆에 두고도 등하불명이 되어 방치함으로 기대를 듬뿍안고 찾아왔던 손님들에게 불쾌함과 다시 찾고 싶지않는 나쁜 이미지를 심어주어야 했던 유달산 전면을 이제는 새롭게 바꾸어야 합니다. - 먼저 유달산 일주도로 20m 아래 공원으로 지정된 토지를 재정계획을 세워 하루속히 매입하고 적절한 개발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보는데 시의 확고한 의지와 함께 필지별 내역, 매입가를 밝혀주시고, 유달산 전면의 상가들을 관광지답게 야외예식장, 토속음식점, 카페촌, 관광객들이 쉴 수 있는 휴식공간, 등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유달산 전면에서 북항유원지까지 도로 아래쪽으로 목포를 상징할 수 있는 이팝나무든지 왕벗꽃나무든지 선택하여 꽃나무길을 만드는 방안, 사시사철 철따라 꽃이 피는 종류별로 사계절 감상할 수 있는 관목식물과 무궁화원 동백화원 각종화원 공해에 강하고 약한 꽃과 나무를 통한 생태학습장을 만들어 어린이들의 교육장으로 활용하는 방안, 각 나라의 나무와 꽃동산을 만들어 외국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찾아올 수 있도록 하는 방안, - 매년 개최되는 꽃축제에 맞추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꽃이름 퀴즈대회를 개최하는 등 유달산 꽃축제를 전국적인 축제로 활성화 하는 방안을 강구하여 유달산을 어떻게 하면 자연을 훼손 하지 않는 범위에서 관광자원화 할 수 있을 것인가? 이에 대한 대책과 계획을 밝혀주시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유달산에 타워를 설립하여 야경상품을 개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서울의 남산타워, 부산의 용두산 공원타워, 대구의 두류공원타워, 제주에서는 현재 추진중에 있는데 대한민국의 주요 도시마다 타워를 세워 도시의 이미지를 높이고 관광객을 유치하여 경제적 시너지효과를 톡톡히 올리고 있습니다. - 주 5일 근무제 도입과 더불어 내년 4월 고속철도가 개통되면 전국이 반나절 생활권이 되면서 출퇴근 통학 주거 교육 등 일상생활은 물론 레저관광 지역개발에 이르기까지 경제 사회 전분야에 걸쳐 혁명적 변화를 예고하고 있는 이때에 목포역세권 개발과 더불어 북항일대의 먹거리문화와 연계된 유달산은 볼거리와 머물수 있는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개발함으로써 목포의 관광자원을 극대화 하자는 것입니다. - 다음으로는 신도심 개발에 따른 상대적 소외감은 말할 것도 없고 유달산 조망권 차원에서 건축까지 제한을 받는 등 엄청난 재산권 침해와 손해를 감수하고 있는 유달산 주변 주민들에게 규정을 만들어서 라도 그에 상응하는 보상과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고 사료되는데 적절한 방안이 있다면 밝혀 주시 바랍니다. - 사실 인구 유입이 안 되는 이유도 건설업자들이 공동주택을 지을 수 있는 조건이 맞지 않고 많은 피해를 감수해야 하기 때문에 투자를 하지 않습니다. - 소방도로 개설로 집들이 텅텅비고 저가의 땅들이 남아 돌아도 건축물의 층고 제한 때문에 집이 들어서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집을 많이 지어야 사람들이 세라도 들어 살수 있을 텐데 말입니다. - 또한 목포의 역사와 더불어 주거지역으로 명맥을 지켜오던 북교동이, 신도심개발 등 더 좋은 주거환경을 찾아 많은 사람들이 떠남으로 역사적인 동이 존폐위기에 놓였습니다. - 구도심도 살리면서 유달산과 연계되는 관광자원화의 일환으로 세계에서도 가장 아름답다고 인정한 우리나라의 전통한옥촌을 건설하자는 안입니다. - 시장님의 견해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 마지막으로 역사문화의길 복원과 연계하여 불종대를 복원하여 관광 자원화 할 것을 제안합니다. - 선진 유럽의 발전상을 견학하고 나서 느낀 것은 관광자원화로 엄청난 외화를 획득하고 있는 거대한 유물과 유적지나 박물관도 중요하지만 하잘 것 없다고 여기는 작은 것들을 기념비적으로 만들어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머물게 하는, 그리하여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그들의 지혜는 경이롭다는 것이었습니다. - 불종대는 그때 당시 소방서 역할을 했다는 역사적인 유물이기에 비록 일본사람에 의해 만들어 졌다고 하나 그 가치는 관광자원화 하는데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어린이들의 교육장으로도 훌륭하다 할 뿐더러 일본 관광객들을 유치하여 눈길을 모으는데 그만이라는 생각입니다. 세계는 말할 나위도 없고 아시아의 관광허브 쟁탈전은 그야말로 총성없는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 홍콩 마카오 중국의 선전 주하이 도시들은 디즈니랜드와 전원풍의 휴양도시 해양공원 등 을 건설하여 동북아의 hub를 선점하려는 막대한 전략을 세워 추진하고 있습니다. - 우리도 미국의 디즈니랜드나 싱가폴의 타워 일본의 동경타워 처럼 관광 자원화 못할 이유가 전혀 없고 오히려 다도해를 끼고 있는 우리의 자원이 훨씬 풍부하고 주변환경이 양호하다고 봅니다. -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 전태홍 시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 목포시민 여러분! 지역주민 여러분! - 신도심과 구도심이 고르게 균형을 이루어 발전해 나가야 하는 것은 미래를 내다볼 때 필연적이며 상호작용을 통한 발전적 측면에서 너무나 당연한 논리인 것입니다. - 더 늦기전에 구도심 활성화를 위하여 다소의 수혈을 감수한 획기적인 투자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 볏짚을 서로 나르던 달빛아래 형제의 우애가 실천에 옮겨져야 합니다. 서두에서 언급하였던 다물정신은 이러한 논리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 다물정신은 옛 명성을 되찾는 것이며 구도심의 활기를 되찾는 것입니다. 그럴 때 목포의 경제도 회복되리라 생각합니다. - 만일 형제가 가난하여 무를힘이 없고 무르기를 못할 때에 부유한 자가 대신 해 줌으로써 화해와 평등의 선을 이루는 이러한 다물정신이 어두운 곳에 불 밝히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며 새해 화두가 되기를 바라면서 저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복성부의장

- 김수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전금숙 의원님 께서는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금숙의원

- 존경하는 목포시민 여러분! - 장복성 부의장과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 전태홍 시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 안녕하십니까? - 동명동 출신 전금숙 의원입니다. - 힘들고 어려운 경제를 살리려고 안간힘을 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를 방관하고 악용하여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려는 사람도 있습니다. 결코 바람직하지 못한 인간의 모습이지만 이런 사람도 함께 살아가는 것이 현실입니다. - 2003년도 80일간의 회기를 끝마치는 오늘 금년 한해를 돌아보면서, 시민의 손으로 선출된 우리가 몇 몇 시민의 목소리를 전체인양 호도한 적은 없는지, 목소리가 크면 다 해결되는 식의 행태를 쫓아 행하지는 않았는지, 민주주의 원리에 순응하지 않고 다수의 뜻을 저버리는 모습을 하지는 않았는지, 비록 초선 의원이지만 우리 다같이 자중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2004년도에는 우리 스스로가 좀더 하나의 소리를 모을 수 있도록, 서로 존중하고 공동의 선을 목표로 달려가는 시민의 대표기관으로 성숙되어 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 민선 3기 희망과 번영의 큰 목포 건설이라는 집행부의 시정목표는 서해안 고속도로 완공과 호남선 복선화 사업 완공 등 사회간접시설 확충으로 아껴놓은 땅의 폭발적인 발전을 기대했기 때문이며, 사실상 이 지역은 그런 잠재력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 이미 서해안 시대가 시작되었고 많은 외지인들이 이 곳을 방문하여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많은 외지 차량들을 접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대불공단과 삽진산단의 입주업체 증가는 이 곳이 관심과 투자의 지역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작은 실례라 하겠습니다. -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이후 이 지역에서 가장 특수를 누린 곳은 북항 지역이라고 누구도 의심하지 않을 것이며, 선창과 유달산, 그리고 갓바위 문화의 거리에도 많은 변화를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 그러나 이러한 관광객의 방문에도 불구하고 시내 차없는 거리를 포함한 구도심 전역은 밤10시 이후가 되면 한산한 도심으로 변해버리고 일부 지역은 적막감 마저 깃들고 있어 우리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 이미 30만 이상의 도심을 꿈꾸며 계획하였던 하당 1·2단계로 많은 사람들이 이동하였기에 당연한 결과지만 목포의 인구유입 실패와 이에 대한 정책 부재도 한 원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물론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학계와 언론, 그리고 동료 의원님들과 전문가 등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었고, 역사 문화의 길 조성사업과 중앙시장 재건축 등 다양한 노력이 있기는 하였으나 구도심 발전에 큰 영향을 주지는 못하였습니다. - 그러기에 이미 개통된 호남선 복선화 사업의 완공과 2004년도 4월이면 완공될 호남선 전철화 사업의 완공은 이 지역 철도의 새로운 장을 펼쳐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나아가서는 역세권 발전이라는 새로운 명제를 제시하게 될 것이며, 구 도심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우리는 서해안 고속도로의 개통이후 갑자기 밀려드는 관광객들의 수요에 감당하지 못하고 교통의 마비까지 불러오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하였습니다. - 주말이면 발생하는 교통의 혼란과 주차장 부족, 안내 표지판 미 정비와 관광 홍보부족, 바가지 요금 시비와 잃어버린 미소는 목포 이미지를 격상시키는데 결코 도움을 주지 못했습니다. - 이런 일들을 충분히 준비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방관하였고 그 결과 관광객 수요가 일정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입니다. 시민과 의회, 그리고 각계 각층에서 끊임없이 대책 마련을 주장하였고, 시에서는 이렇다할 대안도 마련하지 못한 채 2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 이제는 목포역 차례입니다. 훤히 보이는 앞일을 우리는 모른 척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조속히 목포역사 앞을 정비하거나 안내표지판, 도로망을 시급히 개선해야 합니다. 그리고 도로 환경개선과 역사 인근의 일반 음식점에 친절 운동을 펼쳐야 합니다. - 우리는 예견된 일들을 준비하는 자성적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러기에 구 도심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역세권 발전을 위해 도심내의 축제와 관광, 문화 발전 등을 위한 다양한 질의를 하고자 하니 성심 성의껏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첫째,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이후 목포를 방문한 관광객에게 목포 관광의 장단점과 관광발전을 위한 필요한 사안들에 대해서 설문조사를 한 적은 있습니까? 조사한 적이 있다면 언제 했는지, 그리고 대상은 몇 명이고, 이를 통하여 반영된 사항들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둘째, 북항에서 해양대학 쪽으로 올라가는 길에 유달산 방향과 해양대학 방향 삼거리가 나오는데, 유달산 방향으로 2.5t 이상의 차량과 25인승 이상의 차량 통행을 금지함으로써 관광객들에게 많은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데 어떤 연유에서 그렇게 했는지 답변해 주시고 좌회전 금지 표시가 적절한 판단이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셋째, 유달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주차장에 앉아서 음식을 먹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우리 고장을 찾아오는 분들에게 식사할 장소조차 배려하지 않는 불편을 드리는 것은 작은 친절조차도 실천하지 않은 목포시의 기본 마인드가 얼마나 부족하냐는 것을 단적으로 나타내는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 이제 시에서 부지와 시설을 마련하여 찾아온 손님들에게 음식을 나눌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고 그 곳에 특산물 판매장과 목포 홍보관을 설치하면 목포를 알리는 명소로 등장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유달산에서 갓바위는 물론 목포내에 각 관광지까지 이동할 수 있는 교통편, 거리, 시간 등을 알아볼 수 있는 종합 안내판이 필요합니다. - 그러므로 관광객들이 찾아와 점심을 먹을 수 있는 공간과 그곳에 목포 역사와 현황을 디지털 현황판으로 소개하는 목포홍보관, 그리고 관광지를 전체로 소개하는 대형 안내 표지판 등 절실히 필요한 시설을 마련해야 된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목포시의 견해는 무엇인지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역사 신축과 주변 환경에 관한 문제입니다. 그러면 준비한 화면을 보고 질문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잘 보셨습니까? - 지난 11월 30일 방영된 고속철도의 미래에 대한 일부 내용들입니다. 2030년이면 서울에서 목포까지 한시간에도 왕래가 가능하다고 하니 이제 고속철도 시대가 다가옴에 따라 우리는 다시 한번 신중한 고민을 해야 할 것입니다. - 프랑스의 떼제베를 이용하는 역사중 릴르-유럽 역은 역사 주변에 대표적인 역세권 개발로 새로운 도시형태를 만들어 갔으며, 일본도 고속철도의 역세권 주변에 대규모 개발을 통하여 도시공간 구조개편과 지역경제 진흥을 동시에 추구하여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 이제 호남선복선화 사업 완공과 더불어 호남선 전철화 사업의 완공을 앞두고 목포역사 신축은 도심 균형발전에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뜻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한번쯤 이야기했던 목포역사 신축은 이제 목포시가 기회 있을 때마다 역설하였던 목포 역 민간역사 현대화추진을 진행해야 합니다. 시장님께서는 어떤 마인드를 갖고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둘째, 내년 4월에 전철화 사업이 완공되면 목포-서울간 철도 이동시간이 2시간 58분이라고 합니다. 또한 7월이면 관공서를 비롯한 많은 기업들이 주 5일 근무제를 시행하게 됩니다. 이러한 변화와 함께 찾아올 관광객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물론 고속도로 개통 때처럼 방문객들은 호기심을 가지고 찾아올 것입니다. 이들을 위해 안내 표지판이나 관광홍보센터, 음식점과 숙박시설 안내 등 홍보준비가 필요할 것이며, - 더불어 역사 주변에 있는 많은 상가들에게 친절을 지도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호객행위를 일삼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방문객들의 첫 인상을 망치는 일인만큼 강력한 단속을 통해 이런 일들이 근절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 그리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손님들에게 베푸는 기사님들의 친절은 목포를 한층 더 찾아오고 싶어하는 곳으로 만드는데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 셋째, 역사 신축은 목포 역사문화의 길 조성사업과 맞물려 가장 어울려지게 지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개항 백년이 넘는 이곳에는 아직도 지난 시절의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 작년 11월에 마스터플랜을 세웠고, 현재 10년을 계획으로 추진되고 있는 목포 역사문화의 길 조성사업이 일정에 맞게 추진되고 있는지 여부와 그렇지 못하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고 또한 대책은 무엇인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역세권 개발과 관련된 축제 관련 질문입니다. 목포시는 지난 7월에 목포시 지역 축제의 발전 방안에 대한 보고서를 제출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그 후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고 생각하는데 성과품 납품이후 추진 사항과 향후 추진계획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직까지 지역 축제에 대한 충분한 이미지 검토가 필요한 이상 소규모 축제들을 당분간 활성화하여 시민의 공감을 가장 많이 얻는 축제를 대표 축제로 이끌어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 이미 성과품에서도 제출되었던 것처럼 목포 항구축제, 다도해 해넘이 축제, 북항 세발낙지 축제, 황포 범선축제, 사랑의 멜라콩 거리축제 등이 거론되고 있는데, 목포 선창의 특성을 살리는 축제를 개최한다면 목포 선창의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시민들이 접근이 용이한 목포내항의 물양장 자리가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됩니다. - 이런 분위기와 함께 내년에 목포수협에서 제1회 수산물 축제 개최를 추진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미 축제의 성과품 중에서도 제출된 바 있는 것처럼 수산물 축제가 가장 가능성 있는 축제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내년에 목포 수협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어시장, 건어물, 젓갈 등 상인협회의 협조를 얻어 함께 지역특산물 판매를 위한 수산물 축제를 유달산 꽃 축제 기간에 행사를 한다고 하는데 목포시에서는 축제 지원을 해줄 용의는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셋째, 또한 개나리꽃 축제에서 꽃 축제로 명칭이 바뀌어 추진되고 있는 유달산 꽃 축제는 노적봉의 이미지를 살리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며, 좀더 많은 꽃을 식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되는데 이에 대한 견해를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무쪼록 역세권의 발전을 위해 많은 계획과 구상들을 펼치고 있겠지만 구체적인 방안들이 조속히 마련되기를 간절히 기대하면서 질문을 마칩니다. - 감사합니다.

장복성부의장

- 전금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전성룡 의원님께서는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성룡의원

- 존경하는 목포시민 여러분! - 공부하는 의원, 열린의회를 표방하며, 시민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일익을 담당하고 계시는 김대중 의장님! - 불의의 교통사고로 쉬어야 함에도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장복성 부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심초사하시며 아름다운 항구도시 건설에 여념이 없으신 전태홍 시장님과 일천여 공무원 여러분! - 항상 어려운 이웃의 다양한 이익을 정책에 반영시키기 위해 노력하시는 시민, 사회단체 관계자 여러분! - 말이나 글로 자기의 사상을 발표하여 올바른 지역사회 여론형성에 수고하시는 언론인 여러분! - 안녕하십니까? - 산정1동 출신의 전성룡 의원입니다. - 영국의 극작가 오우헨리의 작품 마지막 잎새의 배경이 되었던 한장 남은 달력을 보고 있노라니, 지나가버린 세월에 대한 미련때문인지, 못다이룬 꿈에 대한 아쉬움 때문인지, 시간이 너무 빨리 가버린 것 같아 웬지 가슴이 우울해지는 것은 나만의 감정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느끼는 인지상정이 아닌지요! - 2003년 새해가 시작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를 마감짓는 문턱에 서서, 동민을 위해, 시민을 위해 얼마나 열심히 살아왔는가 조용히 반성해봅니다. - 저희 의원들은 의회에 들어와 열심히 한다고 뛰었습니다만 몇몇 시민단체나 몇몇 언론의 따가운 지적도 받아왔습니다. - 언제나 시민과 함께 하려고 하지만 많이 부족하고, 많은 아쉬움이 남는것도 사실이지만, 항상 시민 여러분의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려고 노력하였습니다. - 이제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께 한걸음 더 다가서는 성숙한 모습을 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새해에는 윗마을 아랫마을이 손에 손잡고 덩실 춤을 추듯이 신도심과 구도심이 조화로운 발전으로 살기 좋은 목포가 되었으면 하고 기대하며 시정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 2003년 12월에 발표한 목포대학교 김 석 주 교수님의 정년퇴임 기념식에서 배성 완, 최 영 욱 교수는 현대 사회에서 행정제도의 중요한 변화 가운데 하나는 지방자치화라고 말하였습니다. - 잘 아시다시피 지방자치화는 지역의 공공사무에 대한 주민의 권한과 지위를 강화시켜 주어 주민의 참여를 제도적으로 지역의 문화 및 생활등은 물론 지역문제와 아울러 지방예산 및 경제활동을 지역민들 스스로가 해결하는 주체가 되어야하는 무거운 책임감이 따르는 제도이기도 합니다. - 그 책임중에 재정독립성은 지역단체가 지니고 있는 가장 큰 고민거리이며, 각 지자체는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 그 동안 공업생산 기반시설이 열악하고 사회간접 자본시설이 미약한 목포권은 낮은 접근성과 편의시설 부족, 그리고 체계적인 관광 정책의 부족 등으로 인해 타 지역에 비해 관광산업의 낙후성을 면치 못하고 있었습니다. - 그러나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 호남선 철도 복선화, 무안국제공항개항 그리고 목포신외항의 건설이 모두 완공되면, 국내·외적으로 관광을 위한 접근성이 매우 용이해지므로 목포권은 관광개발의 획기적인 전환기를 맞이할 것입니다. - 이러한 시점에서 현재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사회의 경제적 창출을 위한 하나의 효과적 방안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스포츠 산업을 목포시의 재정 창출을 위한 적극적 방안으로 잘 활용해야 할 것입니다. - 첫째로, 동계전지훈련 준비와 전국 대회 유치준비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 11월말에 이웃 완도군은 군민들의 스포츠에 대한 욕구충족과 체육동호인의 저변확대를 기하고 동·하계 전국 프로·아마 축구선수들과 육상선수들의 전지훈련팀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7억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공설운동장 인조잔디 조성, 육상트랙 스탠드 등을 새롭게 단장 현대화 시설사업을 완공하였다 하였습니다. - 우리 목포도 12억 예산을 세워 육상보조트랙과 여러 시설을 보강하여 공인 경기장을 인증받아 내년 4∼5월경에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등 야심차게 전지훈련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잘 아시다시피 전지훈련의 체계적 준비를 통해서 우리 목포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젊은 선수들의 상주로 활기차고 생동감 있는 도시로의 변모와, 학교팀 위주에서 실업, 프로, 국가 대표팀 유치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해야 하며, 민선시대 도시홍보와 전남제일의 도시로서 위상제고에 기여하기 때문입니다. - 올 겨울 목포시의 전지훈련 준비상황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기 바라며, 또한 전국대회 유치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해 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에 대한 현황과 축구전국대회 유치를 위해서는 잔디구장이 4면이상 확보되어야 한다는데, - 삼호구장과 5분이내의 거리에 있는 시민문화체육센터 시설 아래 체육부지에 축구전용구장 건설의향과, 지난 7월 시정질의 때 천연구장을 비롯한 1∼2면을 확충하신다 하셨는데 어찌 되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둘째로, 학교체육의 발전에 대한 투자입니다. - 우리 목포는 중소도시이기는 하나 산업기반이 취약하고 생산보다는 소비도시에 가까우므로 교육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통한 인재육성이 시급하다고 할 것입니다. - 지역에 대한 가장 확실한 투자중의 하나는 자라나는 세대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볼 때 교육문제는 교육기관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 지역의 당면과제라고 봅니다. - 그러므로 목포시의 적극적인 교육지원 정책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운동선수를 육성하는 것은 스포츠 활동을 통해 지역의 구심체 역할을 하여 단결심을 고취시키며 스트레스 해소와 함께 정서를 함양하여 명랑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고 하겠습니다. - 또 운동을 통해 도시의 이미지 형성에도 큰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군산하면 군산상고야구부 때문에 역전의 명수라는 이미지가 도시의 이미지화 되며, 목포는 중앙여중, 목여고, 목포시청하키팀 때문에 스틱낭자군이라는 이미지를 떠올린다 합니다. - 그러나 대부분의 일선학교가 운동부 육성예산확보에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저도 목포연동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을 5년동안 해보아서 잘 알지만, 축구부 부모들의 막대한 출혈과 노력에도 성적이 오르지 않으니 외부 지원도 없는 형편이고, 지역사회가 무관심하여 많은 특기나 소질을 지닌 인재들이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 학교 운동부 육성은 학생의 소질과 적성, 학교와 교육청의 행정적·재정적인 지원은 물론이고 지역민들의 관심이 어우러질 때만이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 그러나, 학교나 교육청에서의 예산 지원만으론 턱없이 부족하여 선수육성이 갈수록 어려워져 일부 종목을 제외하고는 존폐 위기에 놓여 있는 실정입니다. - 잘 아시다시피 얼마전 야구의 명문 영흥고등학교 야구부 해체는 그 일례가 아니겠습니까? - 따라서 이 지역의 학교운동부를 살리고 학교 체육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그 동안 목포 교육청이나 일선학교에만 맡겨온 꿈나무 선수육성을 이제부터라도 우리 목포시가 앞장서서 재정확보 및 예산지원을 통하여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시장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셋째로 목포시민 종합체육대회에 대해서입니다. - 1965년 9월 27일 제정된 목포시민의날에관한조례에 의하면 목포시민의 날을 정하여 온 시민이 다같이 즐기고 경축함으로써 애향심과 향토문화예술의 배양 및 생산의욕을 고취시켜 시민 단합과 향토 발전의 계기를 조성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시민의 날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 그 뒤 85년 국무총리 훈령 14호로 시작된 행사간소화에 의하여 시민의 날 행사가 한해는 실내행사로, 한해는 옥외행사로 치루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 사실 옥외 행사때는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어 전시행정적인 면도 많았고, 일회성, 소비성적인 것도 많았습니다. - 그래서 어느 해는 3억원이 넘는 돈이 들어가곤 하였습니다. 그리고 각 동에서도 일천만원씩 들어갔으니 2억원이 넘는 돈이 또 전체 동에서 사용되었습니다. - 다행히 금년에 치른 제26회 시민종합체육대회는 우리 의원님들의 정확한 지적과 집행부 공무원들의 노력 덕분에 2억4,900만원이 들어갔으며, 일선 동에서도 많으면 일∼이백만원으로 총 사천만원이 안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격년제로 치루었던 내역을 잠시 살펴보면, '97년에 3억1,240만원, '98년도 1,080만원, 합하면 3억2,320만원, '99년에 2억9천만원, 2000년에 2천만원 합하면 3억1천만원, 2001년에 2억7천만원, 2002년에 2천만원 합하면 2억9천만원 정도 잡혔습니다. -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지적해 오고 있는 시민종합체육대회 종목 선정의 불합리와, 모든 동민이 함께하고 또한 모든 시민이 함께 할 수 있는 종목의 부재를 잘 극복해서 각 동에 음식비 3백만원과 참가비 백만원을 준다면 시민 종합체육대회를 1억5천만원으로 치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 그렇다면 행사간소화의 취지에도 부합되고 목포시민의 날 조례의 취지대로 온 시민이 다같이 즐기고 경축함으로써 애향심과 향토발전의 계기를 조성할 수 있는 목포시민 종합체육대회를 1년에 한번씩 치루어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시장님의 견해는 어떠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존경하는 목포시민 여러분! - 이제 또 한해가 저뭅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2004년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가정이 평안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장복성부의장

- 전성룡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네분 의원님 질문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의 사 봉 3 타 ) - 시장께서는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시05분 회의중지

11시15분 계속개의

- 전태홍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총무국장께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평

조성평총무국장

- 존경하는 장복성 부의장님! -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 총무국장 조성평입니다. - 오늘 네분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가운데 총무국 소관 업무를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수나 의원님께서 목포가 살길은 타 지역과 차별되는 관광인프라를 구성하고 스포츠산업에 All-in 모든 것을 건다는 뜻으로 해야 한다고 사료되는데 이에 대한 견해를 물으셨습니다. - 의원님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시는 행정구역이 47.24㎢로 너무나 협소한 면적탓에 인근의 대불공단을 제외하고는 우리 관내에는 규모가 큰 공업단지조차 유치할 공간을 확보하기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 따라서 우리시에서는 인조잔디 하키와 축구겸용구장, 육상보조트랙, 인라인스케이트장, 파크골프장 등의 설치와 인근 지역에 경정선수 트레이닝장 등 체육인프라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체육진흥을 통한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종 전국대회와 전지훈련팀 유치 등 스포츠마케팅을 통하여 우리지역 실정에 알맞는 각종 경기에 참여하고 체험하는 관광진흥을 시정의 주요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양해해 주신다면 체육인프라 확충과 스포츠마케팅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은 전성룡 의원님의 질문과 함께 답변드리기로 하고 김수나 의원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다음은 전성룡 의원님께서 축구전용구장 건설과 추진상황, 학교체육의 발전에 대한 투자, 목포시민종합체육대회 개선방안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마케팅전략에 대해 질문해 주셨습니다. - 먼저 축구전용구장 건립과 추진상황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의원님 여러분께서도 아시는 바와 같이 현재 우리시에는 잔디축구장이 유달경기장 하나뿐이고 인근 대불산단내에 2개면의 사계절 천연잔디 축구경기장이 있으나 잔디관리 등의 문제로 상시 사용에 어려움이 있는 실정입니다. - 따라서 현재 건설중인 잔디축구장은 북항하수종말처리장의 천연잔디구장 1면과 부주산근린공원 체육시설 지구에 정규구장 규격에는 미달하지만 다목적 운동장 1면 등 2면의 축구경기장이 완공단계에 있습니다. - 그러나 천연잔디구장은 가을과 겨울철에 주 1회이상 사용할 경우 잔디훼손이 심하고 봄, 여름에도 자주 사용하면 잔디관리가 어렵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있으므로 사계절 마음놓고 사용할수 있는 인조잔디구장을 건립해서 동계 전지훈련팀과 전국대회를 유치할수 있도록 부흥근린공원 체육시설 용지에 필드하키장과 축구장을 겸하여 사용할수 있는 인조잔디구장 건립을 추진하여, - 지난 11월에 전라남도와 도 교육청에 목포 필드하키장 겸 축구장 건립사업비를 각각 10억원씩 20억원을 지원 요청하였으며, 국비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2004년도 국비지원은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2005년도 국비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협의하고 있으며 전라남도와 도 교육청의 지원계획이 확정되면 시의회에 보고하고 인조잔디구장 건립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다음 지역의 학교운동부를 살리고 학교체육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그동안 목포 교육청이나 일선 학교에만 맡겨온 꿈나무 선수육성을 목포시가 앞장서서 재정확보와 예산지원을 통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 학교체육은 학생들이 다양한 운동종목에 참여하여 기초적 운동기능을 습득하고 기초체력을 배양함과 동시에 사회인으로 생활하는데 요청되는 바람직한 규범과 태도를 습득하는 지·덕·체의 전반적 발달을 도모하는 전인교육으로서 엘리트체육인을 육성하는 기초가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우리시 관내 초·중·고등학교 운동부는 총 29개 학교에서 388명의 꿈나무 선수가 육성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우리시에서는 전국체전 및 도민체전 우수 선수와 지도자 그리고 우수체육팀 육성학교에 대해서는 경기력향상 차원에서 도비 등 보조금을 고등학교와 대학으로는 지원하고 있습니다마는 초·중학교 꿈나무 선수육성을 위한 우리시 자체 예산을 지원한 실적은 없습니다. - 따라서 의원님께서 제안하신 바와 같이 초·중학교 꿈나무 선수육성은 교육행정기관의 업무로서 시 예산을 지원하는 문제는 교육행정기관의 권한과 자율성을 침해하지 않도록 교육청과 협의하고 타 자치단체의 사례를 참고하여 꿈나무 우수선수 육성을 위해 시 재정이 허락하는 범위내에서 예산을 확보하고 소년체전 출전 선수 등 초·중학교 꿈나무 우수선수를 지원하는 방향을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 다음 시민종합체육대회 종목을 모든 시민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선정하고 총 1억5천만원 정도의 경비로 대회개최가 가능하므로 매년 개최해도 된다고 제안해 주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 시민종합체육대회는 '58년부터 올해까지 26차례가 개최되었고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80년 이후부터는 행사 간소화 차원에서 격년제로 시행하여 왔으며 올해 개최된 제26회 체육대회에서는 육상트랙, 마라톤 등 10개 정식종목과 정구, 궁도 등 4개 시범 종목을 포함해 14개 종목을 선정하여 동 대항전으로 진행하였고, - 옥외행사로 개최된 금년 제41회 시민의 날 및 제26회 시민종합체육대회 경기는 26개동의 지원금으로 동당 600만원씩 1억5,600만원과 시민의 날 행사경비 3,900만원 그리고 체육대회 운영비 5,400만원 등 총 2억4,900만원이 집행되었으며, 올해는 길놀이, 불꽃놀이, 청사초롱, 동별 가장행렬 등 전시성 행사 등을 생략하여 간소화 함으로써 동사무소 지원금을 대폭 늘렸음에도 많은 예산을 절감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한편 대회후 시민종합체육대회 평가결과 아쉬운점으로는 의원님께서 제안하신 바와 같이 줄다리기를 제외하고는 일반 시민 다수가 참여하는데는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있어서 다음 대회때 부터는 일반시민들이 많이 참여할수 있는 민속경기종목 등을 추가하는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으며, 격년제로 실시되고 있는 시민종합체육대회를 매년 개최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시민화합과 체육진흥 등 그 필요성은 공감합니다. - 그러나 매년 개최되고 있는 경기종목별 대회와 중복문제 그리고 경제적 상황과 우리시 예산사정은 물론 지역경제 여건 등을 감안하고 시의회, 체육단체와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서 신중히 검토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이상으로 전성룡 의원님께서 질문해 주신 사항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복성부의장

- 총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기획관광국장께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배

서종배기획관광국장

- 존경하는 장복성 부의장님! -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 기획관광국장 서종배입니다. - 평소 시정에 아낌없는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김수나 의원님과 전금숙 의원님께서 질문해 주신 사항중 기획관광국 소관 사항을 답변 드리겠습니다. - 먼저 김수나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중 첫 번째, 매년 꽃축제 개최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꽃이름 퀴즈대회 개최 방안과 두 번째, 유달산에 타워를 설립하여 야경 상품을 개발해야 한다고 보는 견해에 대하여 세 번째, 구도심을 살리고 유달산과 연계하는 관광자원화 구축방안으로 전통한옥촌 건설에 대하여 네 번째, 역사문화의 길 조성과 연계한 불종대를 복원하여 관광자원화 하는 문제 등 4건의 질의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 첫 번째, 매년 개최되는 꽃축제에 어린이를 대상으로 꽃이름 퀴즈대회를 개최하는 방안에 대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금년도 제8회 유달산꽃축제에는 고등학교 이상 학생과 일반 성인 50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유달산 꽃종을 울려라 '퀴즈 프로그램을 보완하여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 두 번째, 유달산에 타워를 설립하여 야경상품을 개발해야 한다고 물으신데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 김 의원님 말씀대로 유달산은 목포를 대표하는 유명한 자원입니다. - 유달산에 서울의 남산타워나 부산 용두산공원의 부산타워, 대구 우방타워 같은 대형건축물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많은 면적이 필요하고 타워는 특성상 산의 능선에 설치하는 만큼 유달산 훼손 문제가 있어 사전에 다각적으로 충분히 검토하고 또 시민들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 따라서 목포에 타워를 설치한다면 앞으로 서해안고속도로가 고하대교까지 연결될 경우 외지차량이 그냥 스쳐가지 않고 우리 지역에 정차하여 야경 등 다도해를 조망할 수 있는 관광기반시설이 필요하다고 볼 때 현재 공원구역으로 지정된 덕산마을 옆 해발 77m의 소새산을 중심으로 약 4만여평 규모의 위락단지를 개발하고 여기에 다도해 전망타워와 '자이로드롭' 등 스릴있는 유기시설과 함께 소형전시관, 주차장과 광장, 매점 등 휴게시설을 설치한다면 새로운 볼거리, 놀거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여 현재 실무적으로 관련자료를 수집 검토중에 있는 만큼 검토가 끝나면 별도로 의회와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세 번째, 구도심도 살리고 유달산과 연계되는 관광자원화 일환으로 전통한옥촌을 건설하자는 제안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 현재 전통 한옥촌을 지정하여 보전·정비·육성하고 있는 자치단체는 서울특별시 가회동, 삼청동 등 일대의 북촌 한옥촌과 전주시에 전주 한옥마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의원님께서도 잘아시는 바와 같이 이들 지역은 조선시대 이전부터 왕궁 등을 중심으로 600여년 이상에 걸쳐 한옥문화가 잘 발달되어 왔고 서울의 경우 종로구를 중심으로 930여채의 한옥이 있고 전주의 경우 완산구 태조로 일대에 약 800여채에 이르는 기존의 전통 한옥군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 이러한 한옥촌은 한식기와를 사용한 지붕과 목 구조의 전통양식이 오랜시간 보존된 건축물의 밀집지역을 한옥보전지역으로 지정하고 등록된 한옥에 대해서는 개·보수비용 등을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의원님께서 북교동 등 구도심 일원에 전통한옥촌을 건설하여 관광자원화 해야 한다는 제안취지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는 되나 현재 북교동에는 10여채의 한옥만이 산재되어 있어 앞서 말씀드린 한옥보전지역과는 많은 차이가 있고 새로운 한옥촌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많은 재원과 전통주거문화에 대한 여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등이 전제되어야 하는 만큼 앞으로 충분한 시간을 갖고 장기과제로 검토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네 번째, 역사문화의 길 조성과 연계한 불종대를 복원하여 관광자원화 할 것을 제안하신데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 불종대는 현재 북교동 166번지선 도로중앙에 화재감시를 위해 일제시대에 세워진 망루로써 상세한 기록은 찾을 수 없으나 현재 거주하는 주민들의 구전에 의하면 13∼18m 높이의 철 구조물이 있었고 첨탑에 종을 메달아 불이 났을 때 타종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데 지금부터 약 50여년 전체 종은 분실되었고 그 후 망루도 철거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 앞으로 관계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역사 문화의 길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복원하는 문제 등을 충분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상으로 김수나 의원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다음은 전금숙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중 첫 번째, 서해안고속도로 개통이후 관광객에게 설문조사 실시 및 반영여부 두 번째, 유달산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식사장소와 특산물판매장, 목포홍보관을 설치할 용의가 있는지 세 번째, 유달산에 각 관광지를 안내하는 종합안내판 설치에 대하여 네 번째, 내년 4월 호남고속전철화사업 완공, 주5일 근무제 시행시 관광객 맞을 준비대책, - 다섯 번째, 작년에 작년 11월에 기본계획을 세운 역사문화의 길 조성사업의 추진여부 지연되고 있다면 그 이유에 대책, 여섯 번째, 목포지역축제의 발전방안 용역결과에 대한 추진계획 일곱 번째, 내년 목포수협이 추진중인 제1회 수산물축제에 대한 시의 지원 용의 여덟 번째, 유달산꽃축제는 노적봉 이미지를 살리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견해 등 8건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첫 번째, 서해안고속도로 개통이후 목포를 방문한 관광객에게 관광발전을 위한 설문조사 실시여부를 물으신데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 지난 2002년 6월 5일부터 6월 20일까지 15일간 향토문화관을 찾은 관광객 155명을 대상으로 우리 지역에 대한 관심도, 관광지 방문시 불편사항 등을 설문조사한 결과 서해안고속도로 개통으로 목포에 대한 관광욕구가 높아졌다는 응답이 86.5%, - 향토문화관 등 목포의 관광자원을 주위사람에게 홍보하겠다는 응답이 82.6% 정도로 나타나 우리 지역에 대한 외지관광객 인상은 좋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마는 이정표부족, 대중교통 이용불편, 장애인이나 노약자에 대한 시설미비 휴식공간 부족 등은 앞으로 개선되어야 할 사항으로 지적해 두었습니다. - 우리시에서는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내년도에 관광지의 관광안내판 정비와 주요관광지 설치 등 대형종합관광안내판 개최, 시내 주요도로변에 관광지 안내이정표 설치 등을 위해 관련예산을 신청해 놓고 있습니다. - 그리고 주요관광지에 설치운영중인 관광안내소를 통해 내년부터는 분기별로 외지관광객 30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지역관광을 발전시켜 나가는 자료로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 두 번째, 유달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식사장소와 특산물판매장 목포홍보관을 설치할 용의가 없는지 물으신데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 현재 유달산달성주차장 앞에는 종전에 유달산공원관리사무소로 사용했던 시소유 31평 규모의 2층 건물이 있습니다. - 현재 개인에게 임대하고 있는데 2004년 3월 7일자로 임대기간이 끝나면 관련부서와 협의하여 1층은 관광객 휴식공간으로 2층은 특산물판매장과 관광홍보관으로 활용하는 문제를 검토하겠습니다. - 세 번째, 유달산에 각 관광지를 안내하는 종합안내판 설치에 대해서는 갓바위 등 각 관광지에 인근지역의 관광지를 안내하는 관광지내 인근 관광지 안내판 설치는 내년도에 추진하고자 관련 예산을 요청해 놓고 있으며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들도 포함하도록 검토하겠습니다. - 현재 주요 관광지에 설치된 대형 관광안내판은 단계적으로 현대 감각에 맞도록 디자인 등을 개선해가도록 하겠습니다. - 네 번째, 내년 4월 호남고속전철 개통과 주5일 근무제 시행에 따른 관광객수용 준비사항을 물으신데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 의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내년 4월 호남고속전철이 개통되면 서울-목포간 이동시간이 2시간 50분대로 크게 단축되고 주 5일 근무제가 제한적으로 실시되면 관광객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목포를 찾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이에 따라 우리시에서는 지난 9월부터 자체적으로 팀을 구성하여 '민선3기 관광진흥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세부실행계획과 함께 소요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관련예산을 요청해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 고속전철을 이용한 관광객의 경우 시내관광을 위해서는 편리한 교통편이 필수적인 만큼 우리 시에서는 시내관광을 위한 시티투어를 실시할 계획이며, 또 개별관광을 원하는 관광객을 위해 시내도로변에 관광지안내 이정표를 신규로 내년에 설치하고 관광지에는 인근지역의 관광지를 안내하는 안내판도 설치할 계획입니다. - 그리고 목포역전에 관광안내소를 별도로 설치하고 관광안내원도 증원할 계획이며 더욱 중요한 것은 외지관광객을 친절하게 맞이하는 시민들의 친절자세인 만큼 내년에는 시에서 외래강사를 초빙하여 요식업소와 숙박업소 종사원에 대한 친절교육을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친절 베스트시민상을 제정하여 친절시민에게는 부상과 함께 유명관광지 여행 혜택도 부여하면서 시민의 친절 운동을 포함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 그리고 우리 지역의 관광홍보를 위해 서울 역사에 설치할 고속철도 홍보관에 우리시의 관광홍보 코너를 설치함과 동시에 고속전철 정차역에 관광홍보판을 설치하고 전철객차 실내광고도 현재 협의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다섯 번째, 작년 11월에 기본계획을 세운 목포역사 문화의 길 조성사업 추진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 의원님께서도 잘아시는 바와 같이 목포역사문화의 길 조성 사업은 유달·만호·무안동 일대의 근대 일본식 건축물을 보전하여 역사의 산 교육장과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하면서 구도심권의 문화시설 확충과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003년부터 2012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 2002년 11월에 기본계획이 확정된 후 금년 상반기에 전체 사업비 338억원에 대한 지원 확보방안을 문화관광부와 협의하였으나 문화관광부의 1시·군 1사업 지원원칙에 따라 한국산업도자전시관 지원이 끝나야 추가지원이 가능하다고 답변함에 따라 국비를 확보하는데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었으나 한국산업도자전시관이 착공되었고, 국비지원이 금년에 끝남에 따라 내년부터는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문화관광부 문화의 거리 조성사업에 반영시킬 계획입니다. - 일부 불요불급한 사업을 재조정하여 국비지원 등 구체적인 지원확보계획을 확정지은 후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 여섯 번째, 지역축제의 발전방안 용역결과에 대한 추진사항과 향후 추진계획을 물으신데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 그동안 지역대표축제의 문화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11월에 목포지역축제의 발전방안에 대한 용역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지난 7월에 인수하여 지역축제종합계획안을 자체적으로 수립하고 지난 8월부터 9월말까지 우리 지역 대표축제로 적당한 명칭을 공모한 바 있는데 여기에 194건의 명칭이 응모하여 목포시관광진흥자문위원 21명의 심사를 거쳐 현재 17개의 대표축제 여칭을 잠정적으로 정해놓고 있습니다. - 대표축제에 대한 각계의 편향된 의견 때문에 시민이 공감하고 우리 지역의 정체성을 살릴수 있는 대표축제개발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만큼, 앞으로 시민들의 여러 의견도 듣고 조정해서 명실공히 대표축제다운 축제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 일곱 번째, 목포수협이 내년에 추진을 검토중에 있는 제1회 수산물축제를 유달산 꽃 축제기간에 개최한다고 하는데 시에서는 축제를 지원할 용의가 있는지 물으신데 대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 우리 지역의 특산물인 수산물을 소재로 축제를 기획한 것은 매우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유달산 꽃축제는 공연행사 위주로 수산물축제는 판매위주로 개최계획을 수립하여 외지 관광객 유치를 위해 공동으로 홍보한다면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현재 목포수협이 구체적인 축제계획을 수립하고 있는만큼 세부계획이 나오면 실무적으로 검토하여 시에서 지원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끝으로 유달산 꽃축제는 노적봉 이미지를 살리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물으셨습니다. -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유달산과 노적봉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만큼 유달산 꽃 축제를 기획하고 준비할 때 추진위원들의 의견을 들어서 노적봉을 소재로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상으로 두분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복성부의장

- 기획관광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경제사회국장께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면

정은면경제사회국장

- 존경하는 장복성 부의장님! -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 경제사회국장 정은면입니다. - 평소 시정발전을 위해 지도와 성원을 해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면서 세분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서 차례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 먼저 이기정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 첫째, 대불산단의 입주 편의를 위하여 대필지 위주의 분양보다는 용지를 소필지를 만들어 공급하여야 하고 입주기업의 초기 금융부담을 줄이기 위해 임대위주의 용지공급 전략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당초 대불산단 분양과 임대는 2천평 이상으로 이루어져 왔습니다. - 이것은 중대형 제조업체 위주로 입주해야만 산단의 활성화와 고용의 효과를 높여서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여 추진했던 것입니다. - 그러다 보니 중·소형업체들이 대불산단에 입주하고 싶어도 입주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대불산단 분양 활성화를 위해서 관련기관과 협조한 결과 2002년도 4월부터 토지개발공사에서 소필지화 사업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 소필지화 사업은 대불산단 삼불산 옆에 있는 37, 38, 39블럭 12만9천평을 500평까지 소필지화 해서 분양 가능하도록 하고 내년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현재도 소필지로 분양중에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 대만의 경우처럼 산업단지 분양에 있어서 선임대 후분양의 방법을 사용하여 조기 분양되도록 하여야 한다는데 대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 입주업체들의 초기투자비 부담은 분양율 제고에 큰 영향을 준다고 봅니다. - 그래서 우리시는 상공회의소 등 지역, 기관, 단체 등과 함께 관계 부처에 건의한 결과 금년에 건설교통부에서 대불산단에 대한 국민임대단지 조성계획을 수립하여 대불산단 29블럭 6만4천평을 2005년까지 임대단지로 조성하여 5년단위로 임대해줄 계획이며 임대기간중에 분양도 가능도록 함으로써 이의원님께서 제안하신 대로 입주기업의 초기투자비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셋째, 산정농공단지 및 삽진산업단지 입주업체에 경영자 유치보조금, 연구개발 보조금, 교육훈련 보조금 등 우리 시 보조금 지원 현황과 계획을 물으신데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 농공단지 및 산업단지 입주업체에 대한 재정지원 사업은 대부분 융자사업이며 우리시에서도 중소기업육성기금 60억원을 조성하여 이차보전금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 국고보조사업은 산업자원부에서 최근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농공단지 진흥사업으로 농공단지 입주기업 교육훈련 보조금 등 재정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 이 사업은 산업자원부가 직접 주관하는 사업으로 매년 초 사업계획을 공고하여 신청업체에 지원해 주는 제도로 예산편성 지침상 총 국고규모는 10억원으로 교육훈련에 6억원, 경영기술지도에 2억원, 지원활동에 2억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실제 사업은 교육훈련 사업 3억원만 추진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우리 시에 산정농공단지 입주업체의 경우 2003년까지는 신청이 없었습니다마는 내년도에 산업자원부 사업이 확정되어 지침이 시달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나가겠습니다. - 이와는 별도로 우리시도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하여 자금지원은 물론 기술지원, 제품판로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특히 보조사업으로 전문가나 대학교수들로 기업의 애로기술을 현장에서 해결해 주기 위한 애로기술 사업과 1사 1교수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의 품질향상과 대외 이미지 제고를 위해 해외규격인증사업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넷째, 기업유치를 위한 우리시 조세 및 금융상의 지원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조세감면은 농공단지 입주업체는 목포시세감면조례에 의하여 재산세와 종합토지세 50% 감면과 전라남도세감면조례에 의해서 취득세와 등록세를 전액 면제해 주고 있습니다. - 삽진산업단지 입주업체는 지방세법 제276조에 의해서 최초 입주업체에 대해서만 5년간의 재산세와 종합토지세 50% 면제 감면과 취득세 및 등록세의 전액면제를 하고 있습니다. - 금융상의 지원은 목포시 중소기업 발전자금 60억원을 조성하여 금융기관으로부터 자금을 지원받은 기업에 대하여 이자차액 보전금으로 1년에 5%를 지원해 주고 있고 또한, 전라남도에서 지원하고 있는 창업 및 경쟁력강화 자금, 벤처기업육성자금, 경영안정자금, 경제회생자금, 남도사랑자금 등 각종 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에 따르는 2∼3% 이자차액을 보전해 주고 있습니다. - 금년도에는 목포시 중소기업발전자금 67건 134억9,700만원, 이차보전금 2억7,700만원을 지원하였으며, 도자금은 32건에 87억900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 우리시는 앞으로도 기업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자금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 다섯째, 농공단지 진흥사업 실시에 따른 지자체의 예산확보 방안과 농공단지 진흥 계획 수립에 대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행하는 농공단지 진흥 사업은 앞서도 답변드린 바와 같이 정부지원 사업으로서 정부예산 규모와 시행계획이 시달되면 지원신청을 받아서 추경예산에 확보하여 지원하도록 하겠으며 중소기업의 경영안정 및 육성을 위해 발전자금 지원, 기술개발, 수출판로 지원 등 행·재정적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 여섯째, 삽진산업단지 지원시설부지 활용방안에 대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삽진산업단지 지원시설용지 2필지 2,170평에 대해서는 삽진산업단지 분양이 100% 완료되고 입주의 가동률이 80% 이상이 됐을 때 입주기업체의 의견들을 수렴해서 별도 분양계획을 수립 입주업체에 가장 필요로 하는 시설운영자에게 분양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 일곱째, 산정농공단지와 삽진산업단지간 도로망 확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산정농공단지와 삽진산업단지를 연결하는 도시계획상 도로계획은 수립되어 있으나 아직까지 사업이 추진되지 않고 있는 상태로 사업의 우선순위에 따라서 점차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 현재 사용중인 산정농공단지와 삽진산업단지를 연결하는 도로가 있습니다마는 노폭이 5m로 차량소통이 불편하므로 내년도 제1회 추경에 사업비를 확보해서 도시계획 시설결정후에 전 구간을 10m 노폭으로 선형개선 및 확포장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 여덟째, 삽진산업단지 조성이후에 중소형조선업 발전지원책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우리지역의 조선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허정민 의원님의 질문에 답변드린바 있습니다마는 그동안 삽진산단의 선박산업 발전을 위하여 '97년부터 산자부 전라남도, 목포대학교 서남권선박기술지원센터, 대불대학교 선박기술 지원센터, 삼호중공업외 11개 조선업체가 참여하여 추진하고 있는 선박기술양성 지도사업에 행·재정적지원을 다하고 있으며, 2002년부터 삽진산단 특화기술지도 및 선박기술사업 양성사업에 대하여 보조금 지급 등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 이 사업은 서남권지역 중·소형 조선소의 선박기술력 향상을 위해 선박의 핵심 기술에 대한 전산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고급선박기술인력을 양성하며 기업의 실용화를 위해 개발된 프로그램을 조선업체에 전수하는 산·학·관 연구센터 지원사업이므로 지역조선소의 생산기술향상 등 기술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 또한, 삽진산단에 입주한 동종 및 유사업종의 조선업체 협동화 단지를 조성하고 단지내에 중·소형선박연구소를 설립하여 인력양성 및 기술지도사업을 하고 있으며 생산·자재·구매관리 등 통합시스템과 기업협동화 사업을 구축하고자 1,379만원을 들여서 목포대학교 선박기술지원센터에 용역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 앞으로 우리 지역의 조선산업 발전방향에 대해서는 서남권 지역을 조선산업 클러스터로 구축하기 위한 연구용역과 서남권선박기술 연구센터 건립계획을 도 주관으로 추진 중에 있으므로 삽진산단을 포함하여 우리지역이 조선산업 클러스터로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마지막으로 목포시 전역에 있는 조선업체의 이주대책에 대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목포시 조선업체는 29개 업체로써 산정농공단지외 7개 업체 그리고 삽진산단에 10개 업체가 입주해 있습니다. - 나머지 12개 조선업체는 사업장 폐쇄 및 사업의지가 없는 업체가 대다수가 신영조선, 불티나, 일흥조선, 마스터마린 4개업체만이 정상운영중에 있으나 신영조선과 불티나조선은 조만간 삽진산단으로 이주할 예정이고, 일흥조선과 마스터마린도 목포 인근지역으로 이주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 이상으로 이기정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한 답변을 마치고, 다음은 김수나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유달산 전면에 북항유원지까지 도로하단에 목포를 상징할수 있는 이팝나무나 왕벚나무 등을 식재하여 꽃 나무길을 만드는 방안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유달산 일주도로 하단 20m 유달도시자연공원으로 지정된 지역입니다. - 대부분 개인이 밭으로 경작하거나 주거지로 이용되고 있으며 공원의 기능은 미미한 실정입니다. 이 지역에 수목을 식재하기 위해서는 사유지의 매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되어 관계과에서 매입이 완료되면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서 유달산 공원의 토질과 환경 등 우리 지역에 적합하며 경관향상에 관광유발 효과가 뛰어난 수종을 식재해서 아름다운 꽃나무길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 다음은 유달산에 사시사철 꽃이피는 종류별로 4계절 감상할 수 있는 식물과 무궁화화원, 동백화원 등 공해에 강하고 약한 꽃과 나무를 통한 생태학습장을 만들어서 어린이들의 교육장으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현재 유달산 전면 지역에는 사계절 꽃피는 수종이 다양하게 식재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봄에는 개나리, 목련, 벚꽃, 여름에는 철쭉, 이팝나무, 가을에는 목서, 단풍, 겨울에는 동백 등 사시사철 꽃을 볼 수 있으며, 또한 특정 자생식물원에는 야생화가 계절별로 꽃을 피고 있어 어린이들의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 의원님께서 제안하신 수종별 계절별 화원을 조성하는 방안을 향토수림대 조성계획에 반영하여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이상으로 김수나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고, 다음은 전금숙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유달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주차장에 앉아서 음식을 먹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고장을 찾아오는 분들께 식사할 장소조차 배려하지 않고 불편을 드리는 것은 도리가 아니므로 부지와 시설을 마련하여 관광객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방안에 대하여 질문하신 내용을 답변 드리겠습니다. - 의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현재 유달산내 주차장 면적이 협소해서 별도의 휴게시설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 노적봉 주차장에는 노적봉 아래 파고라가 설치되어 있어서 그곳을 현재 많이 이용하고 있으므로 불편이 없으나 달성공원 주차장 부근은 별도의 휴게시설이 없어서 주차장이 앉아서 음식을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앞으로 달성공원 주차장 윗쪽에 피크닉탁자를 설치하는 등 휴게시설을 확보해서 관광객이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제공하겠습니다. - 다음은 개나리꽃 축제에서 유달산꽃 축제로 명칭이 바뀌어 추진되고 있는데 좀더 많은 꽃을 식재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견해를 물으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 종전에는 개나리꽃 축제에 대비하여 개나리를 중심으로 많이 식재를 하여 왔으나 작년부터는 유달산꽃 축제로 명칭이 바뀌어서 다양한 꽃나무를 식재하고 있습니다. - 노적봉 종각 부분은 시설물에 어울리는 둥근소나무 등으로 조경을 했고 노적봉 주차장 주변과 유달산 전역에 대해서 적정한 꽃나무를 선택하여 많이 식재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상으로 세분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장복성부의장

- 경제사회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끝으로 도시건설국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열상

문열상도시건설국장

- 존경하는 장복성 부의장님! - 그리고 의원 여러분! - 안녕 하십니까? - 도시건설국장 문열상입니다. - 김수나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4건과 전금숙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1건에 대해서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먼저 김수나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구도심 활성화에 대한 시장의 의지와 목포시 현안중 도심의 균형발전 시각에서 가장 우선 순위의 시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우리시는 구도심 활성화가 최우선 주요 시책이라고 생각하므로 2002년 6월 구도심활성화 방안 연구용역을 착수하여 2002년 2월 완료된 결과물을 토대로 연차적으로 계속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 우선적으로 도심의 심각한 교통난을 해소하여 구도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해안로 확·포장공사, 국도 1·2호선 연결도로 개설공사, 역전파출소에서 원광한의원간 도로확·포장공사, 충무동 아리랑고개 개설공사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차장 확충으로 호남동 중앙주차장 사업, 구 성산교회 부지 및 남교동 공영주차장 공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 또한 구도심 지역의 휴식공간으로써 유달유원지, 북항유원지 등을 조성할 계획이며, 구도심으로 상권을 유입하고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위하여 중앙공설시장 현대화를 2002년 10월 굿모닝시티와 건축허가를 받아 건축중에 있으며 중앙식료시장은 비가리개 설치공사를 추진 일부 구간은 완료하고 잔여구간은 공사추진중에 있으며, - 영해동 건어물 상가는 쇼핑명물거리 시범지역으로 지정하여 동명동 어시장과 연계 추진중에 있으며, 이번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연차적으로 확대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 구도심의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코자 노후주택이 밀집된 주거지역을 대상으로 대성동 지구를 포함 13개소에 대해서 소방도로 상하수도 가로등 확충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구도심이 활성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다음은 유달산 일주도로 20m아래 공원으로 지정된 토지를 재정계획을 세워 하루속히 매입하고 적절한 개발계획과 필지별 내역 매입가와 그리고 유달산 전면의 상가들을 야외예식장, 토속음식점 카페촌 조성으로 관광객들의 휴식공간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하는데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유달산 일주도로 아래 폭 20m의 토지 편입면적은 총 면적 272필지, 60,593㎡중 사유지는 136필지에 35,495㎡이며, 사유지 매입 예상 보상액은 약 32억원입니다. - 개발계획으로는 현재 유달도시자연공원 조성계획 변경 및 환경영향평가 용역을 2004년 10월 완료예정으로 추진중에 있으므로, - 조성계획 변경이 완료되면 예산을 확보하여 실시설계 용역 및 실시계획 인가 고시후 공원조성계획에 의거 연차적으로 조성코자 하며 야외예식장, 토속음식촌, 카페촌, 휴식공간 등은 유달산의 경관유지와 시민의 정서, 상위 계획 및 관계법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필요사항에 대해서는 전문가 등의 자문을 받아 현재 변경수립중인 유달산공원 조성계획에 반영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끝으로 유달산 주변의 건축제한을 받는 등 재산권 침해와 손해를 감수하고 있는 유달산 주변 주민들에게 규정을 만들어 그에 상응하는 보상과 인센티브를 제공하여야 한다고 보는데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유달산 일주로 아래 폭 20m 구간은 도시관리계획상 도시계획 시설인 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어 공원내 건축물의 신축은 제한되고 건물대장에 등록된 기존 건축물은 수리 또는 보수가 허용되고 있으며 또한 이 구간은 공원조성계획상 녹지로 계획되어 있으므로 토지 및 지장물 보상후 수목식재등 녹지로 조성해야 합니다. - 도시관리계획 결정 고시일로부터 10년 이내에 당해 도시계획 시설의 설치에 관한 사업이 시행되지 않는 도시계획시설 부지의 토지중 지목이 대지인 토지는 매수청구권이 부여되어 있어 토지소유자가 매수청구시 우선적으로 예산을 확보하여 연차별로 매입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 나머지 공원내 사유지에 대해서도 예산이 확보 되는대로 매입후 공원조성계획에 의거 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며, 현행 법상으로는 별도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는 없습니다. - 이상으로 김수나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고 다음은 전금숙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북항에서 해양대학쪽으로 올라가는 길의 3거리에서 유달산 방향으로 2.5t이상의 차량과 25인승 이상의 차량통행을 금지하고 있는데 어떤 연유에서 그렇게 했는지와 좌회전 금지표지가 적절한 판단인지를 물으신데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죽교동 덕산3거리에서 유달산 노적봉까지 약 2.6㎞의 유달산 일주도로는 편도 1차로의 노폭이 6.5m로 협소하고 급커브가 많은 도로로써 서해안고속도로 개통 이후 유달산을 찾는 관광객과 이용차량이 대폭 증가하여 반대방향으로 진행하는 차량과의 교행이 어려워 정체가 발생하고 교통사고의 위험이 많아 계속적으로 민원이 발생되었습니다. - 이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목포경찰서의 요청으로 2002년 5월 9일 교통규제심의위원회에서 2.5t이상의 화물과 25인승 승합차에 대해서는 덕삼삼거리에서 노적봉 방향으로 진입을 금지하도록 가결되어 교통을 통제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 이상으로 두분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복성부의장

- 도시건설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이상으로 집행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의 사 봉 3 타 ) - 오전 집행부 답변에 이어서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발언시간 15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 먼저 이기정 의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2시25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이기정의원

- 연일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문에 고생하고 계시는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 그리고 존경하는 장복성 부의장님! - 연일 시정질문 답변에 노고가 많으신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의 성실한 답변에 대하여 감사드리며 몇가지 보충질문하겠으니 충실한 답변을 바랍니다. - 첫 번째, 산정농공단지 분양률을 100%, 삽진산업단지 분양률은 93%로 현재 조성해 놓고 있는 공업단지는 거의 분양이 완료된 상태이므로 이제 기업을 하려고 해도 할 장소가 없어 시장께서는 목포 IC부근에 공업지역을 추가로 지정하겠다 하였습니다. - 그러나 무안군과 협의가 원만하지 않고 무안의 청계 농공단지 부분에 9만평의 공단을 지정, 도의 승인을 받아 추진중에 있으므로 재조정해봐야 되지 않느냐 하는 제안을 드리며, 쓰레기 매립장이 있는 장자동 마을 인근부지에 추가로 공업지역을 지정하여 이 지역 주민들에게 인센티브도 주고 공업지역도 확보하는 대안을 제시하며 이 방안에 대하여 검토할 의사는 없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두 번째, 대불산단의 활성화를 위하여 영암군과 해양수산청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대불산단행정협의회와 기업인들과 관련 부서 교수들로 구성되어 있는 대불산단 경영자 협의회를 구성 운영하고 있다고 답변하였는데 이 두 협의회가 무슨 일을 하고 있으며, 어떠한 실적을 올리고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고, 두 협의회를 합하여 대불산단 활성화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대불산단의 행정과 경영을 하나로 묶어 효율적으로 협의회를 운영해야 한다고 보는데 시장의 견해는 어떠한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세 번째, 대불산단 삼불단 옆에 있는 37, 38, 39블럭의 12만9천평을 소필지화 해서 500평까지 분양이 가능하도록 금년 연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답변하여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곳의 소필지가 구체적으로 몇 개로 되어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선임대 후분양에 대하여 답변이 미진하므로 이에 대하여 묻도록 하겠습니다. 선임대 지역은 몇군데가 있으며, 임대기간을 구체적으로 답변하시고, 임대단가와 임대기간이 만료되면 분양해야 하는데 취득시 무슨 혜택은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다섯 번째, 우리시의 기업체에 대한 보조금은 매우 미미한 것으로 답변하셨습니다.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한 재정자원산업은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봅니다. 중소기업특별경영안정자금, 농공단지입주기업경영 정상화 자금, 산업기술개발 융자등 많은 지원사업 등이 있는데 우리 시에서는 2003년 한해동안 별표 지원 내역의 지원사항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여섯 번째, 삽진산업단지의 지원시설은 2필지 4,170평을 확보하고 있고, 가동율이 80%이상이 되면 분양할 계획이라고 하였는바 기존 시설을 인근에 위치해 있는 농공단지관리사무실을 같이 이용하도록 목포시에서 적극 중재할 의사는 없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곱 번째, 농공단지와 삽진산업단지의 연결도로는 2004년 제1회추경 예산을 편성 140m 전 구간을 10m 노폭으로 확장 개설할 계획이라니 감사를 드립니다. - 여덟 번째, 마지막으로 삽진산단은 최근 설치된 공단으로 근로자들의 복지향상에도 지방자치단체가 신경을 써야 한다고 판단되어 입안 조성하며 분양하는 형태에서 근로자들이 쉬는 시간, 점심시간 등을 이용 체력을 단련할수 있는 체육시설과 놀이기구 종업원의 휴식을 위한 위락시설을 갖추고 있어 근로자의 복지향상을 해줘야 한다고 보는데 시장의 견해는 어떠한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리며 경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복성부의장

- 이기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 다음은 김수나 의원님께서는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나의원

- 김수나 의원입니다. -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곁에 있습니다. - 저는 유달산은 우리의 행복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 목포경제와 구도심을 살리고 목포의 관광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유달산만큼 적절한 자연은 없다고 봅니다. - 모두들 입을 모아 관광인프라 구축을 외치지만 최고의 자원을 옆에 두고 먼곳에서 억지로 찾아 헤매고 있지는 않는지 묻고 싶습니다. - 가장 가까이에서 우리와 함께 하고 있는 이 유달산이야말로 너무 소중한 목포의 자산이요. 세계속에 알려진 우리의 자랑과 자부심인 것입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정 당국은 무관심과 눈길조차 주지 않으며 외면하고 있지 않나 의구심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 유달산 전면은 바로 목포의 상징이요. 얼굴입니다. 정리가 되지 않은 집안에 어떻게 손님을 초대하고 우리 집에 한번 방문해 주십시오 할 수 있겠습니까? - 저의 본 질문 취지를 다시 한번 잘 살펴보십시오. - 유달산 전체 밑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 먼저 도시건설국장님께 보충질문 하겠습니다. - 유달산 일주도로 20m아래 토지를 매입하지 않고는 목포의 얼굴로 상징되는 전면의 재정비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20m아래 공원지구를 해제하고 상업지구로 변경하여 관광상업지역으로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 도시계획법상 공원 해제한 면적 만큼 다른 곳에 공원으로 지정해야 어려움도 있지만 모두의 지혜와 의지만 모은다면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닙니다. 그렇게해서 사람들이 모여들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구도심활성화의 핵심입니다. - 이미 답변하신 것처럼 사유지매입가가 32억원으로 그리많지 않은 액수입니다. 공원에 묶여 수십년동안 재산권행사도 못하고 있는 지역에 대한 보상과 목포의 이미지를 흐리게 했던 이 곳을 하루속히 재정비 변화시켜야 한다고 보는데 구체적인 실천의지를 다시 한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 유달산 주변 주민의 지칭은 유달산일주도로 20m아래쪽 뿐만 아니라 죽교동, 구 죽교3동, 구달성동, 구도심에 유달산을 뜻합니다. 전체 목포시민들에게 수많은 혜택과 관광자원을 제공하고 있는 유달산을 보전해야 하는 조망권 때문에 유달산주변 주민들은 상대적으로 엄청난 불이익과 재산상의 손실을 강요당하고 있습니다. - 건축물의 층고제한으로 건축업자들이 투자를 기피함으로써 저가의 땅마저 매매가 이루어지지 않아 쓰레기와 잡초가 우거지고 집들이 텅텅비어 구도심 공동화를 부채질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대의적인 측면에서 이러한 불이익과 손실을 감소하더라도 행정당국은 최소한의 인센티브 제공을 위한 방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 방법은 많습니다. 건축법과 주차장설치기준을 완화시켜서 용적률을 높여 투자가치를 높여주는 방안, 일괄 제한에 묶인 건축물 층고를 고도지구의 지형에 따라 조정해 주는 방안 등 현실적 인프라는 얼마든지 있다고 봅니다. - 전주시의 경우에는 구도심 지원에 관한 특별조례를 제정하는 등 구도심 활성화에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경제사회국장님께 보충질문 하겠습니다. 유달산을 정말 유달산답게 만들기 위하여 유달산조성계획을 전체적인 큰 틀속에서 테마별로 조성해 보자는 것이었습니다. - 유달산에 전후좌우 면적과 위치와 지형에 따라 어떻게 배치를 하고 어떤 방식으로 가꿀것이며, 각 나라꽃, 생태학습장, 관목식물원 등은 어떻게 조성하고 여기에 소요되는 비용은 어떻게 조달할 것인지 상상만 해도 아름다움에 극치를 이루는 왕벚꽃나무길을 유달산 전면을 돌아 후면까지 조성하자고 말씀드렸는데 몇 그루가 필요하고 나무조달방법은 어떻게 할 것인지, - 이를 통하여 유달산을 관광자원화하고 꽃축제를 보다 활성화시켜 전국적인 축제로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을 것이다라는 질문에 대하여 건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판단되시면 목포시의 구체적인 계획과 실행방안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관광국장님께 보충질문하겠습니다. - 한 도시를 상징하는 유달산타워건립이 현실적으로 무리가 따른다면 다도해 전망타워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도심에서 가장 가깝고 시야에 확 들어오는 유달산 전면에 야경 상품을 개발해 보자는 취지였습니다. - 보성군에서는 녹차밭을 중심으로 대형 야경상품을 개발하여 해수탕과 녹차밭을 연계한 관광상품으로 주말이면 2,000명∼3,000명, 평일에는 800명∼1,000명의 관광객이 해수탕을 이용하고 야경을 통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수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비록 작지만 도심 가운데 서있는 KT건물의 조명탑은 얼마나 아름답게 시가를 빛내고 있습니까? - 도시가 살아나고 활기가 가득찬 느낌입니다. 이러한 야경전망타워를 설치하는 방안 크리스마스때 대형트리를 설치하는 방안, 유달산꽃 축제기간에 야경 상품을 개발하여 도자기축제, 수산물축제, 목포의 여러 축제를 연계하여 개최하는 것도 훌륭한 관광상품이 될 수 있다고 보는데 시 집행부의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의향은 없으신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두 번째는 유달산의 꽃 축제를 어떻게 개발하고 어떠한 이벤트를 만드느냐에 따라 목포의 대표 축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언급한 내용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내년 4월 개통되는 호남선전철화 개통시기에 맞춰서 유달산꽃 축제시기를 철도청과 일정을 협의하여 개최하고 유달산꽃축제를 전국에 알릴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기 위하여 철도청과 협의, 홍보를 의뢰할 용의가 없으신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마지막으로 타 도시에 기존에 거대하게 형성되어 있는 800∼900채의 전통한옥촌 건설이 아닌 목포역사문화의 길 조성사업과 연계한 관광인프라 구축차원에서 추진할 것을 다시 한번 제안합니다. - 빈 집으로 텅비고 흉물스럽게 변한 동을 역사와 전통이 있는 동으로 되물리기를 통하여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고 구도심을 활성화 하자는 취지에서 기존의 보전 가능한 한옥주변을 매입하여 10∼20채 정도만이라도 한옥촌을 건설하되 공영개발로 분양한다면 해결할수 있다고 봅니다. - 400억원이 소요되는 시민문화체육센터를 많은 반대여론에도 불구하고 추진했던 그런 의지력만 있다면 구도심을 살리자는 제안에 대하여 충분히 진행할수 있는 사업이라 사료됩니다. - 다시 한번 의향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책임있고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리면서 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장복성부의장

- 김수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전금숙 의원님께서는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금숙의원

- 동명동 출신 전금숙의원입니다. 집행부의 성실한 답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첫 번째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설문조사 질문 답변중 2002년 6월 5일부터 6월 20일까지 실시했던 설문조사는 향토문화관에서 조사한 것으로 서해안고속도로가 2002년말에 개통되었는데 목포시가 의지를 가지고 실시한 것이 아니라 갓바위를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것으로 전체를 대표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앞으로는 좀 더 넓은 안목을 가지고 준비해 주시기를 바라며 내년에 외지관광객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관광안내소를 통해서 한다고 하셨는데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두 번째, 도시건설국장님께 묻겠습니다. - 25인승 차량의 유달산진입금지에 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 북항에서 해양대학쪽으로 가는 덕산마을 3거리에서 유달산 노적봉까지 2.6㎞의 유달산 일주도로는 노폭이 협소하고 급커브가 많은 도로로써 서해안고속도로 개통이후 유달산을 찾는 관광객과 대형차량이 대폭 증가하여 반대방향으로 진행하는 차량과의 교행이 어렵고, - 교통사고의 위험이 많다고 하셨는데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해 들어오는 관광객의 경우 안내표지판대로 유달산을 찾아가려면 유달해수욕장을 거쳐서 해안로를 따라 한바퀴를 돌아서 가게 되어 있어 관광버스의 유달산진입에 혼선을 빚고 있는데 개선방안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고, 좌회전 금지하기 전과 후의 교통사고 건수를 비교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세 번째, 유달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식사장소나 특산물판매장, 홍보관 설치계획에 대해 물었는데 현재 유달산 달성주차장앞에 종전에 유달산공원관리사무소로 사용했던 시소유 31평 2층건물을 활용하겠다고 하셨습니다. - 이 건물은 당초 유달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목포특산물 판매장으로 사용하다가 유달산공원관리사무소로 사용했으며 지금은 시에서 임차하여 식당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이 장소를 시에서 다시 특산물판매장과 홍보관 그리고 관광객의 휴식공간으로 사용하겠다고 하니 이는 누가 들어도 적절치 못한 답변으로 생각되므로 다른 장소를 검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왜냐하면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이용하기에는 너무 협소하고 환경이 열악하여 시에서는 임시방편으로 시설을 조성하기 보다는 장기적이고 거시적인 안목으로 이를 설치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저희 견해로는 현재 목포시가 유달산관광객 주차해소를 위해 구달성초등학교에 주차시설을 만들고 있는데 경사가 급한데다가 관광객들이 주차장에서 올라오기에는 많은 불편함이 예상됩니다. - 우선적으로 관광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주차장을 설치하지만 제가 봤을 때는 적절치 못하다고 사료됩니다. - 저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 보겠습니다. - 사진을 한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 현재 사진에서 본 것 처럼 문화의 집과 일주도로를 적어도 3층 높이의 고저가 차이가 나는데 일주도로에서 문화의 집과 수평으로 진입할수 있는 대규모주차장을 건설하는 것입니다. - 대형·소형 버스는 지하 1·2층으로 주차장으로 사용하여 주차장을 해소하고 지상 1층에는 목포홍보관과 관광객 중식장소 그리고 특산물 판매코너도 만드는 것입니다. - 저 쪽을 보시면 외벽을 유리로 시설을 한다면 가히 목포의 새로운 명물이 될 것입니다. - 그래서 유달산에 오면 이곳에서 식사도 하고 유달산과 시내를 구경하면서 목포의 주요관광지를 찾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 물론 예산이 소요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이를 민자유치와 더불어 추진한다면 후대에 길이 남을 목포의 명소가 될 것입니다. - 저의 견해에 대해서도 국장님의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 다음은 목포역사와 관련된 질문입니다. - 첫째, 목포역은 약 5만평의 방대한 면적을 가지고 있으며, 도시성장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 이미 LG목포지사 사옥과 KT목포지국은 구도심의 새로운 명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 양 건물은 구도심의 경제활동과 역세권의 활발한 움직임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사 인근의 도로협소와 낮은 기반시설, 노후화 되어 가는 건물 등은 역세권 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 그러기에 이미 다른 도시에서 개발되고 있는 것처럼 우리도 민자유치 역사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봅니다. -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민자유치 역사별 추진사항을 보시겠습니다. - 현재 민자유치 역사는 총 18개로써 이미 운영되고 있는 역사가 서울역을 비롯해서 8개 역이고 공사중인 역사가 서울 통합역외에 1개역이고 현재 협의하고 착공을 기다리는 역사가 평택역외 7개 역입니다. - 이처럼 역사개발이 활성화 되고 있는데 우리도 목포역사가 대형복합건물로 만들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한 건물안에 역과 백화점, 주차장과 공연장, 스포츠타운과 예식장 등 다양한 형태의 시설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된다면 역세권발전에 탄력적인 효과를 줄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답변에서도 민자유치를 여러번 건의를 하셨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민자역사를 추진하겠다고 철도청에 건의한 민간업체가 있었는지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두 번째로 고속전철을 이용한 관광객들에게 시내관광을 위해 시티투어를 실시하고 역사내에 관광안내소를 개설한다고 하는 것은 참으로 좋은 생각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러나 지난 9월부터 자체적으로 팀을 구성하여 민선3기 관광진흥계획을 수립하고 세부실행계획과 함께 소요예산 확보를 위해서 관련 예산을 요청해 놓고 있다고 하셨는데 제 생각으로는 2004년도 본예산에 확보하여 확실한 준비를 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세 번째, 역세권의 범위가 포괄적인 의미가 있겠지만 역사를 중심으로 걸어서 10분 거리이면 어디나 역세권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현재 역에서 내려서 목포항이나 유달산 등 다른 곳으로 가는 표지판은 잘 되어 있으나 동명동 수산물 시장으로 가는 표지판은 없습니다. - 관광객들이 찾는 동명동 젓갈시장과 홍어시장, 그리고 영해동 건어물상가등을 알릴수 있는 수산물시장 게재는 꼭 필요하다고 보는데 역 광장의 이정표 표지판과 시내 일대 표지판에 일부 게재할 용의는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더불어 호남선전철화 사업 완공으로 새로운 관광 문화가 만들어 집니다. 차량으로 오지 않고 철도로 오시는 분들은 걸어다니거나 택시를 타고 아니면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합니다. - 그러므로 서해안개통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접근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는 목포를 찾는 외지인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서비스이며, 역사주변 상가에 친절교육을 활성화시켜야 합니다. - 이미 답변에서 현황판설치 시티투어와 친절교육을 하신다고 하니 사전에 철저한 준비를 하셔서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네 번째, 목포역사문화의 길 조성 사업은 역세권발전에 문화적 가치를 제공하는 소중한 디딤돌인 만큼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호남선 이용객의 증가가 충분히 예상되는 시점에서 조속히 추진되어야 함에도 아직까지 사업추진이 지지부진한 것은 집행부의 의지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을 납득시킬만한 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복성부의장

- 전금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전성룡 의원님께서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성룡의원

- 존경하는 목포시민 여러분! - 산정1동 출신에 전성룡 의원입니다. - 시정질문 첫날에 동료의원이신 황정호 의원님이 민선3기 시정추진 105대 과정중 체육분야는 2건밖에 없다고 지적하셨습니다마는 오늘 김수나 의원님의 질문 답변 중에 경제활성화를 우리시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5가지 역점사업 중 하나로 스포츠마케팅 활성화에 역점을 두신다고 하셨습니다. - 스포츠에 대한 여러 가지 투자는 목포시민의 건강에 대한 투자요. 지역경제활성화에 대한 투자이기에 시를 책임지는 시장님의 입장에서 볼 때 너무나도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스포츠마케팅을 부르짖는 의원의 한사람으로서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 그런데 스포츠에 대한 투자를 우리만 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오전에 질문에서 본것처럼 우리 인근인 완도, 해남, 영암, 무안 뿐 아니라 어제 존경하는 김탁 의원님이 지적하셨듯이 여수에서는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 방안을 공무원 시책연구모임 연구과제발표회 때 논의하는 등 전남 모든 지자체가 꿈틀거리고 아니 우리보다 앞장서 나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 시장님의 답변중에 10월에 전국체전에서 안내 팜플렛배부, 11월에 동계올림픽 유치전담반 파견 등은 얽히고 먹히는 생존경쟁 현실에서 너무나 안이한 대처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 지금부터라도 내년 전지훈련 유치에 대한 계획과 실천방향을 잘 설정하고 우리지역의 시설정비 및 홍보를 통해 유치 100% 활용을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한 예로 하계전지훈련의 메카인 태백에는 약 17개 종목이 전지훈련을 하는데 그 중 육상, 태권도, 축구, 마라톤 등은 하계훈련때 태백에 가서 겨울 동계훈련은 맛과 멋의 도시 목포로 오십시오 라고 하면 자기들 예산이나 계획에 맞추어 겨울동계훈련을 목포로 오지 10월이나 11월에 가서 유치를 하려고 하면 너무나 늦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 보충질문 하겠습니다. 대한축구협회 자료에 의하면 한국축구 10대 과제중 권역별 축구장 건설이 있습니다. 권역별 축구장 건설이란 전국 5대 권역별로 잔디구장 인조잔디구장을 포함합니다마는 최소 5면 이상을 갖춘 축구장 건설을 한다는 것입니다. - 지금 우리 목포에는 유달경기장 1면과 삼호구장 2면, 부주산 체육센터밑에 축구장겸용인 하키전용구장 1면을 설치하려고 합니다. - 축구협회나 대한체육회와 잘 상의하면 1∼2면은 좋은 조건에서 우리 돈 안들이고 구비하여 전국대회 등을 치르지 않을까 생각해 보는데 국장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 지난번 저희 시정질문 때 제가 이야기 했듯이 MFC 파주 축구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가 겨울 동계훈련을 위하여 따뜻한 남쪽나라로 이전하고 싶다고 했으며, 태능선수촌도 몇 년전부터 제2 선수촌 건립계획을 세웠는데 서귀포시에서는 적극적 유치의사를 밝혔는데 바람이 많고 기후도 마땅치않아 유치가 안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우리시에서도 적극적인 공격마케팅을 전개하면 우리시 재정투입 없이도 좋은 시설을 유치하여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리라 생각합니다. - 참고로 파주트레이닝센터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 파주프레이닝센터는 천연잔디구장 6면과, 인조잔디 1면으로써 105명이 사용가능한 대강의실, 30명이 사용가능한 소강의실, 110명이 이용 가능한 식당, 102명이 잘수 있는 숙소, 체력단련실과 물리치료실이 갖추어져 있답니다. - 파주 트레이닝센터는 대한축구협회에서 31억원, 문화관광부에서 30억원, 국민체육진흥기금에서 36억원, 월드컵조직위원회에서 33억원을 들여서 총 130억원이 들었습니다. - 파주 트레이닝센터에 축구 국가대표팀 등이 훈련하면 전국의 모든 팀들이 파주로 와서 숙박을 하면서 낮에는 한수 배우러 파주센터에 들어가 훈련을 합니다. - 그래서 상대적으로 숙박, 음식 등 지역경제활성화에 막대한 기여를 하는 것입니다. - 두 번째로 질문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이 지역의 꿈나무 선수육성을 목포교육청이나 학교의 지원금으로 겨우 현상유지하고 있는 실정이며, 학생 학부모 및 지역민들이 운동선수에 대한 관심이 낮아 선수육성이 난감하며, 어렵고 힘든 운동은 기피하는 풍토로 인하여 운동선수 양성이 갈수록 어려운 상태입니다. - 그러므로 우리 목포시의 특별한 관심으로 초·중·고등학생 선수육성을 위한 적극적인 재정지원이 절실히 요구된다 하겠습니다. - 인근 시·군에서 얼마씩 주니 우리도 얼마주자고 하지는 않겠습니다마는 오늘 이 시간이 지나면 다른 일도 많고 그러니 답변중에서 우리시에서도 꿈나무 우수선수 육성을 위해 재정이 허락하는 범위내에서 예산을 확보하여 지원하겠다는 애매한 답변대신 초등학교 110명 곱하기 15만원, 중등 115명 곱하기 18만원, 총 4,400만원을 우선 내년에 지원하고, - 고등학교는 예산확보 후에 지원하겠다고 할수 있는 명쾌하고 시원한 답변을 한번 기대해 봅니 다. - 세 번째로, 시민종합체육대회 목적은 첫째로 시민화합과 둘째로 예산절약이라고 생각합니다. v- 시민종합체육대회 종목이 매년 개최되는 각종 대회 즉 시장기 대회나 시장기 종합생활체육대회, 생활체육종목별 대회등과 중복되는 경향이 많이 있습니다. - 볼링을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 시민종합체육대회 선수가 목포시장기 대회때 출전선수나 종합생활체육대회 또는 생활체육종목별 대회때 출전 선수는 다같이 볼링 동호인인지 일반 시민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 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 시장기 대회나 종합생활체육대회를 10월 1일이 포함된 주에 개최하게 하고 시민종합체육대회는 목포시민을 위해 일반시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민속경기종목을 대폭 추가해서 각동의 주민자치위원, 통장, 그리고 자생단체 임원 중심의 목포시민 종합체육대회를 시민중심의 시민과 함께 하는 목포축제의 일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꼭 체육회이사회나 생활체육회의때 체육인들의 의견과 의회, 시민들 의견을 잘 수렴하여 2004년 10월 1일에 유달경기장에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장복성부의장

- 전성룡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그러면 집행부 답변 준비를 위해서 2시 5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회를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의 사 봉 3 타 ) - 지금부터 보충질문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 총무국장께서는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4시30분 회의중지

14시50분 계속개의

성평

조성평총무국장

- 존경하는 장복성 부의장님! -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 안녕 하십니까? - 총무국장 조성평입니다. - 전성룡 의원님의 보충질문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먼저 대한축구협회와 협의하면 축구장 1,2면을 좋은 조건으로 설치할수 있기 때문에 전국대회 등을 치를 수 있다는 말씀과 함께 축구 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의원 동계훈련지를 우리시에 유치해야 한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 답변 드리겠습니다. - 대한축구협회에는 2002년도 월드컵대회 개최결과 총 1,630억원의 잉여금이 남아 있습니다. 이 잉여금을 월드컵기념 사업에 치중하는 것 보다는 축구인프라 확충과 축구발전 그리고 체육진흥사업에 투자해야 한다는 국민여론이 있기 때문에 문화관광부에서는 이 잉여금을 국민체육진흥공단으로 이관하였는데 문화관광부의 월드컵잉여금 활용기본계획중에는 150억원을 투자하여 12개 시·도에 2개면씩 총 24개면의 인조잔디구장 건립계획이 있다는 관계자의 의견이 있으므로, - 전성룡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전라남도와 문화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축구협회 등과 긴밀히 협조하여 잔디구장 건립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고 동계 축구 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 유치문제도 대한축구협회 등과 협의하고 있으나 경쟁지역이 많아서 공개적인 방법으로는 협조를 구하는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은밀한 방법으로 더욱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우리시에서는 꿈나무 우수선수 육성을 위해 초등학교 선수 110명에게 15만원씩 중학교 선수 155명에게 18만원씩 총 4,400만원을 내년에 지원하고 고등학교는 예산확보 후 지원하는 방안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 답변 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도 아시는 바와 같이 초·중학교 꿈나무 우수선수 육성지원은 2004년도 본예산에는 반영되지 않았으므로, 타 자치단체의 사례를 참고하고 시의회와 협의해서 2004년도 추경예산에 반영하는 문제를 협의해서 추진해 나가고 고등학교와 대학교 우수선수팀에는 금년도에도 22개팀에 5,800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마는 내년에도 금년도 수준의 우수팀 지원예산을 확보했으나 예산사정을 감안해서 지원문제를 다시 검토를 해 나가겠습니다. - 다음 매년 개최되는 시장기 대회나 생활체육종목별 대회, 종합생활체육대회를 10월 1일이 포함된 주에 개최하게 하고 시민종합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시민들이 많이 참여할수 있는 민속경기종목을 대폭 추가하고 시민과 함께 하는 목포 축제의 일원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 시민종합체육대회를 개최하는 문제는 온 시민의 관심사이고 매우 중요한 사항으로써 여러 가지 관련사항과 시의회, 체육단체, 그리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신중하게 검토할 사항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그 대안으로 전성룡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신 바와 같이 시민종합체육대회가 개최되지 않은 해에는 시장기대회, 종합생활체육대회, 생활체육종목별대회 개최 기시를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10월초에 개최될수 있도록 시 체육회와 생활체육협의회 그리고 각 경기단체와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 또한 시민종합체육대회 개최 종목 조정 문제는 사전에 시의회는 물론 기획단체와 시민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해서 민속경기 등 다양한 종목을 선정하여 많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방향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 이상으로 전성룡 의원님의 보충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장복성부의장

- 잠깐 서 계시기 바랍니다. - 전성룡 의원님 추가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성룡의원

- 성실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저는 시정질문을 연속극이라고 생각합니다. - PD나 연출가는 없어도 의회와 시가 주연이 되어서 상영하는 한편의 연속극입니다. 시민들은 그 프로가 재미있는지 없는지 의원과 답변하는 국장 중 누가 진실한 연기를 보이는지 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런 의미에서 오늘 우리 국장님이 답변은 우리 시민들이 흔쾌히 멋지게 보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 1년동안 저의 답변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고요. 2가지만 지적이 아니라 추가적으로 보충적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왼쪽에 보시는 모습이 작년부터 인터넷도 올라와서 전지훈련장에 왔던 아이들의 웨이트 트레이닝장 설치 문제였습니다. - 지금 보시는 모습은 1년전부터 계속 지적한 것입니다마는 그 집에도 없고 용당2동 옆에 보면 쓰레기하치장이 있습니다. 거기에 있어야 할 것들을 가져 놓은 것입니다. 누가 사용도 못하고 있고 이런 실정입니다. - 안에도 지금 최소한 외벽만 설치를 했던가요. 나머지는 현재 고물상에 팔아야할 물건들을 놔두고 있는 실정입니다. - 이것은 제가 그렇게 지적했던 인근에 있는 무안에 있는 체육중·고등학교입니다. 멀리 보이는 이것이 전라남도에 있는 전천후 실내경기장입니다. -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 부나 상관없이 안에서 할 수 있겠금 우리가 여름에 갔을 때는 안했는데 어제 점심때 잠깐 촬영하려고 갔더니 어제는 해졌더라고요. - 이런 것이 전국에 몇 개도시에 없습니다. - 저희 목포로 전지훈련 왔던 팀들도 무안가서 연습하고 또 잠은 사실상 목포에 와서 자고하는 실정입니다. - 무안체육중학교에 있는 트레이닝장입니다. - 전체 화면이 안 잡혀서 따로따로 3군데로 분리했습니다마는 너무나 아담하고 깨끗하게 해놨습니다. - 저희 유달경기장에 있는 것도 깨끗이 색칠하고 기계를 들여놓고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도 해봤습니다마는 지금까지 다행스럽게 아직 안꾸며주신 것만으로도 고맙고 새롭게 그 안에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좀 비좁지도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마는 좀 이런 모습은 1년전부터 하셨다고 답변하셨는데 막상 가보니까 안된 상태고 그렇지 않습니까? - 내일 모레 얘들 옵니다. 전지훈련 하러 오면 우선 급한대로 장소확보는 안되더라도 안에 페인트칠 한번하고 바닥도 정리하고 해서 우선 시설다운 시설 넣어 주시고 아이들이 시설보고 올 수 있도록 확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평

조성평총무국장

- 물론 우리 시에서 트레이닝센터 건물을 건립을 해서 트레이닝 각종 장비를 완비해주면 좋겠지요. 그러나 그 보다 더 바람직스러운 것은 국·도비만으로 운영할수 있는 학교체육시설을 해서 학생들이 거기에서 운영비까지도 국·도비로 부담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우리 시 순 시비로 부담하는 것 보다는 국·도비를 지원받아서 할 수 있다면 시민의 직접적인 부담이 덜한 그런 방법이 될 것입니다. - 그래서 이 문제는 교육청과 협의해서 가능하면 국·도비를 지원받는 교육청 예산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그리고 우리 목포시에도 체육고등학교나 중학교를 설립을 할 수 있는지 그런 문제와 같이 종합해서 검토할 문제라고 봅니다. - 다만 이 정도의 건축물과 트레이닝 장비를 비축하려면 상당한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이 정도의 시설을 갖추려면 별도의 계획을 수립해서 아마 갖추어야 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 이와 같은 시설을 당장 하겠느냐고 못하겠느냐고 저한테 현장에서 하라고 하면 너무 어렵고 교육청과 협의해서 검토하고 의회와 협의를 해서 추진할 사항이라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전성룡의원

-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화면이 밝지가 못해서 제가 하고자 하는 의도가 충분히 전달이 될지 안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한번 일단 보시고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넘겨 주시기 바랍니다. - 이 장면이 제주도 전지훈련유치 책자에 일부분이 나온 것을 제가 했습니다. - 다음 넘겨 주시기 바랍니다. 4개면이 제주도 유치현장입니다마는 그것도 저희 시스템이 부족해서 제주도에서 가져온 책자를 전부 넣으려다 못했습니다. - 사실 이것은 목포에서 유치하고 있는 동계전지훈련 유치책자입니다. 사실은 저도 내용보다도 목포 주요체육시설이 나오거든요. 사실 주요체육시설이 없어요. 그래서 이것밖에 못한 것이고 있는데 억지로 안한 것은 아닌데 없는데 억지로 있다고 할 수도 없는 사실입니다. - 과연 내가 서울에 있는 사람이면 목포에 전지훈련하러 갈까 하는 정도로 당기는 것이 없습니 다. - 그런데 제주도에서는 책자로 해서 충청도 이후에만 전라도 목포는 아예 해봤자 오지도 않으니까 보냈어요. 제가 알고 하나 보내달라고 했더니 바로 등기로 해서 보냈더라고요. - 저희가 옛날 산업시찰 다녀와서 저희가 보여 드렸습니다마는 이런 책자도 이 책만 봐도 가고싶은 충동이 들어요 과거에 보면 학연, 지연, 혈연으로 연결된 전지훈련 한번 두 번 왔다 끝나고요. 실질적으로는 시설보고 오고 그렇습니다. - 물론 시장님 이하 전지훈련 준비 많이 하신 것은 사실인데 이것은 우리만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많은 준비를 해야 하고 합니다. - 금년에는 예산이나 여러 가지 문제점 때문에 이것으로 했고 내년에 할랍니다 하시더라고요. 내년에 하실 때는 책자로 만드실 때는 화려하고 멋있게 또 거짓말로 뻥도 쳐서 목포를 와서 유달산 올라와서 불상입니까? - 그 안에서 기도하면 애기도 낳은다든가 거짓말도 하면서 전국대회에서 1위도 한다든가 그런 내용도 넣으셔서 하여튼 멋있는 누가 보더라도 하시겠금 하시고 전지훈련장 하나하나는 신경써서 입으로만 립씽크 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그 사람들이 와서 역시 목포는 다르다 이렇게 할 수 있겠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평

조성평총무국장

- 그 부분에 대해서는 누차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사실은 우리 지역에서 스포츠마케팅이라든가 체육인프라 확충에 대한 사전준비가 매우 미흡했고, 그간에 관심이 덜 했습니다. - 최근에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작년부터 이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쓰고 또 의원님들께서도 촉구를 해주시고 했기 때문에 앞으로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할 사항이고 팜플렛 하나 시설 하나를 하더라도 타지역보다 더 좋은 시설로 또한 팜플렛도 잘 만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전성룡의원

- 요즘 제가 즐겨보는 TV중에 하나가 MBC 특별기획드라마 대장금입니다. - 다는 못봤지만 대충대충 보면서 마음에 와 닿는 한 구절이 있어서 잠깐 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 장금이가 약초가 필요해서 약초를 구하러 다니는데 충분히 재배할 것 같아서 자기가 재배를 해봅니다. - 그런데 그것을 못하게 만들어요. 사람들이 나중에 알고보니까 오대감이라는 높은 사람이 중심이 되어서 자기가 모신 쉽게 말하면 윗분이 외국에서 약초를 수입하는데 만약에 그 약초를 재배를 해 버리면 성공하면 마진이 없기 때문에 그것을 못한다 하는 것입니다. - 그래서 결국은 나라에서 알아서 하겠금 해서 성공합니다마는 우리 옛날이나 지금이나 보면 위정자들은 다 입으로 국민을 위한다 하면서 자기의 이익을 추구하는 모습이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가 아닌가 생각을 했습니다. - 이제 1년을 마치는 과정에서 시의 정책 수립이나 수립시에 나의 이익이나 내가 귀찮다고 해야 할 일을 잠시 눈감아 버린 일은 없는지 국장님 이하 1천여 공무원들께서는 2004년도 목포시민의 편에 서서 더 열심히 전태홍 시장님을 보필해 주시고 더 잘 해 주십사 부탁드리고 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장복성부의장

-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기획관광국장께서는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배

서종배기획관광국장

- 기획관광국장 서종배입니다. - 김수나 의원님께서 보충질문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 유달산 꽃 축제 기간에 야경상품을 개발하여 도자기축제, 수산물축제 목포의 여느 축제를 연계하여 개최하는 것도 훌륭한 관광상품이 될 수 있다고 제안하신데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 먼저 축제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제안을 해주신데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까지 유달산 꽃축제는 주간행사위주로 개최해 왔습니다마는 의원님께서 야경상품 개발에 대한 필요성을 제안하신 만큼 앞으로 구성될 축제추진위원회와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리고 내년부터는 우리 지역의 특산품이나 수산물이나 도자기 등을 판매하여 실속있는 축제가 되도록 하고 축제기간에 외지관광객이 많이 찾아올 수 있도록 축제를 관광상품으로 개발하는데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내년 4월에 개통되는 호남선전철화 개통시기에 맞추어서 유달산 꽃축제 시기를 철도청과 일정을 협의하고 철도청과 협의 홍보를 의뢰할 용의가 있는지 물으신데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 유달산 꽃축제일과 전철화개통 시기를 맞춘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이벤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마는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유달산 꽃 축제는 개화시기에 맞춰 축제기간이 정해지는 만큼 전철화 개통시기에 일정을 맞추는 문제는 좀더 시간을 가지고 지켜봐야 할 문제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 그리고 꽃 축제를 철도청과 협의하여 홍보하는 문제는 현재 철도청과 우리 지역관광홍보를 위해 서울역과 용산역, 서대전역, 익산역, 송정리역 등 전철 객차 실내에 관광광고방안을 협의하고 있는 만큼 적극 추진하고 또한 축제기간 동안에 관광열차 추진방안도 추진하겠습니다. - 다음은 기존의 보전가능한 한옥 주변을 매입하여 10채나 20채 정도 만이라도 한옥촌을 건설하되 공영개발로 분양한다면 재원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는 문제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 의원님께서 기존의 한옥주변을 매입하여 전통 한옥촌을 건설해야 한다는 제안에 대해서는 구도심을 활성화 하고 새로운 관광자원 확보측면에서 공감합니다. 그러나 본질문에서도 답변 드렸습니다. 한옥건립과 보전에 따른 개·보수비 지원 등에 많은 재원이 필요한 만큼 앞으로 역사문화의 길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기존 전통한옥을 보전하여 관광자원화 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상으로 김수나 의원님의 보충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다음은 전금숙 의원님께서 보충질문하신 내용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 먼저 내년도에 관광객 300명을 대상으로 관광안내소를 통해 설문조사를 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할 것인지 물으신데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 내년에는 외지관광객을 많이 만날 수 있는 유달산과 향토문화관 북항3거리에 설치된 관광안내소를 통해 분기에 한번씩 약 300여명을 대상으로 관광지별로 유형을 달리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하겠습니다. - 예를 들면, 유달산의 경우 유달산을 찾게 되는 동기, 유달산에 대한 인상, 불편사항, 주위 사람에게 유달산을 자랑하고 싶은지 등 다양한 설문조사를 하겠습니다. - 그래서 연간 1,2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고 분기별로 조사된 내용을 관광행정에 참고하여 우리 지역을 찾는 관광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또 다시 찾고 싶은 목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다음은 유달산을 찾는 관광객의 주차난 해소와 식사장소, 특산물판매장 홍보관 설치는 장기적이고 거시적인 안목으로 설치해야 한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견해를 물으셨습니다. - 매우 좋은 의견을 주신데 대해 먼저 감사드리면서 의원님의 제안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의원님께서 제안하신대로 문화의 집과 수평으로 대응할 수 있는 대형주차장을 건설하고 여기에 식사장소, 특산물판매장, 홍보관 등을 설치하는 문제는 그곳이 현재 공원구역인 만큼 현재 도시건설국에서 지난 4월에 유달산도시자연공원조성계획 변경이 환경영향평가 용역을 실시중에 있으므로 해당 부서와 협의하여 의원님의 제안을 적극 검토하여 반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민선 3기 관광진흥 계획에 의한 소요예산을 2004년 본예산에 확보하여 준비했다고 하는데 여기에 대한 의견을 물으신데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 민선 3기 관광진흥계획은 날로 우리 지역에 유리하게 변화하고 있는 관광환경에 미리 대처하기 위해 수립된 것으로 기본틀은 크게 관광기본시설 구축이라는 하드웨어적인 측면과 또 미항목포가꾸기 사업과 맥을 같이 하는 친절, 질서, 청결운동을 바탕으로 한 소프트웨어적인 시민정신운동 측면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 먼저 관광기반시설사업은 대부분 국비지원사업인 만큼 당초 계획대로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하고 지방비로 추진할 수밖에 없는 안내판 정비, 홍보물제작, 시티투어, 시민친절교육, 베스트시민친절상 등은 내년도 본예산에 요청한 만큼 확보되년 사전에 철저히 준비하여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다음은 목포역에서 동명동 수산물시장으로 가는 표지판이 없는 만큼 역광장과 시내일대 표지판에 게재할 용의가 없는지 물으신데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 시에서는 내년 4월 호남고속전철 개통에 대비하여 관광안내소, 관광안내판, 시내관광버스 이정표 등 관광안내시설물을 개선하기 위해 현지실사 등 전반적으로 문제점을 조사하고 있는 만큼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도 여기에 포함시켜 시정되도록 하겠습니다. - 역사문화의 길 조성사업이 지지부진한 것은 집행부의 의지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납득할만한 설명을 해 주시라는 것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 본 질문에서도 답변 드렸습니다마는 현재 역사문화의 길 조성사업에 필요한 국비를 확보하는데 현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 그래서 내년에는 기본계획서상 계상된 338억원 사업비중에서 불요불급하고 불합리한 사업을 축소조정하여 사업비를 재조정한 다음 전남도의 지방재정투·융자 재심사를 받아 국비와 부담계획을 확정한 후 구체적인 국비확보방안을 강구하고 본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이상으로 전금숙 의원님 보충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복성부의장

- 잠깐 서 계시기 바랍니다. 김수나 의원님 추가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나의원

- 기획관광국장님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제가 보성군의 사례를 들었던 것은 관광상품을 적극 발굴하여 사계절 관광객이 목포를 찾을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 제가 직접 찾아가서 해수탕, 녹차탕에서 찜질하고 낙지를 비롯한 별미회로 저녁식사를 하고 녹차관련 각종 판매장을 쇼핑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야경코스를 끝으로 돌아왔는데 정말 가족이나 연인이 꼭 한번 찾고싶은 관광이벤트였습니다. - 저녁이 되면 더욱 을씨년스럽게 변하는 유달산에 관광객들이 정말 다시 찾고싶은 곳으로 만들어 보자는 뜻으로 제가 그러한 보성군 사례를 들었던 것입니다. - 국장님께서는 이에 대해 공감하지 않으십니까?
종배

서종배기획관광국장

- 공감합니다. 앞으로 잘 하겠습니다.

김수나의원

- 다음은 내년 4월 역사적인 고속전철이 개통되는데 바로 목포가 새롭게 부상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기회를 때마침 열리게 될 유달산꽃축제와 동시에 열릴수 있는 대단원의 이벤트행사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 적극적으로 나서서 호남선전철개통일과 유달산꽃축제가 동시에 열릴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종배

서종배기획관광국장

-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수나의원

- 너무나 성실한 답변을 주셔서 제가 한가지만 더 질문을 하겠습니다. - 한옥촌 건설에 대해서 공감의 말씀을 주셨지만 개·보수비에 많은 재원이 필요하셔서 역사문화의 길과 연계해서 적극 검토하시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 이 말씀대로 한옥촌 조성이 정말 성공적으로 끝난다면 여러 형태의 제1, 제2의 한옥촌 건설로 구도심이 활기가 넘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또한 전통주택을 만들어서 널뛰기, 아궁이 불지피우기, 가마솥끓이기, 떡치기 등 다양한 민속체험의 장으로 관광코스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 가까운 해남 두륜산의 한옥촌 조성과 같이 저희 목포시도 의지만 있다면 좋은 결과를 가져와서 저희 목포시가 정말 관광의 도시로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사료되는데 국장님 한번만 견해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종배

서종배기획관광국장

- 서울 사례도 한번 조사를 해봤습니다. - 그랬더니 일반 한옥에 대해서는 3천만원 범위내에서 무상보조도 하고 또 2천만원 한도내에서 무이자 융자도 해주고, 개방한옥에 대해서는 6천만원 유상보조를 해주더라고요. 이렇게 많은 예산을 투입하는 사업입니다. - 그러기 때문에 역사문화의 길 조성사업과 연계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수나의원

- 아무튼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셔서 좋은 시정행정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장복성부의장

- 다음은 전 금 슥 의원님 추가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금숙의원

- 방금 말씀하신 설문조사는 정말 필요합니다. 제가 이것을 강조하는 이유는 국장님께서 누구보다도 잘 아실 것입니다. - 서해안고속도로가 뚫린지가 벌써 몇 년째입니까?
종배

서종배기획관광국장

- 2001년 말로 알고 있습니다.

전금숙의원

- 국장님께서 특별하게 준비하고 계시는 관광정책이 있습니까?
종배

서종배기획관광국장

- 제가 서울에 가서 우연히 택시를 한번 타봤더니 그 기사분이 하는 이야기가 목포를 갔더니 바가지 요금이 있더라 북항회센터를 구전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사실 구전이 굉장히 홍보물 보다도 사람이 한번 갔다가 옆사람한테 이야기 하는 것이 상당히 큰 파급효과가 있더라고요. - 그런데 바가지요금을 받는다고 그래도 그런 사람들을 만나서 녹취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교육시킬 때 생생하게 들려주려고 합니다. 그런 방법으로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전금숙의원

- 정말 철저하게 대비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정말 관광객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파악을 하셔서 목포를 정말 다시 찾는 곳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배

서종배기획관광국장

-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금숙의원

- 다음은 역사문화의 길 조성사업과 관련해서 좋은 설명해 주셨습니다. - 사실 늦은감이 있지만 지금부터라도 신경을 쓰셔서 국비확보도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고요. - 한가지는 제가 제안을 드렸던 부분이 약간 있습니다. - 사진을 보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달성주차장 앞에 31평 2층 건물을 사실 어찌보면 앞에서 보면 지하1층이고 지상1층 건물입니다. - 아까 열악하다고 표현을 했지만 그 부분을 잘 판단을 하셔서 거기는 안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 다른 부분도 있지만 제가 한번 제안을 해볼께요. 설명을 해 보겠습니다. 지금 저기가 추운데 몇일전에 제가 가서 찍은 것입니다. - 점심시간에 갔는데 마치 여기서 밥을 먹고 있었어요. 한 컷 찍었습니다. 목포사람들이, 외지 관광객들이 추운데 길가에 앉아서 밥을 먹으면서 뭐라고 말을 하겠습니까? 제가 말씀 안드려도 잘 아실 것입니다. - 다음 사진입니다. 여기는 지금 공사현장이네요 구달성초등학교 주차장을 시설하려고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 제가 알기로 도로폭이 8m정도여서 그런데다 여기에서 우회전해서 나갈려면 급커브입니다. 큰 버스는 이쪽에서 돌아갈 수 없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여기는 물론 대형버스 주차는 안한다고 하는데 그래도 주차장으로 만들어 놓으면 활용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기존에 있는 입구를 가봤는데 여기나 여기나 거의 비슷합니다. - 현재 공사를 하고 있으니까 이런 부분들을 생각했을 때 다른 방법이 없을까 하는 생각을 제가 해봤습니다. 다음 사진 부탁합니다. 아까 말씀드린대로 여기가 일주도로인데요 지금 높이를 보면 3층하고 거의 맞먹습니다. 그래서 유달산 일주도로에서 3으로 바로 직선으로 들어가는 코스의 조감도를 보겠습니다. - 지금 현재 구달성초등학교 건물을 해봤습니다. - 여기는 투명하게 되어 있는데 유리로 해서 전면을 공사를 한다면 목포를 관광하는데 참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 여기는 방금 국장님이 말씀하셨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거의 4천평정도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한 20%면 800평 정도는 지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1, 2층은 주차장 만들고 그 다음에 다용도로 쓸 수 있게끔 현재 유달예술촌 사용하고 있는데 그 부분까지 다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특산물코너라든가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장소, 여러 가지 복합적인 홍보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대형 관광홍보판 디지털로 볼 수 있는 홍보판 그런 것을 할수 있는 장소가 되지 않을까 그렇다면 여기가 목포의 명소로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그래서 제가 사진을 많이 준비했습니다마는 시간상 마치고요 한가지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사실 오늘 김수나 의원님하고 저하고 약속이나 한 것처럼 유달산과 목포역사에 관해서 지적을 했습니다. - 단지 저희 둘만이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 이것은 목포시민, 전 시민의 기대이고 목포는 관광자원밖에 뭐가 있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잘 인지를 하셔서 물론 다른 사업도 다 중요합니다. 관광사업 특히 중요한 호남선 고속철도시대를 맞이해서 저희들이 정말로 관심을 가지고 일을 추진해야 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제가 한가지 축제에 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 답변중에 유달산꽃축제에 있어서 노적봉이미지를 살리는 축제를 개발한다고 하셨는데 꼭 시행해 줄 것을 부탁드리면서 한가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 유달산을 걸어서 한바퀴를 도는 축제를 제가 생각을 했는데요. - 좋은 생각으로 사료되는데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지금 여기가 유달산입니다. 그러면 여기가 글씨가 희미해서 잘 안보이는데요 - 여기는 내항 물량장입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물량장에 수산물부스를 만들어서 축제를 합니다. 걸어서 수협공판장까지 갑니다. 여기는 조기홍보를 하면서 풍어제에 관한 축제들을 합니다. - 그러면 여기에서 보고 낙조대쪽으로 걸어서 가면 10분 정도 걸릴까요. - 여기에서 조망권경관을 볼수 있도록 카폐촌이라든가 그런 것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 유달해수욕장 유원지, 유달유원지에서는 해양관련해서 공연을 할 수 있는 그런 축제를 마련을 하고요. - 해양대학교를 지나서 어민동산을 가면 여기는 어민관련 행사를 할 수 있는 축제 그 다음에 여기에서 보고 쭉 걸어가다가 지금 달성주차장 구달성초등학교로 옵니다. 현재 문화의 집입니다. 여기에서 꽃축제를 볼 수 있습니다. - 그 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노적봉에서 좋은 대안을 마련하셔서 관련 행사를 합니다. 그러면 제가 말씀드렸던 여기에서 이렇게 갈수도 있고 거꾸로 여기에서 노적봉으로 해서 문화의 집으로 해서 꽃축제를 보고 어민동산으로 해서 유달해수욕장으로 해서 낙조대로 해서 수협공판장으로 와서 보시고 내항물량장에서 물건을 사서 역전에서 고속전철을 타고 서울을 올라간다든가 대전을 올라간다든가 그런 방법이 참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 아침부터 본다면 하루코스로 딱 맞을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 국장님께서 참고해 주시고 바라고요. - 좋은 대안일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많은 분들이 이런 것을 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사람은 아니지만 제가 설문조사를 해봤습니다.
종배

서종배기획관광국장

- 이번에 문화관광위원회라는 것이 있거든요. 위원들이 21명인데요. 부시장님하고 저빼면 19명인데 조사를 해봤더니 목포수산물축제가 6명으로 최고로 많습니다. 그 다음에 해양문화예술제라든가 목포세상소리축제라든가 삼학도학축제니 다양하게 많습니다마는 그 중에서 수산물축제가 일본어로 나왔더라고요. - 그래서 아까 이런 것은 꽃축제때 한번 참고하겠습니다.

전금숙의원

- 한가지 빠진 것이 있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 아까 구 달성초등학교에 복합건물을 지어보자 라고 제안을 드렸지 않습니까? 그런데 마치 저는 이것을 보지도 않았는데 역사문화의 길 조성기본계획을 보니까 뭐가 나왔냐면 92페이지에 구달성초등학교 가장 바람직한 방향을 이 지구를 일체적으로 전면 재개발하여 지형을 살린 멋진 건축물을 건립하여 목포의 신명소로 조성하는 방안입니다. - 주차장으로 확보를 할 수도 있고요. 외지인 관광객들을 위한 터미널 기능을 담당하도록 하겠다 라고 나와 있습니다. - 제가 조감도를 해놓고 이 책을 훑어보니까 같이 나와서 참으로 좋은 생각이라는 것을 제가 느꼈고요.
종배

서종배기획관광국장

- 지금 현재 주차장도 만들고 있고요 6면으로요. 진입도로 8m 그것도 하고 있습니다.

전금숙의원

- 물론 그것은 일시적인 방편으로 현재 주차장이 부족해서 만드는 것 아닙니까? - 그것을 제시했을때는 긴 안목을 보고 2030년도에 한시간대에 목포를 올수 있는 그런 시대가 다가옵니다. 그렇다면 정말 우리 유달산 관광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제안을 제시를 해 봅니다. - 국장님 설명하시느라고 고생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복성부의장

-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경제사회국장께서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면

정은면경제사회국장

- 경제사회국장 정은면입니다. 이기정 의원님과 김수나 의원님께서 보충질문하신 내용에 대해서 차례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 먼저 이기정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현재 대불산단행정협의회와 대불산단경영자협의회가 무슨 일을 하고 있으며, 어떠한 실적을 올리고 있는지와 두 협의회를 하나로 묶어 효율적으로 운영할 의향을 물으신데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 대불산단행정협의회는 우리시를 비롯해서 영암군, 해양수산청, 국가산업단지 관리공단, 대불지사 등 8개 기관으로 해서 구성된 실무협의회적 성격의 기구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불산단경영자협의회는 입주기업인과 교수 등 91명으로 구성되어서 기업활동중에 발생하는 애로사항들을 들어서 관계기관에 건의하는 그런 활동을 하고 있고, - 금년에 경영자협의회에서 행정협의회에 협의한 협의해결된 주요 사업들은 대불부두진입도로구간 그 부분에 대한 도로폭을 좀 넓혀달라 그래서 확장해준 사항이 있고요. 신산업철도전철화 사업추진과 관련해서 고압전선 이 문제가 지장을 주니까 부두에 진입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그렇게 협조를 요청해 와서 철도청과 협의한 사항이 있습니다. - 그리고 대불부두내에 경사식물량장을 설치할 의향에 대해서 용당부두내에 설치하는 방안을 협의중에 있고, 대불산단내에 도로이용차량 사고위험방지를 위해서 차선을 도색해 달라 해서 도색해준 바도 있고 그 외에도 전주를 지중화 해달라는 건의, 이런 여러 가지 실질적인 기업하는데 애로사항들을 건의를 하면 이에 따라서 행정협의회에서는 실무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이런 식으로 모색을 하고 있습니다. - 따라서 두 협의회의 역할과 기능과 사실상 다른 형편입니다. 그러나 의원님께서 제안하신 두협의회의 통합 또는 새로운 활성화 추진 구성 운영에 대해서는 입주기업하고 관계기관과 협의해서 바람직한 방향으로 시장님께서 답변하신 바와 같이 그렇게 운영될수 있도록 강구를 해 나가겠습니다. - 두 번째, 대불산단 소필지화 사업과 관련해서 소필지를 구체적으로 몇 개로 하였는지 물으신데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 소필지화 사업은 단지내에 3개블럭 12만9천평을 60개 소필지화로 나누었습니다. 현재 사실상 일반 블록지역은 3만평도 있고 5만평도 있고 큰 불럭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을 2천평 이하로 해서 언제라도 500평으로 분할을 요청하면 분할을 해주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60개 블록으로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두 번째, 대불산단 임대단지와 관련해서 선임대지역은 몇군데이며, 임대기간을 구체적으로 답변하고 임대단가와 임대기간이 만료되면 분양해야 하는데 취득시 무슨 혜택이 있는지 물으셨습니다. - 임대단지는 중소기업 임대단지가 30개 기업에 33만평과 삼호중공업 협력단지 협력업체 임대단지가 16,000평, 27개 업체가 있습니다마는 여기는 임대완료됐고, 임대기간은 10년입니다. - 그리고 2003년부터 본질문에서 답변드렸던 2005년까지 추가조성되는 국민임대단지는 64,000평으로 임대기간은 5년 단위이고 재임대도 가능하도록 되어 있고 임대가 만료되고 임대기간중에서 토지를 취득하고자 하면 우선적으로 취득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 다음은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한 재정지원사업등 정부의 지원사업들 중에서 우리시 기업체에 대한 2003년도에 각종 자금 지원 내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 2002년도에 요구를 하셨습니다마는 편의상 2003년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정부의 지원자금 종류는 사실상 부처별로 다양합니다. 우리시가 중소기업체가지원받고 있는 사업 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중소기업형 주관사업인 벤처지구촉진지원사업으로 4억6천만원을 지원받은바 있고요. 중소기업진흥공단 주관으로 지원사업소장 주관 지원사업으로 소상공인을 위한 직접적으로 지원하는 것입니다마는 융자가 151건에 35억900만원, 그리고 노동부 주관 지원사업으로 고용촉진훈련비 1억4천만원, 그리고 행정자치부 주관인 재래사업현대화사업비 특별교부세 12억원 이렇게 지원을 받았습니다. - 그리고 전남도 주관 지원사업으로 경영안전자금 61억4천만원, 그리고 경제회생자금 3억원, 중소기업 구조조정자금 8억8천만원, 육성자금 13억8900만원 총 87억900만원을 지원받았습니다. - 또 우리시에서도 중소기업발전자금 총 138억5천만원을 지원토록 했습니다. - 앞으로 우리 중소기업을 위한 자금지원과 행정지원을 적극적으로 펴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다섯 번째, 삽진산업단지 지원시설을 인근 시에 있는 농공단지관리사무실을 이용도록 하는 방안에 대해서 농공단지 관리사무실 이용에 대해서 농공단지이용 효율화를 위해서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산정농공단지기업인협의회측과 협의가 있어야 하므로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삽진산업단지내에 근로자복지향상 차원의 근로자채용 및 휴식공간을 위한 시설유치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산업단지내에는 삽진산단외에는 근로자복지향상을 위해서 근린공원으로 1,138평이 조성되어 있고, 근로자의 채용 및 휴식공간으로 현재 활용되고 있습니다. - 별도의 체육시설하고 휴게시설 설치에 대해서는 근로자들 의견을 듣고 필요시설을 보강해 주는 쪽으로 별도 용지가 많지 않아서 그런 방향으로 해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이기정 의원님의 질문에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다음은 김수나 의원님께서 유달산조성계획은 전체적으로 큰 틀속에서 구상되어야 하고 세부적인 대치계획이 필요하다고 제안을 하셨습니다. - 그리고 아울러서 유달산공원에 전 후면에 왕벚꽃나무 조성에 대한 제안과 식재계획, 그리고 조달비용을 어떻게 할 것인지 그리고 유달산 공원을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로 조성하기 위해서 건설적인 계획과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어떻게 구상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질문하신 것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 유달산조성계획의 전체적인 틀속에서 테마별로 조성해 보자는 제안에 대해서는 공감을 합니다. - 지금 앞에서도 기획관광국장님이 답변을 드린바 있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유달산도시자연공원조성계획을 변경계획 수립중에 있습니다. - 여기에 반영을 해서 각종 시설설치라든가 꽃나무식재라든가 수목식재라든가 같이 보완해서 반영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아울러서 일주도로변에 왕벚나무는 사실상은 전체적으로 쭉 돌려서 식재를 했습니다. 앞으로 추가로 2006년까지 500주를 추가 식재할 계획으로 있고, 내년에 100주를 식재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 답변이 충분하지 않습니다마는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장복성부의장

- 잠깐 서 계시기 바랍니다. 이기정 의원님 추가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정의원

- 답변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 대불산단행정협의회하고 경영자협의회가 있다고 했지요. 그런데 사실상 우리 국장님 답변을 보면 경영자협의회에서 경영상 어려움이 있다든가 경영하는데 애로사항이 있다든가 행정협의회에 건의를 하면 행정협의회에서 심사검토 분석을 해서 이것을 상부기관에 건의를 한다든가 이런 사항에 놓여 있지요. 현재 답변하신것이요. 사실상 제가 생각하기에는 방향이 그런 방향도 좋습니다. - 그런데 우선 분양도 문제가 되고 여러 가지 시설문제도 협의회에서 논의를 해야 합니다. 기업애로사항만 들어줘서는 분양이 51%정도 되어 가고 있는데 다 충족을 못시키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그래서 제안하고 있는 것은 첫째적으로 일단 외국기업 전용단지도 있고 그러지요. 제 생각에는 거기에 우리 목포가 보면 자료에 보면 상해까지 371마일입니다. 광양에서 중국상해까지는 433마일 부산에서 상해까지 493마일입니다. - 그러면 목포가 광양보다는 62마일 가깝고, 부산하고는 121마일이 더 가깝습니다. 그러니까 목포같은 경우는 중국상해하고 입지조건이라든가 서해안고속도로도 되고 망운국제공항, 호남선복선화 등 여러 가지 간접사항들이 있기 때문에 제가 생각할때는 중국기업전용단지를 만든다든가 중국경제특구를 만든다든가 세계적으로 중국을 공약하기 위한 여러 가지 사항이 나옵니다. - 그래서 이런 것들을 사실상 해낼 기관이 있어야 하지 않은가 우리시에서만 할수 없기 때문에 이런 사항들을 해낼 수 있는 것이 아까 제가 제안한 대불산단활성추진위원회를 만들어서 저번에 우리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불산단경영자협의회에서 기업애로사항이라든가 아까 말한 전주를 옮겨주라든가 도로를 개설해주라든가 행정회에서 협의만 할 것이 아니라 정말 우리 대불공단에다 무엇을 유치를 하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하는 활성화 추진을 해야 한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그 방향이라든가 여러 가지 것이 틀립니다. 그런 사항들하고 또 사실상 업종의 다양화를 해야 합니다. - 제조업 위주로 되어 있지요. 업종의 다양화를 해서 다른 물류업이라든가 창고업이라든가 이런 사항들을 해야 한다 생각이 듭니다. - 그래서 대불산단 활성화추진위원회에서는 이런 모든 중국특화단지를 만든다든가 상해하고 우리 여러 가지 지원 기업유치 이런 것을 논의하고 그것을 또 상부기관에 건의하고 특구지역을 만들고 하는 내용들을 논의해야 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듭니다. - 그래서 제가 주장하는 것은 대불산단활성화추진회를 해서 공장 단지내에서 일어나는 일 외에도 밖에서 대외적으로 활동을 해야 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제안을 했던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십시오.
은면

정은면경제사회국장

- 아주 좋으신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국가적으로도 그렇게 전라남도도 그렇고 우리시를 비롯한 관계기관에서도 구상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 특히 방금 말씀하신 중국과의 교역확대라든가 중국을 겨냥한 중국전용단지 문제 이런 것은 저희시에서도 중국과 함께 공동경제특구를 대불산단에 유치해서 중국에 갈 기업들이 가능하면 대불산단에서 똑같이 중국에 가는 것과 똑같은 그런 효과를 얻을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우리 기업들이 중국에 가지 않도록 하는 부분이 다양하게 검토되고 있습니다. - 그래서 이 부분은 사실은 여기서 행정협의회를 한다고 그러면 각 기관이 모인다고 하더라도 구체적인 큰 틀은 정부차원에서 도차원에서 이렇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다만, 앞으로 방금 제안하신 내용에 대해서 국가기관과 여기에 있는 파견인이라든가 아니면 정부산하 기관보다는 국가기관과 산·학·연·관 이렇게 같이 공동으로 그런 큰 틀에서 협의회구성 이런 부분을 검토를 해서 적극적으로 이 부분이 활성화 되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기정의원

- 자료를 보면, 지난 10년간 중국상해의 경제성장률 12%입니다. 세계적으로 전체적으로 봤을 때 많은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지역 공업특화단지나 공업산단에서 하지 않은 그런 중국특화단지를 적극 추진한다든가 해서 수출기업 전용 공단을 만든다든가 상해하고 우리 목포하고 시스템구축을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 다음은 소필지화 관계에서 계획을 수립하고 보니까 잘 되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한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임대기간이 10년짜리 5년짜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10년짜리나 5년짜리에서 몇회 연장이 가능합니까?
은면

정은면경제사회국장

- 연장에 대해서는 5년단위로 연장을 하기 때문에요. 5년이 지나서 연장하고 몇회까지 또 연장하고 제한한 규정은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안에 필요하다면 연장이 계속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현재까지는 제한이 없습니다.

이기정의원

- 우리가 사실상 기업이라든가 사업을 하다보면 5년임대로 해서는 시설하고 어쩌다 하고 끝나버립니다. 사실상 다른 외국 싱가폴이라든가 그런 사례를 찾아보니까 그런 곳은 30년 임대, 20년 임대 그렇게 있습니다. - 그런데 우리 목포 대불산단을 보면 5년, 10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 그 기간도 좀 넓혀야 하지 않느냐 하는 생각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은면

정은면경제사회국장

- 그 부분은 알아서 나중에 그런 불편이 있는지 문제가 있는지에 대해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기정의원

- 제가 마지막으로 삽진산단이나 농공단지 체육시설이라든가 근로자 휴식공간 그것이 사실상 안되어 있습니다. 근린공간으로 만들겠다 하는 것은 정각 하나 만들어 놓고 그렇게 해놓은 것이지요. 거기도 사실상 겨울에 추워서 휴식도 취할 수도 없고, 사실상 그렇습니다. 우리가 공업단지라든가 그런 것을 만들때는 근로자들을 위한 휴식공간이라든가 체육시설이라든가 위락시설을 만들어 줘야 합니다. - 그런 것을 해놓고 공장이 굴러가고 해야 합니다. - 근로복지공단도 그쪽으로 입주해서 유도를 해서 거기에 모든 시설을 만들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지금 보면 농공단지나 삽진산단이나 식당, 휴게실, 매점 하나 똑바른 곳이 없습니다. 농공단지 가보십시오. 아무것도 없어요. 포장마차 비슷한 가게하나 있고 그러는데 그런 시설없으면 근로자들이나 노동자들, 종업원들이 어디가서 하다못해 음료수 하나 먹고 쉬는 공간이 있습니까? - 그렇다고 해서 공장안에 매점이 있을수도 없고 되지도 않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해보십시오.
은면

정은면경제사회국장

- 삽진산단은 45,884평이니까 면적이 넓지가 않습니다. - 그런데 퇴근시간되면 다 퇴근해 버리고 그쪽에서 뭔가 점심때 이용할수 있는 시설을 해줘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본질문에서 하셨던 그 부분에 필요한 부분 거기에 그쪽에 희망사항을 한번 검토를 해서 반영을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기정의원

- 나중에 2필지 있지요. 그것을 기반조성 하실 때 그런 것을 감안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보면 중소기업체라든가 공단기업하는 분들에게 자금지원문제입니다. - 자금지원이 제가 쭉 보니까 중소기업체라든가 수십개가 있습니다.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 산업자원부, 정보통신부, 과학기술부, 건설교통부, 해양수산부, 노동부 이렇게 해서 자금지원이 엄청납니다. - 그런데 이것을 시에서 기업체에 홍보를 어떻게 하고 계시고 있습니까? 자금안내에 대해서요.
은면

정은면경제사회국장

-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여기서 이기정 의원님이 자료하신 부분은 전체적인 정부의 자금계획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각 부서에서 실국에서 하고 있는 사항이 총망라된 것이고요. - 이 부분은 자금의 성격에 따라서 국가에서 직접 하는 경우가 있고, 국가의 정부 산하기관을 통해서 하는 경우가 있고요. 시나 도를 통해서 보조금으로 아니면 이런 보조사업으로 해서 하는 경우가 있고 그러기 때문에 각각 다릅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정의원

- 사실상 모두 기업하는 사람들이나 공장을 하는 사람들이 자금들을 잘 모릅니다. 행정기관에서 안내를 해주고 팜플렛을 만든다든가 공문을 보낸다든가 이런이런 자금이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편리하게 사용하십시오 하는 안내를 안하고 있습니다. - 내년에는 농공단지나 삽진산단이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조금만 공장들이 어디에 있던지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안내를 해줘야 합니다. - 시설자금이라든가 운영자금이라든가 여러 가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경영자금이라든가 자금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우리 행정기관에서 안내를 해주고 팜플렛을 만든다든가 공문을 보낸다든가 해 가지고 이런 이런 자금들이 있으니까 여러분들 편리하게 사용하십시오 하는 이런 안내를 안하고 있습니다. - 내년에는 농공단지나 삽진산단이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조그만 공장들이 어디에 있던지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안내를 해줘야 합니다. 시설자금이라든가 운영자금이라든가 여러 가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경영자금이라든가 안내를 해서 어떻든 자금을 쓸 수 있습니다 하는 것을 내년에 잘 좀 안내해서 우리 기업들이 다 들 잘되어서 목포 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경제사회국장님께서는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은면

정은면경제사회국장

- 인터넷에 올려서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복성부의장

- 다음은 김수나 의원님 추가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나의원

- 국장님 늦게까지 수고 많이 하십니다. 제가 본질문에서 언급했던 각종 나무나 테마별 수목등은 시민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는 각종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추진한다면 단체나 개인, 기업, 학교 등 내나무 갖기 운동 기부채납 등을 통하여 정말 목포의 멋진 관광자원으로 만들 수 있을거라 사료되어 말씀드렸습니다. - 어딜가나 비슷비슷한 한국의 도시를 그나마 구별짓게 하는 것은 나무라고 생각합니다. 청주를 청주이게 하는 것은 청주 입구에 늘어선 플라터너스, 강진을 돌아보게 하는 것은 삼나무길, 과천 초입에 있던 아름드리 느티나무 가로수, 군산에 벚꽃길, 대구의 동대구로의 히말라야시티, 서울 정동에 가을 낙엽 나무는 그 도시만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 저희 목포도 유달산 일주도로를 따라 북항유달산 후면까지 왕벚꽃나무를 선택해서 목포의 특색을 만들어보자는 취지였습니다. - 유달산공원 조성계획 변경용역에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반영하여서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말씀드리겠습니다. - 국장님 한 말씀 해 주시지요.
은면

정은면경제사회국장

- 그렇지 않아도 계획을 변경중에 있습니다. 꼭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수나의원

-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상입니다.

장복성부의장

-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마지막으로 도시건설국장께서는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열상

문열상도시건설국장

- 도시건설국장 문열상입니다. - 이기정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1건, 김수나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2건, 전금숙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2건의 보충질문에 대해서 질문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먼저 이기정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목포 IC 부근에 공업지역을 추가로 지정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무안군의 협의가 원만지 않고 무안군은 청계 농공단지 부근에 90만평의 공단을 지정하여 도의 승인을 득하여 추진중에 있어 재조명을 제안드리며, 쓰레기매립장이 있는 장자동마을 인근 부지에 추가로 공업지역을 지정하여 이 지역 주민들에게 인센티브도 주고 공업지역도 확보하는 방안을 제시하며 이 방안에 대해서 검토할 의사가 없는지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공업지역은 주거지역과의 혼재를 피하고 생산의 능률성을 위하여 지형, 지세, 풍향, 수자원 및 교통시설과의 접근성 등을 고려하여 입지를 고려해야 합니다. - IC지역은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시 외곽지역에 입지적 여건이 양호한 지구로써 공업지역으로 확충을 목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며, - 의원님께서 이번에 제안해 주신 사항도 현재 우리시에서 도시기본계획 변경수립을 추진하고 있으므로 토지이용계획 구상과정에서 기존의 택지개발지역과의 연관관계 대상지역의 입지적 여건 등 종합적인 사항을 다양하게 검토하겠습니다. - 이상으로 이기정 의원님의 보충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다음은 김수나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유달산 일주도로 아래 20m지역의 토지를 매입하여 전면을 재정비하던지 공원지구를 해제하고 상업지구로 변경하여 관광상업지역으로 발전시켜 구도심이 활성화되도록 실천의지를 물으신데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유달산일주도로 아래 폭 20m지역은 도로로부터 건축물을 이전시키고, 도로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의 조망권 확보를 위하여 공원으로 결정된 지구로써 이 지역을 공원에서 해제하고 공원과 연계되는 지역을 상업지역으로 변경하는 것은 도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 수립지침에 적합치 않아 상업적으로 변경하는 것은 불가능한 실정이며, - 현재 2004년 10월 완료 목표로 추진중인 유달도시자연공원 조성계획을 변경하여 공원내에 아름다운 수목과 꽃을 심고 도시공원법에 의한 공원시설로써 설치가능한 시설이 배치될 수 있도록 조성계획을 변경수립 중에 있습니다. - 본질문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이 지역의 토지 및 지장물을 연차별로 매립하여 공원조성계획에 의거 조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 다음은 유달산주변 주민들의 상대적인 엄청난 불이익과 재산상 손실을 강요당하고 있으니 행정당국은 최소한의 인센티브 제공을 위한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는 의견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의원님께서 제시하신 방안중 건축법과 주차장 설치기준 완화에 대한 사항은 구도심 지역의 22개 주거환경 개선사업지구는 관계조례에 의거 건축법을 완화적용과 그에 따른 융자지원 등을 하고 있으며 고도지구에 대해서는 그동안 시정질문을 통하여 많은 의견이 있었으므로 2004년부터 관리계획으로 검토하겠습니다. -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조례제정에 대한 사항은 타 시·도에 추진하고 있는 방안등을 벤치마킹해서 우리시에 적합하고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항들은 관련부서 및 시의회와 협의과정을 거쳐 도입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 이상으로 김수나 의원님의 보충질문을 마치고, 다음은 전금숙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하여 들어오는 관광객의 경우 안내판표지판대로 유달산을 찾아가려면 유달산해수욕장을 거쳐 해안로를 따라 한바퀴 돌아서 가게 되어 있어 관광버스의 유달산진입에 혼선을 빚고 있는데 개선방안은 무엇인지와 좌회전 금지하기 전과 후의 교통사고 건수를 물으신데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대로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해 들어오는 관광객의 경우 유달산을 찾아가려는 해안로를 따라 돌아서 가게 되어 있어 많은 불편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개선방안으로 교통관련기관과 협의하여 도로 노면에 유달산 진행방향을 표시하고 안내도로표지판을 추가로 설치하여 유달산을 찾는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 해 나가겠습니다. - 그리고 좌회전 금지 전과 후에 발생되는 교통사고는 없으며, 노폭협소로 대형차량 교행이 어려운 것이 문제입니다. - 다음은 목포역사 민자유치에 대한 참여희망업체가 있었는지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2003년도에 철도청의 사업주관자 신청서 접수시 민자유치 참여를 희망한 건설업체는 삼능건설 1개사 뿐이었으며, 유통분야는 참여한 업체가 없었습니다. - 이상으로 세분 의원님의 보충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복성부의장

- 잠깐 서 계시기 바랍니다. 이기정 의원님 추가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정의원

- 국장님 고생하십니다. 우리가 조성하려고 하는 것이 목포 IC부근에 20만평 정도 되지요. 그런데 지금 무안쪽이 10만평, 목포가 10만평 이상 되는데 무안하고 협의가 얼마만큼 진행되고 있습니까?
열상

문열상도시건설국장

- 무안군에서 자체 회의를 해서 통보온 것에 의하면 여기에서 말씀하신대로 청계 90만평 이렇게 추진 중에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회답이 왔습니다.

이기정의원

- 그러면 무안쪽은 놔두고 우리 쪽만 공사를 할 계획입니까?
열상

문열상도시건설국장

- 그 부분도 우리 시만 하면 10만평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기정의원

- 문제가 무안에서 온 자료를 보면 무안 청계농공단지에 있는 공업지역을 조성해서 분양단가가 15만원입니다. - 평당 분양 단가가 그런데 무안하고 청계농공단지하고 IC 부분하고 20분 거리도 안되거든요. 사실상 20분 거리를 가지고도 우리가 조성을 한다고 하면 분양단가가 제가 계산해 봐도 50만원이 넘을 것 같아요. - 기반 조성하고 이것 저것 땅사고 보상하고 해서 단가면에서 무안하고 가까운데 해낼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됩니다.
열상

문열상도시건설국장

- 그 부분에 대해서는 무안군하고 협의할 당초부터 저희들이 완전히 조성하자는 것이 아니었고 그 지역을 공업지역으로 지정을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 그렇게 해서 필요시에 저희들이 도로만 개설하면 나머지는 땅을 소유하고 있는 분들이 매입을 어느 계획선까지 정해놓으면 도시계획상 공업지역으로 지정하자는 것이었지 평당 단가를 비교해서 하자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 무안 청계농공단지가 15만원씩 분양을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무안군 계획서에 보면 그런데 우리 지역 현재 공업단지를 조성한다든가 해가지고 무안하고 해봐야 거리가 얼마 안되는 것입니다. - 비싼 가격을 주고 경인지역에 있는 기업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 내려오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 단가가 너무 차이가 난다는 것입니다. 거리가 안 먼데 분양단가가 우리가 도저히 평당 15만원씩 할 수가 없잖아요. 조성한다든가 뭐를 하던 간에 어느 정도 입지조건이 갖추어져야 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그러니까 우리가 조성까지 처음에 안하고 기반시설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기반시설은 나중에 하지만 그 전체를 조성해서 분양해서 평당가격을 결정하자는 그런 의도가 아니었습니다. 중앙과 협의할때는요.

이기정의원

- 그러니까 지정만 해놓지 조성을 한다든가 그 계획은 아직 세우고 있지 않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지정 하나마나지요. 지금 삽진산단 옆으로도 공업지역이 다 지정이 되어 있잖아요.
열상

문열상도시건설국장

- 공업지역의 사용 용도가 다르기 때문에 삽진산단하고는 다르기 때문에요

이기정의원

- 그 인근지역이 다 공업지역입니다. 옆으로 되어 있는 공업지역입니다. 지금 현재 서해폐차장 있고 택시회사들 있고 그러잖아요. 다 공업지역입니다.
열상

문열상도시건설국장

- 면적이 넓은 면적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의도였습니다. 접근로가 현재 양호기 때문에 그런점을 감안을 했습니다.

이기정의원

- 2003년도 12월 8일자 신문을 보면 지금 중소기업과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을 만들고 있습니다. 국회에서 중소기업들이 서울이나 경기도 이쪽에서 도로망이 좋아지고 여러 가지 간접시설이 좋아지니까 지방으로 이양시킬려고 하는 지방 이양화 사업입니다. - 공단들을 그것이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을 만들었습니다. 만들고 추진중에 있습니다. 국회통과만 되면 끝입니다. 아마 통과는 이번에 될 것입니다. 이것을 보니까 여러 가지 지원들을 많이 해주고 있어요 지방으로 이양하기 위한 진입도로라든가 간접시설들을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 이런 사항들을 우리시에서 잘 파악을 해서 공업지역을 추가로 지정을 해서 사실상 질문에서 말씀을 드렸지만 산정농공단지나 삽진산단이 100% 분양이 완료됐잖아요 다른 곳이 공업지역 어디 하고 싶어도 할 때가 없습니다. - 그러기 때문에 이런 조정을 해주는 것도 우리시에서 할 일입니다. 42만평 공급 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것이 뭐냐면 중소기업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을 만들어서 대대적으로 서울 인근에 있는 공업지역을 기업한 사람들을 지방으로 이양시키겠다고 하는 정부의 재정방안 들입니다. - 이런 사항들을 우리가 잘 활용해서 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고 제가 제안했던 쓰레기매립장 밑에 있는 장자동 마을 논들이 있지요 소망복지원까지 음식물쓰레기도 그쪽으로 가네 여러 가지 논란들이 많이 있습니다. - 제가 생각할때는 거기에 결국은 음식물 쓰레기 매립장도 20년 더 사용해야 되잖아요. 동네분들도 계시고 그러니까 동네도 언젠가는 재정이 허락하면 보상해서 이주를 한다든가 생각도 해보고 두 번째로 거기를 그렇게 하기 위해서 공업단지로 조성을 해서 여러 가지 기반시설을 해주고 국민임대사업 이런 것도 연구를 해보고 법적인 검토도 해보고 이런 돈을 받아다 거기에 써주면 주민들이라든가 주민들도 이주시킨다든가, - 민원도 해결되고 공업지역도 확보되고 일거양득이지 않느냐 그런 방안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우리 시 재정에 도움이 되느냐 여러 가지 신문도 보고 하니까 국민임대산단 지원책이 나와서 활용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하는 계산이 나와서 우리 국장님한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 그 사항을 우리 국장님이 잘 검토를 하셔서 우리 목포지역이 사실상 땅이 별로 없습니다. 여러 가지 활용방안을 모색해서 민원도 해결하고 공업지역도 활성화 하고 하는 방향을 모색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장복성부의장

- 김수나 의원님 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나의원

- 도시건설국장님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 저희 유달산 20m아래 공원지구를 묶인 지역에 사유지 매입지가 32억원인데 어차피 매입할 계획이라면 유달산도시자연공원 조성계획 변경안 용역이 끝나기 전이라도 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보는데 어떻습니까?
열상

문열상도시건설국장

- 저희들 계획은 앞에 본질문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용역이 끝나고 매입을 1차적으로 할 것은 대지부분의 희망자에 대해서 예산을 세워서 1차적으로 매입을 하고 그 다음에 2단계로 다른 전이나 임야 이런 부분을 매입해서 수목을 조성하는 것으로 그렇게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수나의원

- 본 질문 답변에서 2004년 10월 완료 예정임이라고 하는데 한 1년이라는 시간이 남았습니다. 차일피일 미루다보면 2005년 2006년 날짜가 가고 또 담당이 바뀌어 지면 그쪽에 사시는 분들은 흐지부지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섞인 말씀도 많이 하십니다. 국장님 말씀대로 정말 연차별로 한다면 2004년 용역이 끝난 이후에 정말로 할수 있는 것인지 확실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열상

문열상도시건설국장

- 지금 현재로서는 앞에 말씀한대로 하겠고, 유달산 자연 공원에 있는 건물들 공원지역 안에 있는 건물들을 앞으로 연차적으로 매입을 해서 철거하고 유달산을 앞에 경제사회국장님 질문때도 김수나 의원님이 말씀 하신대로 진짜 수목과 꽃으로 조성된 유달산이 되도록 저희들은 연차적으로 이런 계획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수나의원

- 아무튼 목포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다시한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다음은 구도심 공동화 현상은 필연적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다물정신에 입각한 적극적인 행정으로 구도심 주민에 대한 인센티브제공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께서 전주시에 대한 것을 벤치마킹하셔서 의회하고 상의를 해서 적극적으로 하시겠다고 말씀을 하셔서 대단히 감사를 드립니다. - 지금 현재 전주시는 구도심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준비 끝에 의회에 상정의결을 기다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구도심 활성화 소외된 주민들을 위해서 국장님 한번더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의향이 있으신지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열상

문열상도시건설국장

- 이것도 말씀드린바와 같이 저희시에서도 구도심활성화를 위한 조례제정을 위해서 다방면으로 자료를 조사하고 좋은 점을 벤치마킹해서 조례제정에 착수하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김수나의원

- 그러면 바로 내년부터 기대해도 되겠습니까?
열상

문열상도시건설국장

- 그렇게 기대해도 되겠습니다.

김수나의원

- 이상으로 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장복성부의장

- 다음은 전금숙 의원님 추가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금숙의원

- 오늘 2003년도 80일간의 회기중 마지막질문이 되겠습니다. 그런 만큼 오늘 국장님 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까 답변중에 민자역사에 대해서 어떤 회사가 됐습니까?
열상

문열상도시건설국장

- 건설회사로써 삼능건설이라고 그 회사가 한군데가 접수를 했고, 유통분야는 참여업체가 없었고 그런 상태입니다.

전금숙의원

- 그럼 현재 협의중입니까?
열상

문열상도시건설국장

- 그래서 철도청에서는 이런 사항 가지고는 역사를 현재 착수할 수 없다는 그런 사항으로 역사유치건설에 대해서 착수가 아직 안된 상태입니다. - 착수하지 않은 이유가 사실상 건설업체들이 투자를 해서 투자이익이 나와야 하는데 아직 그런 전망이 없기 때문에 투자를 안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도 이번에 시범지구를 책정해서라도 해주라는 요구를 했습니다마는 ...

전금숙의원

- 아마 5년후 10년후면 서로 하려고 싸움이 일어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 저희 목포에서 행정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만큼 다 동원을 해서 다른 타 도시에 뒤지지 않는 도시가 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열상

문열상도시건설국장

-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금숙의원

- 그리고 유달산 일주도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국장님 일주도로가 몇 년도에 개설이 되었습니까? - 1987년도 새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해서 그 도로가 개설이 됐습니다. - 10년이나 20년, 30년을 내다봤다면 현재 노폭이 6.5m라고 했는데 아마 10m정도는 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맞습니까? - 다행히 민선3기 들어서 정말 앞을 내다보는 행정을 해주시는 공무원님들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지금 노폭이 좁아서 교행이 불가하다고 하셨는데 교통사고건은 한건도 없었지요?
열상

문열상도시건설국장

- 없었습니다.

전금숙의원

- 저도 다 알아봤습니다. - 유럽의 명소인 카프리섬을 가보면요. 도로가 4∼5m정도 될 것입니다. 제가 거기를 사진을 찍어오려다 못찍어 왔습니다마는 거기는요 일명 말하는 깻잎 운전이라는 운전자들이 깻잎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 깻잎 한 장 차이로 그 사이를 지나갑니다. 물론 소형버스인데요. 그런 버스들이 그 절벽을 왔다갔다 교행을 충분히 잘하고 있습니다.
열상

문열상도시건설국장

- 저도 그 부분은 동감을 합니다마는 우리나라에서 운전하는 것은 아직도 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전금숙의원

- 거기까지하고요. 국장님 그 도로 혹시 가보셨습니까?
열상

문열상도시건설국장

- 예.

전금숙의원

- 좌회전 끊어진곳 보셨지요? 그러면 반대편에서 오는 길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아십니까? 거기도 우회전이 끊어졌습니까? 반대로 한다고 하면 우회전이 끊어져야 맞지요? 이해가 갑니까?
열상

문열상도시건설국장

- 저는 아직 못 봤습니다.

전금숙의원

- 제가 사진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공부 좀 하십시오. 국장님! - 지금 여기가 덕산 3거리입니다. - 북항에서 해양대학교쪽으로 올라가는 길입니다. - 여기가 25인승 관광버스, 대형버스, 2.5t이상의 화물차 진입금지표시이지요. - 그 다음 사진 넘겨주세요. - 방금 말씀드린 반대에서 오는 도로입니다. 그러면 해양대학에서 방금 말씀드린 덕산3거리로 올라온 도로입니다. 방금 표지판에 반대편에 있는 표지판입니다. 이것이 그러면 이 위에 무엇이 붙어져 있어야 할까요?
열상

문열상도시건설국장

- 거기도 우회전금지표지판이 있어야 할 것인데 뭐가 잘못 된 것 같습니다.

전금숙의원

- 당연히 그러지요? 오늘 처음 보신다 이거지요. - 제가 며칠전에 사진을 찍어 왔습니다. 제가 왜 이 사진을 찍었냐면 관광버스들이 와서 전부 불만을 토로하고 갑니다. 다시는 안오겠다 라고 그러면 뭡니까? 우리 목포시에서는 서해안고속도로를 뚫어놓고 관광객을 유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쉽게 말해서 잔치상을 차려놓고 손님들이 많아서 밥먹을 장소가 부족하니까 조금있다가 오시오 하는 격하고 똑같습니다. - 다음 사진 부탁드립니다. 좌회전 금지를 해놨기에 버스가 어디로 해서 유달산을 돌아가는가 하고 제가 한번 쭉 갔습니다. 그런데 이런 표지판이 7개를 지나도 유달산으로 가는 표지판이 하나도 없었어요. 전부 삼학도하고 여객터미널 밖에 없었습니다. 수협위판장을 지나서 국제여객선터미널 화물 실은 그 장소인 것 같습니다. 여기가 첫 번째로 나온 유달산 진입 안내하는 표지판입니다. - 그래서 제가 이 도로를 가봤어요 과연 버스가 돌아갈 수 있는가 도저히 버스가 지나갈 수 없는 상황이예요. 도로폭이 너무 좁고 꼬불꼬불한 길입니다. 또 막다른 3거리가 나오는데 거기에서 어디로 가라는 표지도 없었습니다. - 그래서 다시 나와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다음 사진 넘겨주십시오. 여기는 여객선터미널입니다. 여기가 아홉번째 표지판입니다. - 그래서 지금 서해안고속도로는 못 간다고 해놨고 유달산은 직진을 하라고 했습니다. 이 길로 직진을 해봤어요. 다음 사진 부탁합니다. 직진을 해서 이 거리가 나왔습니다. 그러면 여기는 막다른 골목이고 이곳으로 들어가야 맞습니다. 그럼 전수하고 전수 사이가 좁아서 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쪽으로 갔더니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 이 사이로 좌회전해서 우회전해서 가야지만이 유달산을 갈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 사진 부탁합니다. 좌회전을 우회전을 거쳐야 이 도로가 나옵니다. 여기가 목포문화원입니다. 그래서 유달산을 가도록 안내를 해놨습니다. - 그러면 초행길인 버스기사가 어떻게 해서 여기를 들어오겠습니까? 다시 둘러봤더니 아까 처음사진 여덟 번째 표지판하고 아홉번째 표지판 중간지점에 유달파출소라는 건물이 있습니다. 그 중간지점으로 들어와야지만이 이 도로가 나오는 것입니다. - 여기는 옛날 구 MBC올라오는 길이고, 문화원입니다. 이쪽으로 쭉해서 와야만이 가운데로 들어와야만이 이 도로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표지판을 바꾸어야 합니다. 2개를 다 없애고 중간지점으로 바꾸셔야 할 것 같습니다. 더 많은 것을 지적을 하고 싶은데 여기에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다음 사진 부탁합니다. 충무동하고 유달산으로 올라가는 사진이 하나 있을 것입니다. 무엇을 제가 지적하려고 하냐면요. 여기에서 이쪽으로 좌회전해서 유달산 진입을 안내 하는 곳을 가면 충무동하고 유달산 가는 유달초등학교 뒷길이 있습니다. 아리랑고개 도로 개설한 부분에 보면 거기에 안내판이 너무나 부실합니다. 그래서 관광객들이 아주 물어물어서 여기를 찾아 왔는데 막상 가보니까 안내 표지판이 너무 허술했어요. 그 사진은 안나오는데 그래서 안내표지판도 바꾸어 주시고 그렇게 해서 유달산 관광을 하게 됩니다. - 그러면 국장님 생각해보십시오 차 가지고 다른 곳 여행을 하면 표지판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것이 제대로 안되어 있으면 짜증스러워요. - 하물며 관광객들을 유치를 하는데 이렇게 표지판이 되어 있어야 되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합니까? 말씀 좀 해 보십시오. 지금 저 도로를 막은지가 언제입니까? - 경찰서에서 교통심의위원들이 막은지 언제입니까?
열상

문열상도시건설국장

- 2002년 5월달에 막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금숙의원

- 지금이 몇 년 몇월달입니까?
열상

문열상도시건설국장

- 2003년 12월달입니다.

전금숙의원

- 1년 동안을 진입로를 막아 놓고 있는 실정입니다. - 그런데 해안로가 확·포장이 되어서 단장이 됐다면 이런 말도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런데 거기를 빙빙 돌아가는 그 버스기사 심정을 한번 생각을 해 보셨습니까? 현재 목포에 관광객들이 점점 그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 사실은 서해안고속도로 개통이후로 더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야 맞습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6월 5일부터 6월 20일까지 설문조사를 하셨다고 아까 답변에 그러셨는데 그 설문조사에서도 나왔습니다. 가장 불편했던 사항이 무엇이냐 그러니까 안내표지판이었습니다. 첫 번째가요. - 이것은 가장 기본적인 것입니다. 이런 것을 하나 안 해 놓고 관광객을 맞이한다고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갑니다. 어떻습니까?
열상

문열상도시건설국장

- 죄송합니다. 바로 시정하겠습니다.

전금숙의원

- 저한테 죄송할 것 없고요. - 우리 행정이 그렇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새마을사업 일환으로 일주도로를 개설을 했는데 정말 30년, 50년, 100년, 200년 앞을 내다보고 했더라면 이런 문제가 되겠습니까? - 죄송하다고 말씀을 하실 것이 아니라 여기를 터놔야 합니다. 관광객들이 와서 다 짜증을 내고 가요. 저 같으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한번 왔다간 관광버스는 진입을 못하게 하니까 좀 더가면 유턴하는 지역이 나와요. 그러면 유턴을 해서 다시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회전으로 그러면 경찰이 잡았을 때 핑계될 말이 있다 이겁니다. 우회전 차량 들어가게 했던데요. 그러면 끝나요. 그러지 않습니까? - 그런데 그렇게 어렵게 해서 해안로를 돌아서 가겠금 했으면 표지판을 제대로 해놔야지요. 아까 대안을 말씀을 해주시라고 하니까 아까 뭐라고 하셨습니까? 다시한번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열상

문열상도시건설국장

- 교통관련 기관과 협의해서 유달산 진입로를 표시하고 안내도로 표지판을 추가로 설치한다고 했습니다. - 그 외 잘못된 부분은 시정을 하겠습니다.

전금숙의원

- 잘못된 부분을 시정하기 보다는요.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관광버스 기사들이 뭐라고 말씀을 하냐면 충분히 교행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제가 대안을 한가지 드릴께요. 거기를 터놔야 맞지 않습니까?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해서 거기에 들어오는 차량들을 어떻게 돌아오라고 할 수가 있습니까? - 우리가 언제부터 관광객들을 그렇게 무시했습니까? - 지금은 그런 발상을 해서는 안됩니다. - 거기를 트시고요. 제가 대안을 하나 드릴께요. - 유달산 일주도로를 관광도로로 지정한 이상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우리 공익요원들을 배치를 해도 좋습니다. 인원을 배치해서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강력한 교통단속을 실시해서 관광차량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것이 오히려 더 나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원하게 답변 좀 해 주십시오.
열상

문열상도시건설국장

- 공익요원을 현재 여기에 배치할 인력이나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마는 당장에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기는 좀 그렇습니다.

전금숙의원

- 알겠습니다. 그러면 목포경찰서에서 어디 좀 막자고 하면 아무것도 조사하지 않고 바로 막습니까? 특히나 관광객을 유치하는 우리 목포에서 그런 것도 조사하지 않고 막을 수 있습니까? 그리고 지금 막은지가 언제인데 아직까지 시정을 안하고 표지판이 어떻게 됐는지도 모르고 있는 상황아닙니까? 그렇다고 하면 지금 터야 맞지요. 그리고 제가 처음부터 관광설문조사를 왜 했느냐 그 다음에 앞으로는 어떻게 할 것이냐 왜 자꾸 묻는지 아십니까? 바로 이런 부분입니다. - 관광객들이 뭐가 부족하고 뭐를 원하는지를 파악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서해안고속도로 통해서 들어온 사람들한테 관광객들한테 설문조사를 했다면 이런 일이 있습니까? 한번도 안 했지 않습니까? 관광버스 기사들이요. 거기를 돌아가다가 못 들어가겠으면 그냥 어민 동산에 앉아서 놀다가 그냥 가 버립니다. 그런 상황에 있어야 되겠습니까? 우리가 말로는 목포 경제를 발전을 시켜야 되네 말은 참 좋습니다. - 그런 것 하나도 제대로 해놓지 않고 어떻게 경제를 살리고 어떻게 하자는 것입니까? 제가 포괄적으로 다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 목포가 앞으로는 정말 잠깐 비디오를 방영을 했습니다마는 두시간짜리를 제가 편집을 해서 방영을 해 드렸습니다. 정말 앞으로 2020년도면 거의 한시간 몇분대에 들어옵니다. 우리 목포를 그러면 금방이예요. 아까 말씀드린대로 옛날에 그 도로를 개설할 당시에 정말 앞을 내다봤으면 그렇게 되겠습니까? - 아까 깻잎 운전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유명한 카프리섬도 그 관광객들이 많은 카프리섬도 그 좁은 도로를 교행을 합니다. 충분히 그런 부분을 잘 인지를 해 주시고 앞으로 정말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 교통사고 난 건수도 제가 왜 물었겠습니까? 한건도 아직 안났습니다. 물론 3군데 정도 교행하기가 불편하기는 합니다마는 그 위험한 지역이니까 운전자들도 조심해서 할 것입니다. - 제 생각이 맞는 것인지 안 맞는 것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국장님!
열상

문열상도시건설국장

- 교통심의 이 부분도 다시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 현재 심의위원들이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다시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전금숙의원

- 제가 생각하기에는 가장 시급한 문제입니다. 유달산 전면을 안보고 후사면에서 바로 돌아가 버립니다. - 그리고 정말 우리가 목포 경제를 위한다면 이것은 정말 쉬운 일 아닙니까? - 그래서 제가 마지막으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국장님 그렇게 해 주실 것을 믿고요. 지금 현재 목포시민이 다 이 방송을 보고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다 들 동감을 할거예요. - 그런 부분들을 다 이해를 하시고 목포경찰서에 건의를 하셔서 하루빨리 정말 좋은 방법을 택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제가 역세권발전방안에 대해서 질문을 한 것은 우리는 그 안 서해안고속도로 개통으로 많은 관광객유치를 했었습니다. - 그 다음에 찾아오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도 준비부족으로 목포를 찾는 관광객들로 하여금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하게 한 것은 사실입니다. 다 인지를 하실 것입니다. - 그래서 관광객들을 위해서 쉽게 할 수 있는 도로안내표지판이라든가 그런 것은 정말 우리가 갖추지 못하는 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국장님 잘 인지를 하시고 앞으로 목포시에서 정말 다가오는 고속철도화를 맞이해서 관광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장복성부의장

-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시정 전반에 대한 질문 및 답변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 정회를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김대중의장

(장복성 부의장과 사회교대) -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의 사 봉 3 타 ) 2. 2003년도 목포시 일반 및 특별회계 제3회추경 세입·세출 예산에 대한 수정안【목포시장 제출】
-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03년도 목포시 일반 및 특별회계 제3회추경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을 상정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기획관광국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배

서종배기획관광국장

- 존경하는 김대중 의장님! -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 - 기획관광국장 서종배 입니다. - 연일 계속된 시정질문에 노고가 많으신 의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2003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먼저, 금번에 상정한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수정 예산안은 지난 12월 8일 제출하였던 추가경정예산안이 일부과목의 국·도비 보조액이 추가로 변경내시되었기 최종 변경된 국·도비 보조사업 2건에 대하여 수정예산안을 편성하였음을 말씀드리면서, 2003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수정예산안에 대해 배부해 드린 수정예산안을 중심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 먼저 1 페이지 예산규모입니다 - 2003년도 제3회추경 예산안 수정안의 총 규모는 4,504억598만 3천원으로 이중 일반회계가 2,857억8,562만1천원, 특별회계 1,646억2,036만2천원이며, 일시차입한도액은 135억1,217만9천원이 되겠습니다. - 다음은 2페이지 예산총칙입니다. - 당초 세입·세출 예산총액 4,503억9,952만1천원에서 646만2천원이 증액된 4,504억598만3천원으로 변경하였습니다. - 다음은 4페이지 일반회계 세입·세출분야 변경내역입니다. - 세입분야는 국·도비 보조금이 646만2천원이 증액된 897억1,787만4천원으로 변경되었고, - 세출분야는 보조사업에서 국·도비 보조에 따른 시비부담분 포함 1,285만2천원이 증액된 1,688억4,750만3천원으로 변경하고 시비부담분은 예비비에서 감하였습니다. - 다음은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수정예산안 사항별 설명서입니다. - 2페이지 세입분야입니다. - 장애인복지관 재가복지 봉사센타 국고보조금 501만6천원과 도비보조금 73만6천이 증액 되었습니다. - 3페이지 세입분야는 농가소득보존사업 도비보조금 71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 5페이지 세출분야입니다. - 장애인복지관 재가복지 봉사센타 국·도비가 575만2천원이 증액되고, - 6페이지 농가소득보존사업보조금 도·시비가 71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 7페이지 예비비가 639만원이 감되었습니다. - 이상 보고드린 2003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의원님 여러분께서 깊은 이해와 배려로 원안가결 하여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대중의장

-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본 안건에 대해서 질의·토론할 순서입니다마는 기획관광국장께서 충분한 제안설명이 있었으므 로 질의·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원들

의원들

- 예. 없습니다.

김대중의장

-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하여 질의·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토론이 종결되었으므로, 이의 여부만 묻겠습니다. - 의사일정 제2항 "2003년도 목포시 일반 및 특별회계 제3회추경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한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원들

의원들

- 예. 없습니다.

김대중의장

-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3. 2004년도 목포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목포시장 제출】 4. 2003년도 목포시 일반 및 특별회계 제3회추경 세입·세출 예산안【목포시장 제출】
-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04년도 목포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4항 "2003년도 목포시 일반 및 특별회계 제3회추경 세입·세출 예산안" 이상 2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본 안건들을 심사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대표하여 황정호 간사께서는 나오셔서 심사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정호의원

- 존경하는 김대중 의장! - 그리고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 또한, 시정발전에 노고가 많으신 전태홍 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과 언론 관계자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 제230회 목포시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황정호 의원입니다. - 최근 각 지방자치단체마다 주민편익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시책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나, 침체된 경제여건 속에서 한정된 재정으로 시정을 꾸려나가는데는 굉장한 어려움이 뒤따를 것입니다. - 그러나 이제 예산편성과 집행에 대한 건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여 시민의 협조와 이해를 구하려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의 전환이 절실히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 지금부터라도 시민의 참여의식을 바탕으로 심기일전하여 시의회와 집행부가 더욱 발전된 시정을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길 기대하면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하였던 2003년도 목포시 일반 및 특별회계 제3회추경 예산안과 2004년 목포시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 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 지난 11월 25일 제230회 목포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12분의 의원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어 우리시의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2004년도 예산안을 심의하였는데 막중한 책임과 사명감을 가지고 짧은 기간이나마 소신있게 심사하였습니다. - 본 예산결산특별위원은 규모가 적은 예산항목 하나라도 신중을 기하였고 심사를 하는 과정에서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의견과 위원 각자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하여 합의를 원칙으로 하였으며, 또한 시민들의 복지수준향상과 지역경제 기반확충 사업을 중점적으로 심의하는 등 우리 지역 실정에 맞는 내실 있고 효율적인 예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 그러면 먼저 2003년도 제3회추경 예산안과 2004년도 예산안 심의 내용 및 결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 2003년도 제3회추경 예산안은 12월 9일 제2차 본회의에서 기획관광국장으로부터 제안설명을 들었으며, 2004년도 예산안에 대해서는 제1차 본회의에서 시장과 기획관광국장으로부터 제안설명을 들었으며, 12월 4일부터 12월 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를 통하여 그 내용이 충분히 검토 파악되었으나 본 예결위원회에서도 세심한 검토가 필요하여 관계공무원으로부터 보충설명과 관련자료를 받아 심사하였습니다. - 2003년도 제3회추경 예산안은 세입은 원안가결하였고, 세출은 일반회계 64억7,439만6천원이 늘어났으며, 특별회계는 3억3,987만9천원을 감액하므로 총 61억3,451만7천원을 증액하여 가결하였고, 2004년도 예산안 심사결과는 세입은 원안가결하고, 세출은 일반회계 16억992만3천원과 특별회계는 1억7,120만2천원을 삭감, 총 17억8,102만5천원을 삭감 가결하였습니다. - 그러면 2003년도 제3회추경 예산안과 2004년도 예산안 심의도중 위원님들간의 집약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매번 지적되는 사항입니다마는 예산을 반영할 때는 사전에 종합적인 계획을 바탕으로 세부적인 시행절차에 따라 충분한 조사와 자료와 법규를 근거로 계상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준비과정이 부족한 상태에서 우선 국비예산을 확보하고 보자는 부분도 있어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 앞으로는 충분한 검토 분석을 통하여 이러한 예산절차를 무시하는 경우 등은 시정되어 지적되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03년도 제3회추경 예산안 심의시 주요 지적사항으로 목포 파크골프장 관련 사업의 효율성 등 시의회와 시민단체 등의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바 세부적인 건립계획과 건립 후 운영관리 등 추진부서의 정확한 계획을 수립 추진하기 바라며, - 폭넓은 여론수렴과 공사시행 과정을 수시 시의회에 보고하고 사전 협의함은 물론 사업이 투명하게 시행할 수 있도록 지적하면서 원안가결 하였으며, 유달경기장 육상보조트랙 설치공사와 육상장비 구입은 동계 전지훈련단 등 전국규모 육상대회를 유치함으로써 전남서남권 스포츠산업 육성을 통한 목포알리기 경제활성화를 위하여 세부적인 추진계획이 필요하며, 차후 장애인을 위한 체육시설도 설치하도록 제안하면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 다은은 2004년도 예산안의 주요 삭감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의회사무국 소관 회의용 방송장비 구입비는 예산의 효율적 사용과 예산절감 차원에서 일부 삭감하였으며, 시민단체 보조금 기준액은 심의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기하기 위해 심사위원회를 구성 집행할 것을 전제로 일부 삭감하였습니다. - 지역대표축제 개최는 용역을 완료하였으나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예산을 편성함은 당위성에 맞지 않으므로 앞으로 시의회와 시민단체 등 충분한 의견을 수렴, 또는 토론과정을 통하여 개최함이 타당하여 일부 삭감하였으며, 목포도자기축제는 민간주도로 개최 후 많은 문제점이 도출되었으나 개선되지 않은 상태에서 관행적으로 개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대표축제 토론과정에서 의견을 수렴 추진토록 하고 전액 삭감하였습니다. - 외달도 유원지 기반조성 실시설계와 유원지환경영향평가 목포리틀 차이나타운 조성용역 등은 예산집행에 있어 활용방안에 대한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수립후 시의회와 충분한 의견을 수렴함은 물론 업무관련 부서와도 긴밀한 협조로 투명한 사업이 시행될 수 있도록 제안하면서 일부 삭감하였으며, 그림이 있는 거리운영 지원은 시민참여 등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며, 다양한 예술작품이 복합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지적하면서 전액 삭감하였습니다. - 해외기업투자 유치설명회는 우리시 단독 설명회는 필요성이 그다지 없을 것으로 판단되며 전남도 또는 전남서남권 시·군 등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므로 일부 삭감하였으며, 동명동어시장 비가리개 설치공사 등은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정비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나, 타 시·군의 사례와 비교할 때 산출근거도 없는 과다한 예산편성이 되었으며, - 국비 지원을 전제로 한 사업으로 국비가 확정되기 전까지 사업시기를 보류하고 동명동 어시장 환경개선사업 중 이미 설치되어 있는 비가리개 설치가 우선 순위인지의 검토를 포함한 공사시행 세부추진계획을 다시 수립 의회에 보고할 것이며, 또한 우리 시 전체 무등록 재래시장 환경개선사업도 병행 추진하는 방안을 강구할 것을 조건으로 일부 삭감하였습니다. - 현충탑 건립사업비는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기풍조성 및 일반인들의 호국정신 함양과 도심공원조성으로 시민휴식공간 제공은 물론 학생들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을 공고하면서 전체 예산 가결하였습니다. - 그 외에도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심사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여러 가지 지적사항 등 심사가 있었으나 집행부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철저한 행정처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믿고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 이상 보고 드린 바와 같이 막대한 예산을 짧은 기간내에 심사하여야 하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본 특위에서는 6회에 걸쳐 늦은 시간까지 심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 끝으로 본 예산안을 심사결정하기까지 열과 성을 다하여 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여러분들과 심사업무에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지 않으셨던 관계공무원들께도 이 자리를 빌어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 본 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를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대중의장

-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토론을 할 순서입니다마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충분한 심사를 거친 안건들이므로 질의·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원들

의원들

- 예. 없습니다.

김대중의장

-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과 제4항에 대하여 질의·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질의·토론이 종결 되었으므로, 이의 여부만 묻겠습니다. - 의사일정 제3항 "2004년도 목포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보고 한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원들

의원들

- 예. 없습니다.

김대중의장

-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의사일정 제4항 "2003년도 목포시 일반 및 특별회계 제3회추경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서는 의사일정 제2항에서 의결된 것을 제외하고 심사보고 한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원들

의원들

- 예. 없습니다.

김대중의장

-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5. 목포시학교급식비지원조례안【배종범 의원외 9인 발의】 6. 목포시통합관리기금설치및운영조례등중개정조례안【강성휘 의원외 7인 발의】 7. 목포시용역과제사전심의위원회설치및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허정민 의원외 9인 발의】 8. 목포시문화예술회관관리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 【김탁 의원외 9인 발의】 9. 목포시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목포시장 제출】 10. 목포시지방공무원정원조례중개정조례안【목포시장 제출】 11. 목포시사무위임조례중개정조례안【목포시장 제출】 12. 목포시세감면조례중개정조례안【목포시장 제출】 13. 2003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목포시장 제출】 14. 2004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목포시장 제출】 15. 목포 국민체육센터 민간위탁 동의안【목포시장 제출】
-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목포시학교급식비지원조례안", 의사일정 제6항 "목포시통합관리기금설치및운영조례등중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7항 "목포시용역과제사전심의위원회설치및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8항 "목포시문화예술회관관리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9항 "목포시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10항 "목포시지방공무원정원조례중개정조례안", - 의사일정 제11항 "목포시사무위임조례중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12항 "목포시세감면조례중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13항 "2003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의사일정 제14항 "2004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의사일정 제15항 "목포 국민체육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이상 11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본 안건들을 심사한 기획총무위원회를 대표해서 박병섭 위원장께서는 나오셔서 심사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섭의원

- 존경하는 김대중 의장! - 그리고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 시정발전을 위해 노력을 다 하시는 전태홍 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 또한 건전한 여론 조성을 위해 수고 하시는 언론인 여러분! - 안녕하십니까? - 기획총무위원회 위원장 박병섭 의원입니다. - 해마다 이맘때면 누구나 느끼는 것은 세월이 정말 빠르다는 것과 올해도 어김없이 다사다난 했다는 것입니다. 또한 나이만 한 살 더 먹는구나 하는 자괴감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 지난 90년간 목포시민과 애환을 함께 했던 목포·임성간 철길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대신 호남선 복선화 완공으로 새로운 고속철도 시대와 함께 무안공항 확장 결정 및 목포 신외항 부분 개항 등 대형 국책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었습니다. - 여기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신도청 건설사업과 남악신도시 및 대불자유무역지역 개발사업은 우리지역 발전의 청신호를 밝혀 주기에 충분하다 하겠습니다. - 이처럼 목포권 도약의 호기를 맞아 온 시민의 지혜와 역량을 한데 모으고 전력을 기울인다면 머지않아 우리 목포가 명실공히 환황해권의 중심도시로 부상할 것이라 확신하면서, 지금부터 이번 회기에 기획총무 위원회에서 심사한 11건의 부의안건에 대하여 개정이유, 중점 토론내용 등을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 먼저 보고드릴 안건은, 목포시학교급식비지원조례안으로서, 학생의 성장발육과 건강에 필요한 영양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하여 건강한 청소년을 육성하고, 학교급식에 필요한 지원근거를 마련하여 결식학생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 차원에서 재정지원을 하기 위한 조례안입니다. - 주요골자로는, 안 제3조에 본 조례안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하여 필요한 소요 경비중 일부를 초·중·고등학교에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하였고, 안 제5조에 시장은 지원대상자에게 식재료 구입비를 5억원의 범위내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학교급식 경비분담 방법 및 지원체계 등에 대해서는 규칙으로 정하도록 규정하였습니다. - 또한 안 제7조에 지원신청에 따른 학교급식 대상자의 선정, 지원규모, 지원방법 등을 심의 결정하기 위해 15인 이내로 학교급식 지원 심의위원회를 설치 운영할 수 있도록 규정하였습니다. - 위원회 토론과정에서는, 법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결식아동에 대한 최대한의 지원방안과, 지원방법 및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 구성 등을 위하여 교육청 및 유관기관과의 충분한 협의를 통하여 세부적인 규칙안이 조속히 제정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음을 보고드리며, 조례안 제9조제2항 중 잘못 표기된 제9조를 제8조로 정정하여 수정가결 하였습니다. 다음은, 목포시통합관리기금설치및운영조례등중개정조례안으로, 기금운용 위원중 민간위원 위촉대상을 금융전문가로 명시하여 기금운용의 실효성을 높이고, 조례에 누락되어 있는 기금의 결산보고서 작성, 의회 제출 및 승인에 관한 조항을 신설하는 것으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 다음은, 목포시용역과제사전심의위원회설치및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으로서, 용역과제 선정심의와 관련하여 심의위원에게 배부되는 부의안건 기간을, 부의안건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사전 검토를 위해서는 현행 3일전에서 7일전까지로 개정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판단되어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 다음은, 목포시 문화예술회관관리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 입니다. 현재 공무원 5인으로 구성되어 있는 '목포시 문화예술회관 전시작품 구입 심사위원회'를 전시작품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로 5인을 추가하여 10인 이내로 구성할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 이었으나, 안 제16조의 3 제2항 중 10인 이내로 구성을 10인으로 구성으로 변경하여 수정가결 하였습니다. - 다음은, 목포시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 입니다. - 2003년 12월 31일까지 존속기한이 만료되는 목포시 도시개발사업소가 전라남도로부터 2006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연장 승인됨에 따라 시한을 연장하기 위한 것은 타당하다고 사료되어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 다음은, 목포시지방공무원정원조례중개정조례안 입니다. - 도시개발사업소 기구 승인과 관련하여 한시정원 역시 존속시한이 2006년 12월 31일까지 연장 승인 된 사항이어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 다음은, 목포시사무위임조례중개정조례안 입니다. - 사무관리규정 일부 조항의 폐지와 공공기관의 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및 동법시행령 개정에 의하여 문서보관·보존 및 관리를 기록물 관리 및 폐기로 변경하였습니다. - 또한 생활보호법 등의 일부조항 폐지와 국민기초 생활보장 수급법 등의 신설에 따라 생활보호 대상자 조사 등 6종의 사무는 법령에 권한 위임한 사항이 없으므로, 내부 위임사무로 규정하고자 하는 내용으로, 상위법 개정에 따른 조례개정이어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 다음은, 목포시세감면조례중개정조례안 입니다. - 고엽제 후유증 환자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고엽제 후유의증 환자가 소유한 자동차에 대하여 국가유공자와 동일하게 자동차세를 감면할 수 있도록 개정하기 위한 것으로 전라남도 표준안에 따라 개정한 것이기에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 다음은, 2003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입니다. - 우리시의 대표적 관광지인 유달산 주변 부지를 매입하여 휴게시설 및 예술활동의 장을 조성하므로서 관광객과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제공하기 위한 유달산 주변 부지 매입과, 2003년 공공재활용 기반시설 확충 국고보조 사업계획에 의거 추진하는 폐기물 재활용 처리시설 선별장 신축 그리고 섬지역인 충무동 달리도 50여 노인들의 건전한 여가선용 및 복리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달리1구 경로당 부지매입 및 신축하는 내용입니다. - 유달산 주변 휴게시설 및 예술활동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부지매입은, 부지매입 후 활용할 수 있는 세부적인 계획이 미흡한 상태이나 유관기관과의 관계 등을 감안, 선 매입하되 구체적인 활용목적 및 기능에 대해서는 사전 시의회와 충분한 협의를 통하여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촉구하면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 다음은, 2004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입니다. - 소방서 업무가 시·군 업무에서 '92년 1월 1일자로 광역소방체제로 개편됨에 따라 소방서와 소방파출소 부지로 사용되는 우리시 행정용 재산을 전라남도와 협의하여 도유재산인 시청 야외주차장과 등가 교환하는 것과, - 노후되고 협소한 대성동사무소 청사 인접 부지를 매입하여 증축하므로서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주민 이용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대성동 청사 증축, 그리고 용해지구 택지개발에 따른 대단위 아파트 건립 등으로 많은 인구 유입에 대비하고, - 현 청사의 동외곽 위치로 인한 이용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용해동 청사 이전 신축부지 매입은 효율적인 재산관리 도모 및 시민편의 제공을 위한 사항으로 판단되어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 마지막으로, 목포 국민체육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입니다. - 지난 4월 30일 시민문화체육센터 내에 건립한 국민체육센터가, 전라남도에서 남악신도시에 건립계획인 남도 문화예술센터와 그 기능이 유사하여 우리시의 문화체육센터를 대체시설로 활용토록 건의하였으나, 전라남도에서 도청이전 후 관리전환을 검토하겠다고 통보하였습니다. - 따라서 신도청 이전시까지 국민체육센터를 민간에게 위탁 운영하기 위한 것으로, 처음 위탁 준비시부터 민간위탁 응모자격을 명확하게 할 것과 시립도서관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한 시설관리공단 설치의 적극적 검토를 바라면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 이상으로 보고드린 바와 같이, 회부된 11건의 안건에 대해 각 위원들의 면밀한 검토와 토론과정을 거쳐 원안가결 9건, 수정가결 2건으로 처리하였음을 보고드리면서,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심사한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 끝으로, 금년 한해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전태홍 시장님을 비롯한 공무원과 언론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위원회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신 동료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다가오는 갑신년 새해에도 늘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만 있으시기를 기원드리면서 보고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대중의장

- 본 안건들에 대하여 질의·토론을 할 순서입니다마는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충분한 심사를 거친 안건들이므로 질의·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원들

의원들

- 예. 없습니다.

김대중의장

-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5항부터 제15항까지 질의·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본 안건들에 대하여 질의토론이 종결되었으므로 이의 여부만 묻겠습니다. - 의사일정 제5항 "목포시학교급식비지원조례안"에 대하여 심사보고 한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원들

의원들

- 예. 없습니다.

김대중의장

-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의사일정 제6항 " 목포시통합관리기금설치및운영조례등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심사보고 한 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원들

의원들

- 예. 없습니다.

김대중의장

-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의사일정 제7항 "목포시용역과제사전심의위원회설치및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심사보고 한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원들

의원들

- 예. 없습니다.

김대중의장

-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의사일정 제8항 "목포시문화예술회관관리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심사보고 한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원들

의원들

- 예. 없습니다.

김대중의장

-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의사일정 제9항 "목포시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심사보고 한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원들

의원들

- 예. 없습니다.

김대중의장

-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의사일정 제10항 "목포시지방공무원정원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심사보고한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원들

의원들

- 예. 없습니다.

김대중의장

-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의사일정 제11항 "목포시사무위임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심사보고 한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원들

의원들

- 예. 없습니다.

김대중의장

-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의사일정 제12항 "목포시세감면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심사 보고한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원들

의원들

- 예. 없습니다.

김대중의장

-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의사일정 제13항 "2003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심사보고 한 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원들

의원들

- 예. 없습니다.

김대중의장

-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의사일정 제14항 "2004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대하여 심사보고 한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원들

의원들

- 예. 없습니다.

김대중의장

-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의사일정 제15항 "목포 국민체육센터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하여 심사 보고한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원들

의원들

- 예. 없습니다.

김대중의장

-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16. 목포시가로수관리조례개정조례안【허정민 의원외 9인 발의】 17. 목포시국내외기업및투자유치를위한지원조례중개정조례안【목포시장 제출】 18. 목포시건축물의허가등에있어장애인편의시설설치사항점검에관한조례안【목포시장 제출】 19. 목포시폐기물관리에관한조례중개정조례안【목포시장 제출】
- 다음은 의사일정 제16항 "목포시가로수관리조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17항 "목포시국내외기업및투자유치를위한지원조례중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18항 "목포시건축물의허가등에있어장애인편의시설설치사항점검에관한조례안, 의사일정 제19항 "목포시폐기물관리에관한조례중개정조례안" 이상 4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본 안건들을 심사한 경제건설위원회를 대표하여 배종범 위원장께서는 나오셔서 심사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종범의원

- 존경하는 김대중 의장! - 그리고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 전태홍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 신속한 정보제공을 위해 앞장서시는 언론관계자 여러분! - 목포를 사랑하고 아끼시는 존경하는 목포시민 여러분! - 안녕하십니까? -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 배종범 의원입니다. - 계미년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해를 마무리해야 할 날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의정활동도 오늘을 마지막으로 폐회에 들어가지만, 그동안의 의정활동에 대하여 반성과 성찰을 통하여 내년에는 더욱더 시민에게 다가가는 의회, 열린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다할 것을 시민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 또한 지난 한해동안 지켜봐 주시고 격려하여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시민 모두의 건강과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빌며, 2004년 갑신년은 희망으로 새 출발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항상 새 출발에는 그렇듯이 꿈과 희망으로 국민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출범하였던 참여정부는 출범과 동시에 정치권의 혼란과, 불법대선 자금문제 등 정쟁으로 한해를 다 보내고 있을때, 우리 국민은 장기적인 경기불황으로 실업과 직장에서 퇴출로 더욱 어려워진 살림살이, 가정파괴로 인한 실망과 분노로 하루하루를 보내야 했습니다. - 그동안 풍문으로만 들었던 어마어마한 불법 대선자금의 내막이 만천하에 드러났으니 책임질 사람에게는 책임을 묻고, 빠른 시일내에 마무리하여 경제의 부담을 덜어 주어야 하겠으며, 지금은 경제도 회복되고 있다하니 한조각 희망을 품고 또 내년을 기약해 봅니다. - 그럼 지금부터 의원발의 및 목포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경제건설 위원회로 회부된 4건의 안건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 먼저 목포시가로수관리조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심사보고 드리겠습니다. - 개정사유로는 가로수의 조성 및 관리업무에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준을 마련하고, 푸르름과 녹음이 있는 도로를 통한 녹지축을 형성하여 도심의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꾀하고자 하였습니다. - 주요 내용으로 가로수 조성 및 관리위원회를 설치하여 기본계획, 수종선정, 시민참여 범위 및 방법 등 중요사항을 심의 하도록 하였으며, 가로수와 관리시설물이 사고 또는 위해로 인위적 피해를 입었을 경우 손궤자 부담금을 징수하도록 하고, 가로수 기본계획수립은 매 5년마다를 도시계획 및 도로시설계획 등과 같이 수립할 수 있도록 매 10년마다로 수립하여 시행하도록 수정가결하였습니다. - 다음은 목포시국내·외기업및투자유치를위한지원조례중개정조례안으로 개정이유로는 투자유치 자문관을 위촉하여 투자유치 활성화를 꾀하고, 타 지역 기업유치 촉진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할 투자유치 진흥기금을 전라남도와 공동 출연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습니다. - 주요 내용으로 투자유치 자문관의 위촉, 지원대상 외국인 투자의 범위 지정, 투자 유치진흥기금의 설치, 기금의 용도, 기금의 관리 및 운용방안 등을 규정하였으며, 목포권역에 투자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기를 기대하면서 원안가결하였습니다. - 이어서 목포시건축물의허가등에있어장애인편의시설설치사항점검에관한조례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 본 조례안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보장에 관한 법률이 있지만 현실적으로 잘 반영되지 못한 점이 있어, 목포시민 5,000여명의 주민 청구에 의하여 제안되어 지난 제228회 임시회시 부의된 안건입니다. - 주요 내용으로 사전점검대상 시설물은 공공기관의 시설과 일정규모 이상의 민간시설물로써, 장애인단체, 시민단체, 학계 등의 추전을 받아 10명 이내로 사전점검반을 구성하여 장애인의 입장에서 건축설계시 또는 준공전 사전에 시설물을 점검함으로써 재시공에 따르는 경제적 손실, 행정력 낭비를 막고 장애인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사전에 점검코자 하는 내용이며, 목포시에서는 점검내용을 설계 및 시공시 반영을 노력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 본 조례안의 주요골자에 대하여 그동안 상위법과의 상충문제, 사유재산권 침해 등 법률에 저촉되는지 여부, 본 조례가 시행됨으로써 시민의 편리성과 이익성 등 여러가지 문제점을 몇 차례에 걸쳐 본 위원회에서 심도있게 논의를 거쳤습니다. - 본 위원회에서는 법적인 문제보다 현실적인 장애인의 편리성이 우선한다고 판단하여 최대한 상위법에 저촉되지 않고 문제점을 피하기 위해서 사전점검결과를 성실하게 반영하여야 한다를 사전점검결과 보고서를 적극 참조하여 편의시설이 잘 설치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로 수정하는 등 조례로 제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 우리 의회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데 앞장서야 한다는 것은 본연의 임무임을 되새기면서 전국 최초의 이번 조례 제정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진정으로 장애인을 배려하는 시발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의원님 모두가 뜻을 같이 하여 만장일치로 가결 되기를 기대합니다. - 다음은 목포시폐기물관리에관한조례중개정조례안 입니다. 생활폐기물과 성상이 유사한 사업장 일반폐기물의 처리방법을 규정하여 사업장 일반 폐기물의 처리에 있어 시민 편의를 도모코자 원안가결하였습니다. - 아무쪼록 경제건설 위원회에서 면밀한 검토를 거쳐 심사 결정한 결과인 만큼 원안대로 만장일치 가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김대중의장

-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본 안건들에 대하여 질의·토론을 할 순서입니다마는 경제건설위원회에서 충분한 심사를 거친 안건들이므로 질의·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원들

의원들

- 예. 없습니다.

김대중의장

-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6항부터 제19항까지 질의·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본 안건들에 대하여 질의·토론이 종결되었으므로 이의 여부만 묻겠습니다. - 의사일정 제16항 "목포시가로수관리조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심사보고 한 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원들

의원들

- 예. 없습니다.

김대중의장

-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의사일정 제17항 "목포시국내외기업및투자유치를위한지원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심사보고 한 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원들

의원들

- 예. 없습니다.

김대중의장

-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의사일정 제18항 "목포시건축물의허가등에있어장애인편의시설설치사항점검에관한조례안"에 대하여 심사보고 한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원들

의원들

- 예. 없습니다.

김대중의장

-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의사일정 제19항 "목포시폐기물관리에관한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심사보고 한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원들

의원들

- 예. 없습니다.

김대중의장

-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20. 2003년도 목포시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각 상임위원회 제안】
- 다음은 의사일정 제20항 "2003년도 목포시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본 안건은 지난 11월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7일간에 걸쳐 각 상임위원회별로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 그러면 먼저 의회운영위원회 황정호 간사께서는 나오셔서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정호의원

- 존경하는 김대중 의장! - 그리고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 안녕하십니까? - 의회운영위원회 간사 황정호 의원입니다. - 2003년도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제2차 정례회를 맞아 마지막날까지 열과 성을 다하여 의정활동에 임해주신 의원님 여러분! - 또한, 시정업무 마무리에 바쁘신 가운데에도 행정사무감사, 2004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시정질문에 따른 답변 등 연일 노고가 많으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 지난 1년의 의정활동을 돌이켜보면 각종 조례안 제정과 개정 등 80여건의 안건처리, 결의안 5건, 2·3호광장내수침수방지시설공사조사특별위원회, 자치제도개선특별위원회의 활동, 모의 어린의의회 개최를 통한 시민의 의정활동 참여, 시정질문 130건을 통한 시정에 대한 정책 방향제시와 시정의 문제점을 파악 개선하도록 하는 등 어느 때 보다도 활발히 의정활동에 임했던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 이에 따른 제도적 개선과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의 불편사항을 해결하는 등 시민에게 다가가는 의정활동을 했다고 자평해 보면서 자부와 보람을 느낍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 시민의 뜻을 충분히 반영하였는지 진정으로 모든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이었는지 반성과 성찰을 통하여 내년에는 더욱더 시민에게 다가가는 의회, 열린 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의회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 의회사무국에서는 의회회의록 등 각종 책자발간시 책자로만 발간할 것이 아니라 CD로 제작하여 배포하는 방안을 강구하여 예산절감과 인력 낭비를 막고 의정활동 시정질문 등은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시민이 제때에 현실감 있게 모니터링 할수 있도록 강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또 의정활동에 따른 민원상담 등을 위한 의원사무실 공간이 부족하니 의회동 증축에 따른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하여 의정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라며, 끝으로 금번 제230회 목포시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동안 우리 의원들의 의정활동 보좌에 최선을 다해주신 의회사무국 국장 이하 직원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대단히 감사합니다.

김대중의장

-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기획총무위원회 전성룡 간사께서는 나오셔서 기획총무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성룡의원

- 김대중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 전태홍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 안녕하십니까? - 기획총무위원회 간사 전성룡 의원입니다. - 지금부터 지난 11월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7일간에 걸쳐 본 위원회에서 실시하였던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 먼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시민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또한 시정업무 수행의 바쁘신 중에도 성실히 수감에 임해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본 위원회에서는 그 동안 주민과의 대화과정과 의정활동을 통하여 보고, 듣고, 느끼며, 체험했던 사항을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재확인해 보고자 각종 시책사업에 대한 필요한 자료를 요구한 바 있으며, 각 국장으로부터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도 청취하였습니다. - 감사는 총 3개반 10명으로 편성하여 분야별로 서류식 감사와 회의식 감사를 병행하여 실시하였으며, 특히, 시립도서관, 목포의료원, 보건소 및 몽탄정수장 등에 대해서는 현지 방문 감사를 통하여 문제점을 도출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등 감사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 그 결과 기획총무위원회에서는 각 분야별로 총 43건을 지적하여, 처리 가능한 23건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내에 시정요구할 계획이며, 당장 개선이 어려운 나머지 사안에 대해서는 적극 개선토록 건의할 계획입니다. -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이번 감사를 통해 지적받은 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내에 보완,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감사기간 동안 위원들께서 공통적으로 느꼈던 사항 몇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 첫째, 수감자료 작성 및 수감자세의 불성실성입니다. -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의회가 당해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행하는 자치사무 전반에 관한 운영실태를 파악하여 의회의 본래적 기능인 자치입법과 예산심의에 필요한 자료를 획득하고 불합리한 사항을 적발·시정토록 하므로서 자치행정에 대한 통제와 비판·감시기능을 수행하는 제도입니다. - 이처럼 매년 1회 정기적으로 행하는 행정사무감사의 능률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하여 요구한 자료중 상당수가 의원들의 의도에 부응하지 못하는 부실한 내용으로 극히 형식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인사 분야의 경우 자료 열람을 거부하는 것은 의회의 기능과 권한을 침해하는 심히 유감스러운 일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 특히 감사를 받아야할 공무원이 감사장에 불참하는 초유의 사건이 발생하는 등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는 일부 공무원의 불성실한 자세와 태도는 지탄받아 마땅할 것입니다. 향후 이러한 과오가 재발되지 않도록 집행기관에서는 배전의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 둘째, 일부공무원들의 업무에 대한 연찬 부족입니다. - 무릇 공무원은 확고한 사명감과 투철한 직업의식은 물론이요, 직무에 대한 끊임없는 연찬으로 자신의 분야에서는 1인자라는 실력을 갖추어야 함에도 아직 일부 공무원들이 업무연찬과 개발을 뒤로한 채 과거 답습행정을 하는 것은 디지털 시대에 역행하는 처사라 하겠습니다. - 21세기는 정보화 시대입니다. 직무에 대한 교육과 연구를 통하여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만이 경쟁의 시대에서 이겨 나갈 수 있으며, 이러한 토대 위에서만이 진정 시민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와 시책이 개발될 수 있을 것입니다. - 셋째로 각종 사업의 무계획적 시행입니다. - 작은 일을 함에 있어서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시행에 대한 결과를 예측해 본 연후에 추진하는 것이 순리이나, 구 기능대학 리모델링 사업과 같이 중·장기적 계획 수립이 필요한 사업마저도 기본적인 검증절차 없이 즉흥적인 행정을 펼치므로서, 예산을 낭비하는 사례는 선진행정을 추구하는 목포시 공무원이 과감히 버려야할 행정행태라고 감히 말씀 드립니다. - 모든 시책과 사업은 사전 철저한 기초조사와 자료수집을 통하여 기본계획을 수립한 연후, 시의회는 물론 각종 경로의 검증을 통하여 사업의 결과에 대한 긍정적인 예측의 바탕위에 재원을 확보하고 추진해야만 예산낭비 및 시행착오를 최소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공무원 여러분! - 지금까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느꼈던 것에 대하여 크게 몇가지 사항을 말씀드렸습니다만 이 모두가 시민의 복리증진과 목포 발전을 위한 고언으로 생각하시고, 모든 시정을 25만 목포시민의 편익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집주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 끝으로, 2003년 행정사무감사 수감을 위해 그 동안 성심성의껏 협조하여 주신 관계공무원과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감사에 임하여 주신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 드리면서 2003년도 기획총무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김대중의장

- 다음은 경제건설위원회 상동 이달호 간사께서는 나오셔서 경제건설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달호

(상동) 의원 - 존경하는 김대중 의장! - 그리고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 전태홍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 신속한 정보제공을 위해 앞장서시는 언론관계자 여러분! - 안녕하십니까? - 경제건설위원회 간 사 이달호 의원입니다. - 먼저 행정사무감사 자료 준비와 감사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또한, 짧은 기간이지만 열과 성을 다하여 시민의 대표로서 아낌없는 소신을 피력하고, 연구하는 자세로 각종 업무를 시민의 시각에서 면밀히 검토하여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 의회의 기능중 하나인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기능을 수행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자치시대에 부응하는 자치행정 수행 자세를 확인하고, 위민행정의 조기정착을 도모하는데 최우선의 목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본 위원회에서는 경제사회국, 도시건설국, 도시개발사업소를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 결과 시정 36건, 건의사항 10건, 수범사례 1건 등 총 47건을 지적하였습니다. -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들께서는 이번 감사를 통해 여러 감사위원들로부터 지적받은 사항에 대하여 추진 과정에서 잘못 시행되었던 정책에 대하여는 빠른 시일내 보완하고 추진하여, 시민에게 불편을 주지않고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 감사 지적사항으로 먼저, 일부 공무원들이 업무연찬의 부족함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전보발령 등으로 신속히 업무를 파악하고 연찬하지 못하였던 점도 있지만, 지방행정을 수행함에 있어서는 확고한 사명감과 투철한 직업의식을 가지고 있어야 함에도 일부 공무원들은 안일한 업무처리 태도는 선진 공무원상을 보여주지 못하였습니다. - 시의 살림을 맡고 있는 시민의 공복으로서 무한경쟁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서 보다 창의적인 사고방식과 진취적인 공무원상이 조속히 정립되어야 할 것이며, 21세기 지식화, 정보화 시대에 발맞추어 노력하는 공무원이 많을 때 시민의 이익은 극대화 될 것입니다. - 그리고, 작년에도 지적하였던 부분이지만 부서간 상호 업무협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행정처리에 미숙하였던 점이 있었음을 지적합니다. - 무릇 지방행정에 있어서 공익의 목표를 위해 각 부서간의 긴밀한 협의와 협조가 잘 이루어질 때 조직의 효율성은 배가 될것입니다. -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오히려 상호 장애요인이 되고 행정수행에 걸림돌이 된다는 점을 말씀드리면서, 압해도 연륙공사에 따른 도시계획 재정비가 추진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부서에서는 도로부지에 포함된 지역에 육상종묘생산업 신고 수리를 한 것이 대표적인 예라 하겠습니다. - 감사결과 보고서에 지적된 바와 같이 집행부에서는 철저한 조사와 원인을 규명하여 앞으로는 이런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가 요망된다 하겠습니다. - 또한 법과 원칙을 먼저 지켜야할 행정기관이, 시민이 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법대로라면서 강력히 대처하면서도 유달산에 시설된 각종 시설물을 보면 과연 행정기관이 할 수 있는 일인가 심히 의심이 갑니다. 하루빨리 개선하고 조치하여 행정의 신뢰성을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 또 작은 일에 무심히 지나쳐 버린 행정수행 태도를 지양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가로등 하나, 보안등 하나라도 신고즉시 처리하여 시민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강구해야 하겠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자신이 맡고 있는 업무에 대하여는 최선을 다하는 투철한 책임의식이 요구된다 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각종 사업 추진에 있어 우선 순위를 잘 가리고 판단하여 사업이 제때에 이루어져 효율적이고, 예산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예산 편성에서부터 세심한 배려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시정을 수행함에 있어 주민에 대한 적극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능률적이고 효율적인 행정을 수행함으로써 시민들의 호응과 참여가 이루어지고 올바른 지방자치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 끝으로, 2003년 행정사무감사 수감을 위해 7일동안 성심성의껏 협조하여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대중의장

-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본 안건에 대해서 질의·토론할 순서입니다마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충분히 검토한 후 채택된 사안이므로 질의·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원들

의원들

- 예. 없습니다.

김대중의장

-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토론이 종결되었으므로 이의 여부만 묻겠습니다. - 의사일정 제20항 "2003년도 목포시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은 각 상임위원회에서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보고한 내용대로 채택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원들

의원들

- 예. 없습니다.

김대중의장

- 이의가 없으므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채택된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는 목포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15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집행부에 이송하여 시정토록 조치하고, 회의록에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21. 목포시 보건지소 설치 건의안【이기정 의원외 11인 발의】
- 의사일정 제21항 "목포시 보건지소 설치 건의안"을 상정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본 안건을 발의하신 의원을 대표하여 이기정 의원님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정의원

- 존경하는 김대중 의장! - 의정활동에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 그리고 정론직필로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수고하시는 언론인 여러분과 목포시의회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고 계시는 목포시민 여러분! - 안녕하십니까? - 산정3동 출신 이기정 의원입니다. - 지금부터 목포시 보건지소 설치 건의안에 대해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배부된 건의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먼저, 주문사항은 목포 하당 신도심 지역에 저소득 주민, 거동 불편 노인 및 장애인 등의 취약계층 공공 보건의료 강화를 위한 보건지소 설치를 요망하는 건의안을 채택하는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 제안이유를 말씀드리자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급속한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따라 시민의 보건의료 요구가 다양해지고 있으며, 기존 치료 위주의 보건의료 정책에서 질병의 사전 예방과 조기 발견·치료 등 시민 건강증진 강화가 요청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 또한, 참여정부가 출범하면서 참여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국정과제로 선정하여, 공공보건의료 강화를 위한 도시지역 보건센터형 보건지소 설치를 발표하였습니다. - 현재 목포시는 구도심 인구의 대거 하당 신도심 이주로 인하여 전체 시민의 40%가 넘는 99천명이 신도심권에 거주하고 있으며, 대불공단 활성화 및 전남도청 이전 등의 사유로 유입인구가 계속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만, - 저소득·서민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보건소가 원거리에 위치하므로서, 대중교통 이용으로 인한 시간적 경제적 부담이 커 하당지역 주민에게 공공의료 혜택을 확대하고자 본 건의안을 발의하게 되었습니다. - 그러면 건의안 내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목포시 보건지소 설치 건의안 -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따라 시민의 보건의료 요구가 다양해지고, 이에 대처하기 위해 치료위주의 보건의료 정책에서 질병의 사전 예방과 조기발견·치료 등 시민건강 증진 강화가 요청되고 있으나, 도시지역 보건소의 경우 하부기관이 없어 저소득 주민, 거동 불편 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효과적인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이 미흡한 실정입니다. - 특히 우리 지역의 경우 지리적 여건상 서남권의 중심지역 항구도시로서 신도시 개발, 도청이전 등으로 하당지역 인구가 계속 증가 추세에 있으나, 보건소의 원거리 위치로 대중교통 이용에 따른 경제적·시간적 부담이 많아 현재 하당지역 주민의 보건소 이용률이 전체 이용률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15.6%에 머물고 있습니다. - 그러나 참여정부가 출범하면서 사회·문화·여성 분야인“참여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국정의 12대 과제로 선정하여, 공공보건의료 강화를 위한 『도시지역 보건센터형 보건지소 설치』를 발표한 바 있어, 목포시민은 우리 지역에도 보건지소가 설립되어 많은 보건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크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 이에 목포시의회 의원 일동은 이러한 지역민의 열망을 담아 하당 신도심에 「목포시 보건지소 설치」를 간곡히 건의 드리오니 적극 수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03년 12월 일 목 포 시 의 회 의 원 일 동 - 이상으로 보고드린 바와 같이 본 건의안에 대하여 선배·동료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부디 만장일치로 채택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대중의장

-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토론을 할 순서입니다마는 이기정 의원님께서 충분한 제안설명이 있었으므로 질의·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원들

의원들

- 예. 없습니다.

김대중의장

-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1항에 대하여 질의·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토론이 종결되었으므로, 이의 여부만 묻겠습니다. - 의사일정 제21항 "목포시 보건지소 설치 건의안"에 대하여 제안한 내용대로 채택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원들

의원들

- 예. 없습니다.

김대중의장

- 이의가 없으므로, 제안한 내용대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22. 범시민 평화산업운동 지지 결의안【황정호 의원외 13인 발의】
- 의사일정 제22항 "범시민 산업평화운동지지 결의안"을 상정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본 안건을 발의하신 의원을 대표하여 김수나 의원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나의원

- 존경하는 김대중 의장! -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 그리고 목포시의회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고 계시는 목포시민 여러분! - 안녕하십니까? - 남양·북교동 출신 김수나 의원입니다. - 지금부터 범시민 산업평화운동 지지 결의안에 대해서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배부된 결의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본 결의안은, 산업평화 없이 기업하기 좋은 목포를 만들 수 없고 투자유치도 어려워 잘사는 목포를 이룩할 수 없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목포는 노사분규가 없는 시라는 확고한 인식이 정착되도록 시민 각계 각층이 참여하는 범시민 산업평화운동 전개를 적극 지지하는 결의안을 채택하는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 제안이유로는, 연초부터 미국-이라크 전쟁, 북한 핵문제 및 괴질 사스 등이 세계 경제를 강타하면서 국가 경제 역시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 경기불황으로 인한 소비감소와 생산위축의 악순환이 계속되면서 중소기업체들이 부도의 위기에서 헤메이는 등 지역경제 역시 총체적인 불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 또한 지난 6월 11일부터 높이 40m의 대형 크레인에 올라가 129일째 단신 농성시위를 벌이던 한진중공업 김주익 노조위원장이 자살한데 이어, 10월 26일 서울 종묘공원에서 열린 비정규직 노동자대회에서 이 지역 출신인 근로복지공단 목포지부 이용석 차장이 분신자살을 시도하여 중태에 빠지는 등 향우 극한 노사대립이 전망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 이에 목포시의회는 지난 5월 16일 전라남도 시장·군수가 결의한 바 있는 범도민 산업평화 정착을 위한 결의와 목포시에서 전개하고 있는 범시민 산업평화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이를 지지하는 입장을 밝히기 위해서입니다. - 그러면 결의안 내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범시민 산업평화운동 지지 결의문 - 목포권 경제 살리기의 요체는 일자리와 소득의 창출에 있으며, 무엇보다도 우선 취약한 산업기반을 확충하고 관광 목포를 실현하기 위한 투자유치가 그 성패의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 그러나 아쉽게도 우리 목포권은 불안정한 노사관계 이미지 때문에 많은 국내외 투자가들의 발걸음을 머뭇거리게 하고 있으며, 목포권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투자가들의 가장 큰 관심사항인 산업평화 정착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제언도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 이에 우리 목포시의회 의원 일동은 온 시민의 염원이자 시대적 소명인 목포권 경제 살리기』를 완수하기 위해서는 산업평화 정착이 최우선 과제중의 하나라는 데 인식을 함께 하면서 목포시의회 의원 일동은 다음과 같이 결의합니다. 1. 우리는 「목포권 경제 살리기」를 바라는 온 시민의 염원을 바탕으로 노·사·정 협의회를 활성화하여 산업평화 정착을 위해 합심 노력할 것을 제안한다. 2. 우리는 산업현장에서 노·사간에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대화와 타협을 통한 상생의 노사문화가 정착되도록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3. 우리는 산업평화 정착을 위한 범시민적 공감대를 조성하고 근로자 사기진작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 만들기에 적극 앞장 선다. 2003. 10. . 목 포 시 의 회 의 원 일 동 - 지금까지 설명 드린 바와 같이 목포권 경제활성화를 위한 본 결의안에 대하여 선배·동료의원 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지를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김대중의장

-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토론을 할 순서입니다마는 김수나 의원님께서 충분한 제안설명이 있었으므로 질의·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원들

의원들

- 예. 없습니다.

김대중의장

-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2항에 대하여 질의·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토론이 종결되었으므로 이의 여부만 묻겠습니다. - 의사일정 제22항 "범시민 산업평화운동 지지 결의안"에 대하여 제안한대로 채택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원들

의원들

- 예. 없습니다.

김대중의장

- 이의가 없으므로, 제안한 내용대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 그리고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 전태홍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 지난 12월 25일부터 시작된 24일간의 제2차 정례회 기간동안 2004년 본예산 심사와 행정사무감사, 시정질문과 각종 부의안건 등 심사의결에 노력하시고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께 충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또한 정례회 기간동안 의정활동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취재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과 예산안 심사과정을 방청하여 주신 시민단체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무엇보다도 저희 의회에 지대한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지켜봐 주신 시민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아무쪼록 갑신년 새해에도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 이상으로 제230회 목포시의회 2003년도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 산회를 선포합니다. ( 의 사 봉 3 타 ) ◇출석의원수 : 22명 ◇출석의원 노상익 이달호(용당2동) 전성룡 강찬배 이기정 정수관 강성휘 장복성 김수나 전금숙 임송본 임형연 박병섭 백상훈 배종범 강원암 황정호 이달호(상동) 허정민 김대중 김훈 김탁 ◇출석공무원 목포시장 전태홍 부시장 이공주 총무국장 조성평 기획관광국장 서종배 경제사회국장 정은면 도시건설국장 문열상 보건소장 정병조 상수도사업소장 박홍만 도시개발사업소장 박철린 ◇출석 사무국직원 사무국장 최성룡 전문위원 김승인 전문위원 김정선 전문위원 김인선 의사담당 고기심 속기사 문인숙 첨부 1. 2003년도 목포시 일반 및 특별회계 제3회추경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수정안 1부. 2. 2004년 목포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보고서 1부. 3. 2003년 목포시 일반 및 특별회계 제3회추경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보고서 1부. 4. 목포시학교급식비지원조례안 심사보고서 1부. 5. 목포시통합관리기금설치및운영조례등중개정조례안 심사보고서 1부. 6. 목포시용역과제사전심의위원회설치및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 심사보고서 1부. 7. 목포시문화예술회관관리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 심사보고서 1부. 8. 목포시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 심사보고서 1부. 9. 목포시지방공무원정원조례중개정조례안 심사보고서 1부. 10. 목포시사무위임조례중개정조례안 심사보고서 1부. 11. 목포시세감면조례중개정조례안 심사보고서 1부. 12. 2003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심사보고서 1부. 13. 2004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심사보고서 1부. 14. 목포 국민체육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심사보고서 1부. 15. 목포시가로수관리조례개정조례안 심사보고서 1부. 16. 목포시국내·외기업및투자유치를위한지원조례중개정조례안 심사보고서 1부. 17. 목포시건축물의허가등에있어장애인편의시설설치사항점검에관한조례안 심사보고서 1부. 18. 목포시폐기물관리에관한조례중개정조례안 심사보고서 1부. 19. 2003년도 목포시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1부. 20. 목포시 보건지소 설치 건의안 1부. 21. 범시민 평화산업운동 지지 결의안 1부. 목포시의회회의규칙 제46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서명 날인함. 의장 김대중 (인) 부의장 장복성 (인) 의원 임송본 (인) 의원 임형연 (인) 사무국장 최성룡 (인)

17시52분 산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