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위원 대치3동 출신 김선희위원입니다. 이석주위원님의 추가질의인데요 사후관리에서 인건비가 17억6,000만원 정도가 나왔는데요. 이 인건비는 몇 명을 기준을 한 것인지 묻고 싶고요.
그 다음에 몇 교대 실시인지 그것을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137p에 척추측만증환자 학교 검진에서요. 요즘은 학생, 아이들이 학교책상과 걸상이 지금 자라는 아이들한테 규격이 맞지가 않아서 자세가 불량한 자세도 나오고 또 컴퓨터에 하루종일 앉다보니까 자세가 좋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저희 아이도 이제 척추 측만증으로 고등학교 1학년 때 이것이 나와서 자세교정에 들어갔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건소에서 여기에 1만5,000명이라는 학생이 나왔는데요. 이것은 전 학교에다 저는 실시, 이것은 건의사항입니다.
전 학생에게 한번 실측을 해 가지고 자세가 안좋은 학생들을 바르게 해 주는 프로그램도 좀 해 주시고요. 또 이 청소년 아이들이 컴퓨터에 앉다보니까 요새 무슨 증후군이라고 그러잖아요. 컴퓨터 무슨 증후군인데 이것을 벗어날 수 있는 그러니까 니네들이 컴퓨터를 한 두 시간 하다가 어떤 자세를 좀 취하면 허리가 더 좋아질 것이다 이런 것도 같이 계몽하는 상태에서 이 척추측만증 학교검진을 같이 실행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