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백상훈 의원 발언
위원 - 아홉번째, 부실공사 추방에 대한 기동감찰이 있습니다. 저희가 경제건설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아래에 보면 각종 건설공사에 기동감찰을 실시하여 부실공사 및 예산낭비 근절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이 소방도로를 많이 뚫고 있거든요.
현장에 한번 가보면 어떤 체계가 잘못됐다고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도로 따로 공사주고, 하수도 따로 주고 전기 따로 주고 하다보니까 서로 업자가 다르기 때문에 업무의 효율성이 떨어져요. - 그래서 구체적인 예로 하수도를 해놓고 나면 도로공사 한다고 큰 차가 와서 파내서 저희가 이번에 2번 수도가 터져서 주민들이 전화를 해도 안 받고 하니까 시의원이 가서 전화를 2번해서 포상금 1만원짜리 농산물 상품권 2개를 탔습니다마는 현장에서 이야기를 해보면 업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이야기를 해도 서로 안통하고 다른 곳에 가다보면 빨리 안오고 해서 좀 차질이 있다고 합니다. - 이런 것은 현장에 한번만 나가면 느낄 수 있거든요.
그러면 이런 공사 현장에서 총체적으로 따로따로 주는 것이 아니라 총체적으로 주는 것이 업무도 단축되고 돈도 적게 들어가고 그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마는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