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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117회 제1재무건설위원회200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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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박창수위원입니다. 어제 현장을 다시 가서 봤는데요 이것이 96년도에 토지개발공사로부터 사실 첨단센터를 갖다가 아파트공장을 짓겠다고 이것을 구입해 놓은 상태에서 그 동안에 상당히 논란도 많았었고 방치를 하다보니까 지금 무단점유자가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지금 최종적인 계획이 민자유치를 해서 공영개발을 하겠다 해서 우리 강남구의 돈을 덜 들이고 전세금을 받아서 그렇게 하겠다는 계획은 참 좋습니다.

계획은 좋은데 과연 민자유치를 했을 때에 여기에 희망자가 얼마나 있을려는지가 사실 지금 현재에서는 의문이고 우선 그것에 앞서서 제일 큰문제가 여기 양재대로 수서인터체인지하고 연접이 되어 있는데 이것이 그 당시에도 도로 그 학교에 그 옆에 바로 학교가 있는데 그 학교에서도 인도를 낼려고도 했었고 사실 시설녹지다보니까 상당히 논란이 많이 있었습니다, 서울시하고. 시설녹지기 때문에. 그러면 이런 계획을 할 적에는 사실은 시설녹지를 풀어서 여기에서 인접, 들어갈 수 있는 도로를 내는 것이 우선 첫 번째 문제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것이 이런 계획도 좋지만 서울시하고 이것은 같이 병행을 해서 시설녹지를 풀어서 여기에 도로가 바로 양재대로에서 들어갈 수 있는 도로를 이것이 전제가 되어야지 되지 이것이 그렇지 않고 지금 현상태 도로를 이용한다든가 했을 적에는 분양도 안될뿐더러 상당히 교통, 이쪽 수서동 주민들이 이렇게 되면 상당히 도로가 전화국 앞의 도로가 복잡해질텐데 여기에서 아마 민원이 생겨서도 아마 여기에 못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아파트공장을 지을려고 하는 계획도 좋지만 이것은 구청에서 서울시에 지금 같이 병행을 해서 이것을 먼저 풀어야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것에 대해서 뭔가 어떤 생각을 해보고 추진한 바가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