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새로 아파트를 구입한 적이 있거든요. 그럴 때는 아파트 분양가가 나오기 때문에 그 가격이 다 가더라고요, 아파트 분양가가 있기 때문에. 그거는 회사에서 그걸로 낮춰줄 수가 없어요.
그렇게 되면 우리 지금 재건축 없는 사람들이 거의 많이 하고 있잖아요. 도곡동이라든지 여러 재건축하고 우리 동네 청담동도 엄청 많거든요. 새 아파트 짓는 데가요.
그러면 그분들이 갑자기 이렇게 4,450만원, 몇 백만원이 나오면 이 사람들이 내가 생각하기에 거부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지금 굉장히 국장님이 커뮤니티이-커뮤니티 해서 해 가지고 했다는 것은 제가 보기에 진짜 신문에 어디에 나오면 이건 큰 웃음거리 됩니다. 아까 얘기 다 들어보니까 행자부에서 지침에 내려와서 이미 결정을 하셨더라고요.
그런 상태에서 이게 핑계대기 위해서 한 거거든요, 구색 갖추기 위해서. 그런데 나중에 사실을 할려면 아까 우리 동료 위원도 말씀하셨지만 새로 입주한 아파트 사람들에게 의견을 물어본다든지 아니면 구색 갖추려면 진짜 의원들을 끌고 가서 물어본다든지 이러면 이해가 가는데 여기에 보니까 맨 타구 사람들이에요. 타구 사람들이 50%이상 됩니다.
그게 말이 안됩니다. 이거는 정말 우리가 보통사람 상식으로 세금 낼 사람은 나는 엄청나게 지금 국장님은 우리강남구에 재산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거 갖고 있는 사람은 7월달 되면 기절초풍할거예요. 의회로 뛰쳐 올 겁니다.
이거 어떻게 수습할 방안이 있는지 좀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무책임한 행동을 한다는 것은 저로서는 이해가 안갑니다, 전연. 그래서 이-커뮤니티를 이제까지 한 것 160 몇 건을 했는데 전산정보과에서 그거 관리하나요?
어디서 관리하지요? 그 물음 물어보고 하는 관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