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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백상훈 의원 발언

231회 제3기획총무위원회200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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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하수관이 있는데 보통 하수관을 건너서 수도관이 가거든요. 그런데 옛날에는 공사하는 업자가 문제죠. 하수관 중간으로 많이 가요.

그러니까 물이 내려오다 하수관에 옷이니, 비닐이니 그런 것이 걸리면 ⅔선까지 엉켜 있어요. 그래서 지난번에 그 문제가 제기 돼서 업자는 수도과하고 달라서 할려고를 잘 안합니다. 그러니까 원래 시설을 할 때 특히 기술직에 계신 공무원들이 잘 들으셔야 돼요.

그런 문제에 대해서 교육을 잘 시켜야 됩니다. 반드시 하수관이 있으면 도로 윗 표면까지 곡자로 해서 연결해야지 그렇지 않고 수평으로 되어 버리면 언제든지 하수관이 그걸로 인해서 많이 막힌다 이런 사항을 주입시켜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 그리고 도로를 지금도 그런 부분이 있는데, 반드시 도로를 절단해서 부식되지 않도록 지도감독을 철저히 해 주십시오.

준공을 할 때는 그런데다 역점을 두십시오. 도로와 도로사이도 반드시 절단을 해야지 2-3년 지나면 거기서 얼고 부패해서도로보수를 한지 얼마 안됐는데 바로 그 부분 때문에 낡아서 아주 험한 도로가 되어 버립니다. 심지어 시민들이 땜질한 것처럼 도로가 됐다하는 것들이 우리가 공사를 할 때 이음새 부분들이 잘못 돼가지고 그럽니다.

도로를 해소시켜서 복구할 때는 거기다 역점을 둬서 공사하도록 업자들한테 철저히 지도감독을 해주시고 준공시에도 그렇게 안됐을 때는 다시 뜯어서 보수하도록, 그래가지고 준공을 내 주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