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임형연 의원 발언
위원 - 포괄적으로 한가지만 말씀 드릴께요. 국.도비 양여금 나온 자료는 당초에 우리가 업무보고 사항에 원래는 없던 것인데 시에서 하고 있는 사업들이 계획에는 다 잘넣어 놓고 결과할 때는 뒤를 못봐준다든가 하기 때문에 운영위원회에서 제가 요구를 했어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받을려고 그랬더니 우리 위원회 해당된 것만 받아져서 있는데 그것이 차질없이 할 수 있도록 되어졌으면 좋겠고, 우리 경제사회국소관 전반적인 업무보고 내용을 보면 예산자체는 별것이 없는데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균형발전에 대한 다소의 편견이랄까 이런 것 때문에 지난번 예산때도 거론이 됐습니다.
그래서 본 분야를 잘 파악하셔가지고 지금 신도시, 구도시를 차별하는건 아니지만 보니까 자꾸 그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래서 고루 예산배정이 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통상과 같은 경우를 보더라도 중국하고 교류를 할 때 보면 우리가 당초에는 연운항하고 자매결연을 맺어가지고 거기서 선박을 띄운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다가 갑자기 상해로 바꿔졌는데 상해쪽으로 추진한 것은 도에서 당초에 추진을 하다가 그쪽으로 바꿔졌는데 상해쪽에서 다소 전혀 관심이 없어요.
선박띄우기 전에… - 그러면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이기 때문에 거기는 행정보다는 인민위원회쪽에 무게가 실려가지고 거기하고 어떤 교감이 이루어져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야만이 시에서 결정을 해가지고 우리하고 하더라도 인민위원회에서 체크를 하고 있으면 활발하게 더 잘될 수 있다 그래서 저희들도 의회에서 인민위원회하고 교감도 갖도록 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분야는 가급적 인민위원회쪽으로 교감을 갖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고, 또 목포의 수학여행이라든지 단체관광객들 올때는 물론 차량을 이용하는 것도 많이 있습니다만은 기차를 이용하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 - 그렇게 되면 기차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거기까지 걸어갑니다.
걸어가는 과정이 인도도 없고 그래가지고 협소해서 굉장히 낙후된 그런 것을 목포시로써 손해보고 있기 때문에 도로포장 문제도 국장님께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아까 해양수산과에서 낙지 축양장 관계를 말씀 하셨는데 수협하고 교감이 잘 되면 2006년도에 수협이 북항쪽으로 갔을 때 현재 이쪽의 수협은 위판장이 거의 다 뜯기고 두 번째 있는 것은 안뜯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쪽에다 수협박물관을 만들어가지고 수산물 박물관, 그런 것을 구상하고 있고 그래서 그런 분야하고 협의를 한다면 장소를 잘 이용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경제활성화를 위해서 노력하고 계시지만 실무적인 그 분들하고 협의를 잘 했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서 이번에 수협에서 처음 위판하는 행사에도 제가 가 봤는데 우리 시에서 하다 못해 꽃 하나라도 그런 장소에 보내 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