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위원 대치3동 출신 김선희위원입니다. 저는 이 전자도서관이 우리 김승돈위원님께서 어제 구정질문도 하시고 그래서 뭘 알아야 되겠기에 오늘 아침에 저희 관내에 있는 대현초등학교를 한번 방문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이 전자도서관이 설치된 데에 대해서 이 운영상의 문제를 가지고 좀 논의를 하는 게 낫지 저는 오늘 가 가지고 제가 진짜 생각 못했던 그런 것을 발견을 했거든요.
그래서 제 자신은 진짜 이게 도서, 그러니까 애들한테 진짜 이게 도서관을 안간다는 아이들을 그래도 그나마 앉혀 가지고 책을 읽는다는데 그런 책에 그래도 이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잠깐이라도 부여했다는데 대해서 저는 참 이 사업은 괜찮다고는 보고 있어요. 그런데 사업이 지금 현재로 우리가 지금 15개 학교가 되어 있는데 김승돈위원님의 말씀대로 이 사업이 어떻게 정당하게 이렇게 됐는지 그 뭐예요 우리가 확인작업을 빼고 계속 추진한다는 데서 지금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오늘 가서 봐 가지고는 전 좋은 느낌을 갖고 왔습니다.
그리고 또 이제 한 가지 그 문제는 이제 학생들이 지금 김명현위원님께서도 얘기하셨는데 95%가 학생이라고 하는데 제가 오늘 거기에서 확인해 보니까 지금 어린아이들 위주로 책을 구입을 했더라고요. E-book이라는 것을 구입을 했고 그 다음에 지금 아직 그러니까 지금 현재로 어린애들은 이 컴퓨터니 이런 데에 적응이 빨리 되는 세대니까 인터넷세대니까 이게 되는데 저희만 해도 컴퓨터에 앉아 있기가 지루합니다. 그래서 아직 우리 어른들 효과가 아직 멀다는 것은 우리가 컴퓨터에 접근을 하는 게 손쉽지가 않아서 그런 거지 이 책의, 저는 E-book이라는 것을 굉장히 학교마다 하나씩 다 구입하는 건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지금 이렇게 말해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몰라도 제가 오늘 아침에 관내 학교를 방문해서 느낀 소감을 지금 얘기하는 겁니다. 그런데 교장선생님하고도 한 30분을 얘기를 했는데 지금 여기에 제가 이 자료를 어떻게 나타내셨는지 몰랐는데 대현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은 좋다고 하는데 여기 왜 대현초등학교에서 활성화가 안됐다는지 그게 빠진 게 내가 좀, 어떻게 자료를 수집했는지 그게 의심스럽고요. 그리고 이게 조금만 좀더 구에서 신경을 쓴다면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우리 일반인들이 공부할 수 있는 이건 접속은 또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최대 문제는 15개 학교가 운영이 돼서 이만큼 우리가 투자한 만큼 거두어들이는 실이 없는데 더 투자한다는데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이것은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한번 받아들여주시고 그걸 한번 재고를 한번 해 주시고 이 사업을 계속 할 것인지 말 것인지 그때 한번 더 논의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지금 또 제가 여기서 물어보겠는데 이것은 강남구 자체 내에서만 하지 마시고 정말로 우리 학생들에게 필요하다면 교육구청에다가도 전임을 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 도서구입비라고 700만원 15개 학교 한 것 하고요. 그 뒤편에 보면 또 도서구입비라고 그래 가지고 3,500만원 20개 학교를 했거든요. 그러면 이것은 전자도서를 구입한다는 거에요, 아니면 일반도서를 구입한다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