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위원 박춘호위원입니다. 치수과장님에게 양재천에 대해서 좀더 추가로 묻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양재천 맨 처음에 할 적에 삼성에서 계약해 가지고 한 58억 투자하고 나서 스톱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98년도에 그때 그 102층을 못해 줘서 우리가 받을 수가 없다 그렇지만 제가 알기로는 정식해약한 적은 없어요. 그냥 유야무야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오늘날에 와서 그분들이 삼성에서 지금 70 몇 층을 5개, 6개 지어가지고 이익이 25배 났다는 걸 제가 본 적이 있습니다.
신문에서도 엄청난 이익이 났고 또 삼성전자에서 신문에 이익보면 몇 조원의 이익이 났다고 그렇게 발표된 것을 봤는데 그렇게 지금 완전히 그걸 해약한 상태도 아니고 지금 그런 상태에 있는데 이번 기회에 양재천에다 그때 일단 계약한 거를 단 얼마라도 다시 좀 니네가 양심껏 다시 좀 해라 이렇게 충분히 우리 구에서 얘기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좀 한번 제안할 생각은 있으신지 국장님께서 답해 주시고요. 그리고 또 질의하는 김에 하겠습니다.
교통지도과장님 우리동네에 교통체증 나는 데 아시지요? 마사회하고 엘루이호텔, 청담1동에. 거기가 많이 그, 사실은 우리 동에서 더 아주 열심히 노력을 많이 합니다.
보고하고 계속 지적하고 그래도 협조를 해 주셔서 지금 많이 좋아졌어요. 그래서 그 차를 많이 집어가는 형태로 하기 때문에 많이 좋아졌거든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마사회는 근무시간외에 해요.
토요일날 오후부터 일요일까지, 그래서 마침 가정에 다 계시는 시간이거든요. 그래서 차가 거기가 그냥 거미줄같이 엉기고 그러는데 엘루이도 그렇고 길을 다 점거하거든요. 그래서 거기는 좀 진짜 저기 견인차 있죠?
그거를 아예 상주, 그 시간에 상주해도 될 만큼 정말 괜찮은 그런 장소거든요. 그래서 그걸 좀 그냥 이렇게 딱지만 떼가지고는요 그분들은 절대로 안가요. 그거 뭐, 마사회에서 몇 십만원씩 왔다갔다 하기 때문에 그까짓 4만, 5만원은 그냥 붙이고 하루종일 있기 때문에 전혀 효과 없어요.
그래서 과장님이 그런 혹시, 특별조치로 상주해 가지고 그냥 거기는 그냥, 그래서 토요일, 일요일날이라서 그게 가능한지 그걸 좀 묻고 싶습니다. 두 가지 답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