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계환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권위원께서 좋은 말씀을 해주셨는데 문제는 먼저는 수도권 전지역의 특정폐기물이 들어온다고 했다가 실질적으로 환경처에서 한발 후퇴를 해서 이제 인천것만 버리겠다 라고 이렇게 결정이 난 것 아니겠습니까 ? 그런데 명분상 자기지역의 쓰레기를 자기 지역에서 소화를 시키겠다는데 반대할 명분이 없다 그 말입니다. 그런데 단지 지금 중요한 문제는 이 사람들이 예를 들어서 우리에게 사탕발림식으로 2공구에 인천것만 버린다고 해놓고 수차에 걸쳐서 약속을 어겨왔던 사람들이기 때문에 또 어떠한 약속을 어길 지 모른다 그 말인거죠.
그러니까 우리는 그 부분을 짚고 넘어가야됩니다. 또 대처방안이 잘 안나온다 라고 얘기를 하는데 대처방안은 뻔한겁니다. 왜그러냐 하면 김포사람들과 연계를 한다는 것은 그 사람들과 공동 보조를 취해야만이 들어온다 라고 치더라도 우리에게 조금이라도 더 유리한 부분이 있지않나 하는 그런 생각에서 공동보조를 취하자는 것이지 다른 의미는 없는겁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내놓는 것은 이미 전에 대충 들어서 아시겠습니다마는 이러이러하게 위생적으로 처리를 할테니까 단지 조건을 예를 들어서 보상차원, 지역의 보상차원으로 해주겠다 라는 이런 제시를 할거라 그 말이죠. 그렇다면 우리가 거기에서 끝나지 말고 우리가 받아들일 때 받아들이더라도 그 사람들이 좀 어려운 다시 말해서 우리 서구에 득이 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제시를 해줘야 되지 않겠나 라는 그런 생각이 드는거예요. 무슨말이냐 하면 지금 우리 서구의 환경공해가 극심하지 않습니까 ?
그러면 막말로 얘기해서 환경처에 좋다 그럼 너희들이 들어오는데 너희들이 요구하는 조건 그러니까 제시하는 조건을 그대로 지킬것은 틀림이 없을 것임을 확약을 받아내야 되는 것이고 그 다음에 우리측에서 그쪽에 요구하는 조건이 있어야 된다 그 말이죠. 그것은 금전적인 문제보다도 환경공해를 줄이는 그런차원에서 생각을 해서 공장들을 전부 다른데로 이전시켜달라든가 아니면 한국티타늄이 상징적인 그런 업체이기 때문에 그것을 옮기는 조건이라든지 조건을 반드시 달 필요가 있다 그런것을 생각을 해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