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임형연 의원 발언
위원 - 참고적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 때 지명위원회에서 어렵더라고요. 어려워서 규정에 보니까 참여할 수 있는 인원이 한정되어 있고, 폭넓게 의견수렴을 하려고 보니까, 내부에서는 못하니까 외부쪽으로 소위원회를 구성해 가지고, 문화원이라든지, 사업자들을 초청해 가지고 수없이 했어요. - 그런데 그 때 보니까 우리 각 동에 오래 사신 분들이 조금 더 잘 아실 것이다 해 가지고 일단 해당된 동은, 동으로 전부 내려보내 가지고, 또 시의원이 전부 참석하여 제정해서 올리도록 해 가지고 심사숙고한 끝에 906개를 만들었거든요.
그리고 새로 생긴 도로는 앞으로 해야 될 것이고, 그 때 미지수로 남은 것이 17개인가 남아있는데, 처음 들었을 때 생소하고 그렇습니다. - 구체적인 안이 있으면 과정 설명을 더 자세하게 했으면 이해가 빠르실 것으로 보고, 예를 들어서 국도1호선 같으면 두도막으로 나눈다 해 가지고 여러 가지 이야기가 많이 나왔어요. - 중앙로라 해 가지고 하나로 검문소 있는 데까지 해 나가자, 또 예를 들어서 갓바위터널에서 저쪽으로 빠진 데는 평화광장이 있기 때문에 거기를 대통령, 현재 생존해 있는 인물들은 안하기로 했지만 김대중 전 대통령의 호가 후광이기 때문에 후광으로 한다든지 해서, 저쪽에 올라간 데 남농선생 생존에 계실 때 예술을 주로 하셨기 때문에 그것을 남농으로 한다든지 해서 두 사람 정도는 호를 지어 가지고 도에 해놓을 수 있습니다. - 그래서 그 과정을 말씀하셨는데 아마 전체적으로 않고 동에서만 하셨기 때문에 조금 이해를 못하신 분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