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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원암 의원 발언

234회 제1기획총무위원회200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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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과장님 제가 어제도 존경하는 백상훈 위원님 하고 이야기를 했는데 사실상 노적봉이 어딘지 그동안 항상 이것이 노적봉이었는가 어디가 노적봉 이었는가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예술공원이 아니라, 노적봉을 복원하는 사업을 먼저 해야 합니다. - 지금 노적봉 옆에보면 우리가 방금 말씀하신 꽃축제 할 때 내빈들 앉아서 행사하는 장소 있지요.

여기도 노적봉 아닙니까? 노적봉에 어디가 노적봉인줄 모르고 가려놨으니 시멘트로 만들어 놨으니 어디가 노적봉 입니까? - 최소한도 노적봉 복원을 먼저 하고 시민단체에서 지금 노적봉 바위가 쓰러지려고 한다는 이의를 제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선행되어야 해요. 그렇다고 하면 임진왜란때 이순신장군이 곡식을 많이 쌓아놨다 해서 내려오는 노적봉 아닙니까? 최소한도 볏짚이 아니라도 인공볏짚이라도 만들어서 노적봉에 곡식이 쌓여 있을 정도로 보이게 이것이 노적봉이다 라고 표시가 될 수 있는 이것이 선행되어야 해요. - 국장님 우리가 여기에 살고 있으니까 아 그것이 노적봉 이라고 쳐다보지 새로 온 사람들이 뭘 알겠습니까?

이런 것이 선행되어야지 국장님이 보고하신 것은 토지를 어떻게 하면 매입한다 하는데 스쳐가지 않는다고 그 계획도 없지 않습니까? - 이것 하면 스쳐안갑니까? 하니까 말씀 못하잖아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