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 판매소가 보면 우리가 보통 슈퍼가 하고는 싶은데 위에 기존에 다른 집이 하고 있다고 그러면 그 권한을 갖고 가지 못하더라고요. 그런데 주민들은 무슨 일반적으로 부동산이나 빵집 같은 데서 사는 것 보다는 슈퍼로 가기를 원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로써는 그건 좀 해결 됐어요.
해결됐는데 차제에 그런 장소 물색을 할 때 정확히 해주시고 그 다음에 이 쪽에 대치동에서 살다가 청담동으로 가는 사람들이 저한테 여러 가지민원제기를 많이 해 주시더라고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가정용 쓰레기봉투를 이 쪽에서 쓰던것을 저쪽에서는 못쓴다. 이게 우리가 가정생활의 낭비가 아니냐, 그러니까 태우지 못하는 큰 봉투 같은 거야 그 쪽, 이 쪽 나눠서 쓰지만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쓰는 그 봉투는 이사갈 때 어차피 남은 것 그 쪽 가서 버릴 수 있게 해 줄 수 없겠느냐 하고 그것좀 한 번 건의해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자리에서 저는 그것 좀 건의해 보고 싶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