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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성 의원 발언

117회 제2행정보사위원회200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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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알겠고요. 알겠는데 저희가 이제 2003년도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이기 때문에 사실, 우리가 대외용으로 해서 그러는 것도 상당히 필요합니다.

그러나 본위원이 얘기하는 거는 우선 그 업무보고 자리에서 일단 우리 위원님들 하고 처음 상견례 하는 자리니까 그런 세부적인 내용까지도 사실 우리 집행부에서 당연히 저희한테 저희가 몰라서 저도 묻는거 아니에요. 내가 무슨 여기 민원감사담당관, 총무과에서 하는 일 제가 뭐, 구의원 1, 2년합니까? 제가 몰라서 유인물, 이거 왜 안돼 있느냐 그러는 게 아니거든요.

우리가 알지만 혹시 빠질 수도 있는, 보고사항에서 또 우리가 이런 업무보고를 하면서도 저희가 또 간혹 이렇게 간과할 수 있는 부분을 그런 보고를 통해서 이런 거를 한 번 더 짚어줘야 되는데 아, 여기에 보고가 이렇게 돼 있었구나 이렇게 해서 우리가 대화를 한 번 하는 거에요. 주민대표하고 집행부에서 대화를 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대외적으로 보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실이 중요한 건데 그런 의미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거기에 자꾸 토 다실 필요 없고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