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계환 의원 발언
위원 아까 김윤복위원님께서도 질문하신 것인데 중요한 문제가 빠진 것같아서 제가 추가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46페이지 깨끗한 인천만들기라고 그러는데 깨끗한 인천만들기는 어떤 좋은 슬로건이라든가 구호로 해가지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그것에 대한 문제를 습득을 하고 적기에 예산이 뒷받침되고 인력이 뒷받침 돼야만이 가능하리라고 그렇게 생각이 되는데 그 밑에 아까 질문하신 무공해 소각로가 어디에 있습니까 ?
우선 문구 자체부터 잘못되어 있는 것이고 그 다음에 제가 아직 가장 중요한 것이 우리 구에서도 빠뜨리고 계시는데 이 소각로에도 전부 만능으로 해 가지고 아무것이나 갔다가 소각을 할수 있는 그런 소각로가 아닙니다. 다시 말해서 소형소각로인데 거기에는 그것을 갔다가 소각함으로 해서 예를 들어서 특정 폐기물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인체에 유해한 가스가 배출되는 그러한 것은 소각을 하지 말아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우리 구에 실정이 어떤가 하면 지금 우리 관에서도 하는것이 그렇고 또한 일반중소기업 관내에 중소기업이 상당히 많이 산재되어 있는데 중소기업에서도 전부 소각로가 소형 소각로가 만능인줄로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얘기해서 돈천만원 들여 가지고 쓰레기를 버릴때가 없고 돈천만원 들여 가지고 소각로만 구입하면 무조건 아무것이나 태울 수 있는 그런식으로 착각을 하고 있다 그런 얘기죠 다시 얘기해서 25키로 미만의 소각로는 그대로 구에 신고만 하면 사용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신고하는 과정에서 이러 이러한 것은 소각을 할 수가 있다 소각을 할수 없는 물질이 있다라는 것을 가리켜 주지 않는거예요 따라서 오히려 소각로를 설치함으로 해서 눈에 보이는 쓰레기는 감량이 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인체에 더 유해한 폐기물에 오염이 된다 그런 말씀이죠 따라서 우리 관에서라도 이것이 직접적으로 총무과와 연계가 없는 것이겠습니다마는 환경보호과 하고 협조를 하셔 가지고 각동사무소라든가 우리구에 있는 소각로부터라도 소각을 할 수 있는 물질을 갔다가 명문화 시키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각 기업체에서 와서 봤을때 아니면 기업체 홍보를 통해서 소각할 수 있는 물질과 없는 물질을 반드시 구분해 줄 수 있도록 그렇게 환경보호과와 협조를 하셔 가지고 업무를 추진해 주셨으면 그것뿐만이 아닌 깨끗한 인천만들기가 어느정도 효과를 거둘수가 있지안나 그런 뜻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