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군섭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 의견은 날짜를 여기서 조금아까 전문위원이 보고한 내용에도 나와 있어요. 8월 30일로 하되 부득이한 사정이 있는 한 공청회 개최 10일전까지 날짜를 확정하겠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이것 역시도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렸냐 하면 날짜를 여기서 지금 교수들하고 접촉이 안되기 때문에 어느정도 우리가 일방적으로 정해놓고 할 것 같으면 이미 이것은 진행이됐습니다. 왜냐하면 지난번에 처음에 특위 회의했을 때도 될 수 있는 한 빨리 공청회를 갖자는 것이 다수위원님들의 의견이었었어요.
그런데 이 교수문제 때문에 지연이 된겁니다. 그런데 지금 와 가지고 교수들을 날짜나 이런것을 알아보지 않고 일방적으로 정해가지고 교수가 참석할지 안할지 몰라서 그것을 가정적으로 날짜를 정한다는 것은 여태까지 기다린 이유가 없다 이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교수가 참석하든 안하든 공청회를 빨리 열어 가지고 빨리 하나라도 보고 해서 매듭을 지어야 되는 것이지 시간을 끌 이유가 없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날짜문제는 아까 전문위원이 말씀하신 대로 지금 휴가철이고 하기 때문에 교수들도 방학중이라 학교에 나오는 분도 있고 안나오는 분도 있습니다. 연결이 되는대로 날짜를 8월 30일 안으로 변경이 생기더라도 정확히 참석을 할 수 있는 분들의 의견을 물어봐 가지고 해야됩니다. 또 이 참석하는 교수들이 다른 자기들 가지고 있는 전문지식을 발표하는 자리가 아니예요.
우리가 여기서 어느정도 의제를 줘야 됩니다. 그것을 그 사람들이 연구하고 관련책자를 보고 연구해서 해야되는데 우리가 일방적으로 해서 당신들 와서 얘기하시요 하면 교수가 어떻게 얘기를 합니까 ? 그건 얘기를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날짜는 유보를 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