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원암 의원 발언
위원 - 그 다음 노적봉에 대해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노적봉하고, 갓바위는 상품화할 필요가 있다, 사실은 노적봉 앞에 가면 어디가 노적봉인지 도저히 알아볼 수가 없습니다. - 꽃축제를 할 때는 노적봉 그쪽이 행사장 본부석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이것을 철거한다든가 어떤 방안을 마련해서 노적봉을 노적봉으로 봐 줄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 그렇다면 목포 유달산에 가면 노적봉을 봐야 된다, 옛날에 뭡니까? 노적봉이 옛날 임진왜란 때 곡식으로 보였구나 이렇게 보여야지, 지금 그 앞에는 시멘트해 가지고 행사장 본부석이 만들어져 있는데 이 부분도 노적봉을 공원으로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 그 다음에 하나는 제가 시정질문에서도 얘기했습니다마는 금년 계획을 보면 갓바위를 상품화해서 정면에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을 정도로 어떤 계획을 하셨어야 했는데 금년 추경에 보면 그런 내용은 전혀 들어있지 않거든요. - 그렇다면 의원들이 시정질문을 할 때, 제안을 할 때 그것을 함으로써 목포에 오는 관광객들을 위해 말씀 드리는 겁니다.
제안하고 시정질문하면 답변만 하고 끝나버리면 안된다 이거예요.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답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