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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상묵 의원 발언

116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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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명현위원님이 질의해 주셨는데 농산물직거래사업 활성화 여기에 대한 부작용을 최소화 해 줬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말씀해 주셨고 지난번에 이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운영의 묘를 개선해야 될 부분이 여러 측면이 있는데 항상 끝나고 나면 그런 얘기가 많이 들리고 그 다음에 공무원들한테도 사실은 뒷감당하기가 좀 힘들다 하는 얘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을 좋은 취지의 사업을 좋은 의미로써 끝나야지 그게 의미가 있는 것이지 이것을 어떤 국가별 성격으로써 이것을 잘해 가지고 인센티브를 받고 그런 취지로 나간다고 그러면 사실은 그런 결과가 지난번에 KBS에 보도됐던 방송 보도됐던 사태가 벌어지게 되는 것인데 제가 3대 때 의원을 하고 지금 4대 때 오지만 농산물직거래사업이 끝나고 나면 그 쌀을 갖다 꼭 식당이나 그런 곳에 강제로, 강제는 아니지요. 강제는 아니지만 우리일반사업을 하시는 분이나 장사를 하시는 분들이 관에서 이걸 구매해 달라고 그러면 그 말 자체가 쉽게 순수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강제성을 띠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직접 찾아가서 하거나 유선상으로 전화로 직접 하는 것보다는 직접 대면하지 않고 꼭 홍보의 필요성은 있으니까 대면하지 않더라도 일반 서신이나 우편물로써 그런 것을 발송을 한다고 그러면 좀 더 업주들이 느끼는 그런 부담감이 완화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본위원은 갖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개선점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 것이 있는지 또 본위원의 취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장님이 답변해 주시지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