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조성명 의원 발언
위원 조성명위원입니다. 우리 건설교통국장님하고 교통행정과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가 현재 처하고 있는 교통난에 대해서 참 엄청난 노력과 엄청난 돈을 투자하면서 고생하고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우선 시급한 사항이니까 하는 것에 대해서는 좋습니다.
그러나 제가 한 가지 건의하고 싶은 것은 우리나라도 선진국 일본이라든가 이런 데처럼 자전거문화를 우리도 앞으로 정착해 나가야 되는데 그것에 대해 너무 소홀히 대하고 있는 것같아서 제가 지적을 하겠는데요. 자전거보관대를 구청장 순시 때 오셔가지고 민원으로서 우리 역삼중학교 자전거보관대를 요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확대간부회의에서도 그 문제가 거론된 것까지 알고 있는데 이번에 예산이 없다 해가지고 그것을 못해 주겠다는 그런 답변이 내려온 걸로 알고 있는데요.
우리 새싹인 중학생이나 고등학생들이 지금 자전거를 서로 타 가지고 습관이 돼서 문화가 정착이 된다면 앞으로 우리가 이렇게 주차난 때문에 심의하고 고생할 필요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 조그만 데는 투자를 못하고 있는 실정이 참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자전거보관대 우리가 20대 보관하고 있는데 40대 증설요청을 해서 불과 돈 몇 천들지도 않을텐데 그런 것을 인색해 한다면 앞으로 우리 강남의 발전과 비전은 없다고 보는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