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위원 박춘호위원입니다. 지금 국장님 설명 잘해 주셨고요. 저는 납득이 갔습니다.
그리고 교통문제도 제가 생각하기에 지금 트럭 다니는 것보다는 나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지금 이 상태가 돌, 흙 뿌리고 이러고 다니는 것보다는 좋을 것 같은데 이것이 그러면우리 구에서 저는 구청장님이 또 느닷없이 민간한테 다 떼 맡겨라 이러면 하루아침에 바뀌는수가 있어서 제가 좀, 국장님이 그러지 않겠다는 공식적으로 확답을 들었으면 좋겠어요. 우리 나는 이 땅 뺏길까봐 사실 걱정이거든요.
우리가 그래도 이제까지 묵혀가지고 왔는데 번번이 우리가 이것을 갖다가 전세를 해 가지고 20년을 한다든지 우리는 뭐, 이러면 결국 우리가 땅을 뺏기는 격이 돼요. 지금 논현1동의 경우도 지금 거의 그런 차원으로 뺏겼잖아요. 그래서 이것 저는 사실 굉장히 불안합니다.
개인으로 땅 뺏길까봐? 그것은 어떻게 보장받을 수있어요. 우리 소유로 그냥 놔두라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