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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승돈 의원 발언

116회 제3행정보사위원회200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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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역경제과 소관입니다. 자료에는 없습니다. 수도권에서 강남으로 진입하는 초입 율현동과 세곡동 채소, 화훼농가에서 생축분과 부산물 퇴비사용을 해서 심한 악취가 발생이 되고 있고 저 역시 그 길을 자주가다보면 악취가 아주 심하게 나요.

그 문제에 대해 가지고 제113회 강남구의회 임시회에서 전 구의원 강태운씨가 발효퇴비 공급가격 일부를 보조해 주면 그러한 악취가 발생하지 않을것이라는 구정질문을 했습니다. 그때 구정질문을 했던 답변 내용은 농가의 영농의욕을 높이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서 우리구 예산으로 보조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답변을 해놓고 또 2003년도에 예산이 편성되지 않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그 지역 주민들은 다시 강남구청의 행정을 믿지 못하겠다 구정질문을 하고 그 질문에 대한 답변에도 지원을 하겠다고해놓고 예산편성도 되지도 않았는데 그러한 답변을 하고도 예산편성 되지 않은 이유를 간략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