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군섭 의원 발언
위원 장소는 계획안에 나와 있는대로 구청 소회의실에서 하는 것으로 하고 제가 의견을 말씀드리면 참석자 수가, 지금 와서 발언을 하시는 주요 참석자는 26명으로 잡아놓고 있어요. 그런데 아까 전문위원님도 말했지만 상당히 많은 초청장을 보내서 공청회를 와서 볼 수 있는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야 되겠다 하는 의견입니다. 그리고 또한 여기에 참석자들 명단이 나왔는데 물론 명단을 현실성 있게 바꾸는 문제도 있고 그것은 나중에 얘기하기로 하고 참석자수도 제가 봤을 때는 그렇습니다.
지금 휴가철이기 때문에 지금 연락이 돼 가지고 참석을 그때 하겠다 안하겠다 하는 것은 날짜가 정확히 정해져 있으면 지금 참석여부를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날짜가 정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지금은 그때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때가서 정해진 날짜에 약속이나 이런것이 벼란간 생기면 참석을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석할 수 있는 대상자는 제가 봤을 때는 지금 계획안에 나와 있는 이 숫자보다는 배수로 선정을 해서 추후에 물론 초청장은 다 보내겠지만 추후에 연락해서 거기에 나와서 발언이라도 할 수 있는 사람은 별도로 확인을 해서 체크를 해서 정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보고, 발언시간은 제가 봤을 때는 그렇습니다.
발언시간은 교수들이 참석하면 제가 봤을 때 최하 20분에서 30분은 걸릴거라고 봅니다 한분이. 자기 나름대로의 의견을 발표하는데. 그렇다 보면 교수들은 약 20분 최하 20분은 줘야되고, 나머지 참석자분들 이해관계자라든가 업자라든가 이런 분들은 10분정도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느냐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날짜는 추후에 결정을 하고 장소는 안에 있는대로 하고 참석자수는 오늘 이 시간에 꼭 정하지 않더라도 여러 의원들이 아는 범위내에서 어떠어떠한 사람을 했으면 좋겠다 하는 의견도 제시해 주시고 그렇지 않으면 다시 명단에 더해 가지고 복수로 해서 일단 공청회 초청장이 발송되기 전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참석여부를. 그렇게 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