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명현 의원 발언
위원 바로 그 점입니다. 문화공보과장이 지적했듯이 보급 소요기간이 2, 3년 걸리므로 기존에 이미 설치투자 해 놓은 것을 2, 3년동안 잘 활용토록 하고 천천히 그 보급이 수요가 활발할 때 공급을 해 줘야지 수요가 없는 곳에 일방적으로 공급을 한다는 것은 도저히 상식으로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또 이노베이션(innovation)이 너무나 빠른 전자시설을 6개월이 멀다 하고 이노베이션(innovation)이 되는데 이용도가 없는 학교 수업용으로도 이용을 안하는 학교가 9개나 되는데 그것을 자꾸 보급만 해서 설치만 해 줘가지고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학생이고 주민이고. 저는 도무지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이용도가 95%가 학생이라고 지적했는데 그 95%의 학생마저도 9개 학교가 수업용으로도 제대로 활용하지 않고 있는데 그 활용도를 높이는 기간을 지금 문화공보과장이 지적했듯이 2, 3년간 소요된다고 하였지 않습니까?
그러면 2, 3년간 보급 즉 활용도를 높이고 그 이후에 또 새로 이노베이션된 전자시설을 보급하는 게 낫지 이 틈을 놔두고, 그냥 일방적으로 수요가 없는데 공급만 해 준다는 것은 무슨 소신인지 난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공식 답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