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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풍희 의원 발언

116회 제8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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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풍희위원입니다. 저희 예결위원회에서 문화공보과에 조금 저희들이 조정해야 될 부분들 또 삭감해야 되고 일괄적으로 제가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규모 문화행사개최 1억1,000만원이 책정이 되었는데 저희 예결위원회에서 공통적으로 위원님들이 제시하는 부분이 뭐냐 그러면 우리가 강남 구립교향악단이라는 구립예술단체가 구성이 되어 있고 월 우리 일정 금액의 단원 사례비를 지급하고 있는데 우리 구청 소규모행사에 5중주나 3중주나 참여해 가지고 굳이 그 부분까지도 우리가 사례비로 지급을 해야 되는가 모든 부분에서는 일정한 사례비를 받았을 때는 다 무료연주를 해 주셔야 되지 않겠냐 하는 부분 때문에 거론이 됐었고요, 청소년 문화예술공연 체험마당에 보면 거기 지휘자 사례비, 단원 사례비가 또 지급되어 있는 게 또 구립교향악단하고의 중복에 사례비 지급이 다른 부분이고 구 행사에 또 누락이 되어 있는 부분이 뭐냐 그러면 과거에 이게 학교순회 연주인데 저희들이 교향악단이 구성이 되고 우리 청소년들한테는 모든 음악이나 이런 부분을 대가지고 숨어있는 재능을 우리가 발굴해야 되는 부분도 있지 않는가 그런 목적으로도 수행이 됐습니다.

그 초창기 때부터 진행되어 왔던 부분은 우리 교향악단하고 성악가들 소프라노, 바리톤 이런 부분으로서 협연을 해 왔는데 갑자기 그런 협연 음악상황은 누락이 되어 있고 그 다음에 구립 문화예술단체 운영에 보면 지금 저희들이 시급한 게 강남구에는 문화회관이 없다는 말입니다. 장기 계획적으로 우리가 문화회관이 건립이 되어 있는 사항에서는 모든 음악회라든지 부분이 전문화되어 나갈 수가 있는데 그런 부분에 없는데 강남 교향악단은 해마다 인건비가 25%에서 30%가 인상이 되어 있고 연주할 공간은 우리 상설무대 아니면 서초구에 소재하고 있는 예술의전당 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타 단체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있나 그러면 교향악단한테는 거의 8 9억이라는 예산을 주면서 예를 들어서 경기민요 보존회라든지 강남 주부모자이크단들도 자기들도 구립예술단실에 편입을 시켜달라는 거에요.

그 돈이면 10군데 이상의 단체가 구립 문화예술단체를 구성할 수 있는데 아쉬움을 표하고 있고 그리고 구립 합창단은 월 운영비가 100만원이 편성되었는데 교향악단은 같은 곳에서 근무하면서 220만원이 잡혀있는 그 부분 그리고 리 버사이드시 순회 방문하는데 교향악단 27명이 가는 거 보다는 한국적인 국악쪽으로도 가 볼수 있는 문제점이 있지 않는가, 그런 부분이 저희들한테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문화공보과 관계는 여기에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