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박창수위원입니다. 어제 동료위원들이 바롬어린이집에 현장답사를 했습니다. 지금 우리 강남구에 구립어린이집이 한 30여개 되는 중에 어제 바롬어린이집처럼 일반가정집을 구입을 해 가지고 어린이집을 한 데가 지금 몇 군데 있거든요.
그럼 어제 거기 가봤던데하고 똑같은 실정입니다, 이것이. 그래서 앞으로 단독주택을 사가지고 구입해서 이렇게 어린이집 하는 것은 배제가 돼야 될 것 같고 또 앞으로 차후 지금 거기 뿐만이 아니고 다른데도 요새 어떤 개설을 할 그런 여지가 있는지 그거를 묻고 싶고요. 또 한 가지는 지금 그렇게 어린이집을 단독주택에서 이렇게 하다보니까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이 하나도 없어요.
공간이 없다보니까 사실 집에서, 가정에서 어린이집에 보냈다고 하지만 방안에서만 놀고 그런 실정인데 앞으로 지난번에 예산이 올라왔다가 정확히 아마 어떤 계획이 서지 않아가지고 의원들이 삭감을 시킨 것 같은데 조금 변두리라도 그 어린이들이 항시 가서 뛰어놀 수 있도록끔 거기 셔틀버스 가지고 가서 뛰어놀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마련할 수 있는 어떤 장기적인 계획을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되지 않겠나 이런 질의를 하고 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