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봉현 의원 발언

23회 제3환경공해대책특별위원회1994-03-25

최봉현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이 해남화학이 과장님 오시기 전에 온 회사인데 주민들에게 홍보를 하기는 원래 은도금 채취업이라고 했는데 은도금 채취업을 하면서 자체에서 나오는 폐수를 처리하겠다 해서 뒤로 폐수수탁 처리업 허가를 맡은 회사입니다. 처음에는 은도금 채취업이라고 해서 동네로 들어왔는데 구청에서도 옮기라는 말 안하고 주민들을 나가라 나가라 해서 신고만 했었고 그런데 옮긴다고 한 것이 그 옆으로 옮겼단 말입니다. 주민이 없어요 거기는 382번지는.

그런데 거기에 무슨 쓰레기 소각장인가 원광인가 그것때문에 민원이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신고가 많이 들어와요 저한테. 그래서 가보면 그 사람들도 냄새가 그렇게 나는데 그 옆으로 바로 옮깁니다 해남이.

대명산업이라고 폐수수탁 처리업체가 해남 바로 옆에 있는 업체가 원광옆으로 갔어요. 그래서 그 사장들끼리 만나서 친목단체가 있어서 이쪽으로 오니까 주민도 없고 좋다 해서 대명산업 사장 김영훈이라는 사람이 땅을 소개를 해줘서 이 회사가 그리로 간단 말이예요. 이것이 주민들도 그렇고 내가 봐도 이렇고 신고때문에 귀찮으니까 주민들을 멀리하는거지 이 사람들이 개선을 해서 간다든지 이것이 아니란 말이에요 지금.

이런것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