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성휘 의원 발언

234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4-05-17

강성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 논의가 그렇게 시작됐다고 처음부터 그렇게 말씀을 하셔야지요. - 제 이야기가 맞지요? 그러면 11억원이라는 돈을 과감하게 시장님께서 우리시에서 이왕 장학금 주고 생색내고 있는 이 시점이면 장학기금으로 출연을 하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이지요. - 그것을 지원 근거의 하나의 논의 출발의 하나로 제시한다고 하면 장학기금으로 조성하는 것이 맞다는 판단이고요.

일선교사 몇분을 이것과 관련해서 만나봤습니다. 그랬더니 오해하시는 것도 있을 수 있겠고, 그분들의 불만도 있을 수 있습니다마는 고3 담임선생님을 맡고 계신 분들에게 기존 수당을 다 받고 있는데, - 또 거기에 이것을 주게 되면 보너스식이 되어서 굉장히 고1, 2, 3 담임선생님들도 다 EBS수능교사로서 2시간씩 하고 있고 시간의 차이도 1시간씩밖에 없는데 고3 담임선생님들만 받아서 형평성의 문제가 심각하게 제기되고 내부의 갈등을 유발시킬 소지가 분명하다 이런 이야기가 있고 그러더라고요. -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 대책이라든가 대안이라든가 이런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