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훈국 의원 발언
위원 네 4조에 그런데 따라서 그동안에 제가 참여를 하면서 느낀 것은 이 부분에 대한 말하자면 집행부측의 열의가 적었다 하는 결론을 내린 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꼭 동장에게 추천을 의뢰 하다 보니까 물론 예외 조항은 있습니다만 동장에게 추천을 의뢰 하다 보니까 동장같은 경우는 어떤 현상이 발생 되느냐면 수여대상자가 갑, 을, 병으로 나누어 졌을 경우에 심사에, 말하자면 통과가 안되고 이제 수여대상자에서 제외가 됐을 경우에 입장이 곤란하다 이말예요. 그러니까 아예 추천을 거부하는 거예요 추천을 안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께서 좀더 열성을 가지고 이지역에도 이제는 그봉사 단체들이 참 많습니다.
라이온스클럽이라든지, 로타리클럽이라든지, J.C라든지 이런 클럽들이 많으니까 그런 클럽의 장들에게도 추천을 의뢰하면 이 4개부문에 대한 추천 그 말하자면 수상 추천인이 수도없이 많아져요, 그런데 사실은 그렇게 하지 않고 그저 공문이나 하나 동장님한테 내려 보내다 보니까 동장의 입장에서는 다 잘아는 사람들인데 두사람 추천 했다가 어떤 사람은되고 어떤 사람 않되면 안된 사람한테 미안하고 하니까 추천을 달가워하지 않는 이러한 현상이 있지 않나 하는 쪽으로 정리를 하시고 3년은 서구 구민의 대표자로서 와서 아까 이효섭의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살면서 지역 사정도 익히고 이러다가 봉사 활동을 하기에는 너무 짥은 세월이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