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필상 의원 발언
위원 이필상위원입니다. 민원감사담당관님께 묻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그 정 현원 현황을 보니까 정원은 18명인데 현원은 26명이 돼 있다는 얘기는 그 만큼 민원감사담당관실의 업무가 많다라는 뜻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 인원이 이렇게 많이 배치가 됐는데 제가 볼 때는, 조금 얘기가 길더라도 이해를 해주십시오. 옛날에 우리가 관선구청장일 때에 행하던 거와 지금과는 많은 각도가 달라졌는데 단지 문제점은 공무원들이 강남구의 퇴근 후에 이뤄지는 지역문제에 대해서 이 처리하는 과정이 상당히 좀 미흡하지 않은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사실은. 제가 예를 들어 드린다면 생활민원처리 기동반이라고 해서 야간순찰을 주2회 이렇게 돈다고 되어 있는데 실제 우리 생활민원에 대해서는 우리 강남구에 제가 보는 입장에서는 그렇습니다.
저녁에는 완전 무법지대라고 해야 되나, 완전히 이거는 아무도 통제할 수 없는 통제 불능으로 되어 있는 이런 사회를 연상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예를 든다면 길거리에 광고물 부착을 한다든가 또는 노점상이라든가 또는 불법주차라든가 이런 모든 사항이 전반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강남구의 구청은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는 우리가 업무시간이나 업무시간 외에 주 야간을 불문하고 우리 국민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목적을 도달할 수 있도록 해 줘야 됩니다, 이게. 그런데 이걸로 봐서는 상당히 제가 볼 때 이게 민원감사담당관실에서 이런 업무가 좀 세부적으로 세워져서 각 과에 그것을 실제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해 줘야 되지 않는가 그래서 여쭤봤는데 좀 추상적인 질의도 됩니다, 사실은.
그런데 상당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앞에 업무분장을 보니까 전부가 무슨 조정, 거의 뭐라고 할까, 실제로 피부에 닿는 일을 하는 것은 아니고 전부가 중간에 서서 조정역할만 하는 그런 감사관실이 됐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좀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이 어떠한 복안이나 또는 2003년도에 특별히 내세워서 제가 질의한 사항에 대답이 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좀 답변을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