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정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좀 주제넘은 말씀인지는 몰라도 우리 전후에 이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통계적으로 봤을 때 전후에 패전국인 일본과 독일 승전국인 한국에다가 유엔에서 원조를 하고 그 시설물을 보러 조사를 다녔더니 일본사람은 부지를 매입해서 벽돌을 날라서 건물을 짓느라고 애쓰고 있었고 또 패전국인 독일에서는 폐허가 돼서 폭탄을 맞아서 다 쓰러진 공장 속에서 생산품을 만들어 내고 있었고 승전국인 한국에는 오니까 구호품을 받아서 그대로 먹고 있었다는 유엔에서 발표한 통계자료에 나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여기서 묻고자 하는 것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 지금 부지를 매입하는 겁니다.
그러면 부지를 매입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이 장애인들이 어떤 종류의 일을 무슨 일을 하기 위해서 부지가 얼마만큼 필요하기 때문에 왜 어떻게 사용하려고 구입을 하는 것인지 그 부지를 사용한 후에 거기 들어가서 이 장애인들이 할 수 있는 일이 뭔지 그것을 좀 설명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