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성 의원 발언
위원 김영성위원입니다. 기본적으로 우리가 경남에는 아마 자매도시가 없어서 통영시로 한 것 같습니다. 이런 자매를 통해서 지방자치단체 상호간에 정보를 교환하고 교류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대개 보면 다른 단체도 그렇습니다마는 이 자매도시를 한 번 이렇게 우리가 집행부나 의회에서 동의를 해 주게 되면 바꾸기가 상당히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실지 통영시가 됐든 다른 데가 됐든 우리가 의향서 체결은 동의를 하시기 전에 동의안을 만들기 전에 우리 의회나 집행부나 또 민간이 사전에 서로 답사하는 사전 절차를 통해서 이러한 동의안을 의회에 올리면 좀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왜 그러냐면 우리 국제자매도시에도 아마 벨기에 같은 데는 거의 교류가 잘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자매를 맺는 것 보다도 자매를 맺은 뒤에 그 관계를 돈독하게 하는 것이 보다 더 중요한데 그러한 사전에 충분한 검토 없이 물론 집행부에서 우리 공무원들이 충분히 여러 가지 현황이라든지 또 양 지방자치단체간에 여러 가지 자치현황을 감안을 해서 선택을 했을 걸로 보이지만 주민들의 일반적인 또 의회에 사전공감대를 바탕으로 해서 이러한 동의안이 올라오는 것이 차제라도 좀 바람직하지 않은가, 이게 의향서 다 해놓고 동의안 올라와 있는데 이게 사실 경남이 통영시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개 도시가 있습니다마는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여지가 없는 상태에서 동의안을 해 줘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으면 하는 거고 차제에 이런 자매도시나 국제도시 할 적에는 반드시 의회하고도 또 주민들 하고도 아, 이 정도의 도시라면 우리 강남구하고 자매를 맺었을 적에 양 도시간에 충분한 상호 이익이 있겠다 하는 공감대가 형성된 뒤에 이러한 동의안이 올라올 수 있도록 좀 주의를 기울여 줬으면 좋겠는데 우리 행정관리국장님께서 거기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