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상묵 의원 발언
위원 이상묵위원입니다. 우선 105쪽 노인복지지원센터 운영 해 가지고 예산이 올라왔는데요. 우리 위원회에서도 얘기가 있었습니다마는 유급 자원봉사자 인건비가 액수가 많다, 적다 라는 논란이 있었고, 본위원은 유급 자원봉사자의 출퇴근 보조비라든가 아무리 자원봉사를 하더라도 그런 부분은 필요하다는 생각은 갖고 있는데 그 적정성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 그 다음에 이 업무가 결국은 자원봉사자 이 외에 또 거기에 상주하는 인건비가 2명이 포함되어 있는데 결국 이렇게 해서 상주인원이 상주하게 되고 그러면 결국 우리 가정복지과 직원의 인력이 그만큼 줄어들어서 공무원 2명을 채용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이 되는데 그런 부분, 또 하나는 이게 아까도 각 동마다 생활복지사 위탁사업 그 내용이 있었는데 이것도 결국 이런 시설을 해서 각 복지관에 확대 시설하게 된다고 그러면 결국은 생활복지사가 하는 일도 많이 줄어들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이 중복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 사업을 한다 그러면 앞으로 어느 정도 우리가 이런 것을 확충한다고 그러면 인력이 줄어들 것이며 이런 사업을 할 때마다 상주직원이 발생하게 되면 결국 공무원의 인력도 거기에 따라서 어느 정도 감소폭이 있어야 될텐데, 우리 복지관이 지금 몇 개 있습니까?
강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