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원암 의원 발언
위원 - 그 다음에 하나는 시정평가단, 저도 의원으로 오기 전에 시정평가단원이었습니다. 그래가지고 행사에 참여도 했었는데 극히 어떻게 보면 미온적인 행사에 그치는 이런 시정평가단보다는 진실로 시정평가단이 할 수 있는 어떤 방안을 마련했으면, 구체적으로 국장님 잘 아시기 때문에 제가 보고 느끼는 점을 말씀드렸습니다. - 그 다음 법률상담을 하신다고 하는데 법률상담도 이렇게 해 주셨으면 합니다.
법률상담소를 민원실을 하나 설치해 가지고 어떤 사람이 와 가지고 실질적으로 가정사라든가 어떤 얘기 하기가 어려운 문제들이 있어요. 그런 분들이 조용한 데 가서 얘기 할 수 없으니까 이럴 수도 있어요. 그런 것을 법률상담실하고 민원실 칸을 만든다든가 해 가지고 하시면 어떻겠는가 하고, 또 법률 일 하시는 분들이 목포에 변호사만 해서 15분되고, 법률사무소가 상당한 수가 있습니다. - 그러니까 요일별로, 월별로 한다고 하면 지정해서 돌아가면서 그 분이 만약 이 주에 안나오신다고 하면 어쩔 수 없지만 이렇게 해 주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 그 다음 아까 야생화 전시하신다고 하셨는데 사실 목포에서 야생화를 굉장히 많이 기르고 있는 분이 한 분 계십니다.
저희 동에 있어요. 저희 동에 있는데 이 분이 목포에 설만한 어떤, 이미지가 안좋았는지 모르겠는데 함평으로 옮겼어요. 저한테 뭐라고 하냐면 내가 목포에서 너무너무 천대를 받았는데 함평에 가니까 대환영을 합니다. - 제가 엊그제 만났습니다.
어떻게 보면 물론 목포에서 자기 관심이 있기 때문에 다시 오셔 가지고 야생화 전시를 하시겠지만 그런 것도 정말 목포가 좋다고 할 수 있도록, 야생화 전시하니까 오십시오. 3백얼마인가 보조한 것 같던데... 이렇게 할 것이 아니라 관리를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된다, 지금 함평같은 데는 5월 1일부터 5월 몇일까지는 나비축제를 하는데 주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면 어린이 하나를 보낸 것이 아니라 부모가 따라가게 되고, 또 할머니들이나 할아버지들이 따라가게 됩니다.
그러면 당연히 어린이 오라고 했는데 어른들이 따라가게 되죠. 거기에 맞춰서 함평은 축제를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그 다음에 명예주부기자단들도 사실 작년에 보니까 산업시찰을 하겠다고 그랬지만 산업시찰이 아니라 등산 하루 갔다오셨다고 하는데요.
이 분들도 잘 활용하면 아주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명칭만 명예기자라고 줄 것이 아니라 그 분들로 하여금 시에 보탬이 되는 그런 행사를 해 주셨으면 하는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