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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임웅빈 의원 발언

117회 제3행정보사위원회200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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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임웅빈위원입니다. 전염병 예방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뭐냐하면 공원, 여기 취약지역, 주거지역, 웅덩이, 유수지역 같은 데 한다고 그러는데 제 생각에는 공원, 예를 들면 청담공원이라든가 도산공원이라든가 그런 또 잡다한 아파트 안이라든가 또는 일반 주택의 까치공원이라든가 뭐무궁화공원이라든가 이런 데에 대해서도 물론 동에서도 하겠지만, 여기에 빠져 있기 때문에 그거는 왜 빠졌는지 거기에 추가 했으면 하는 생각이 나서 말씀드렸고요, 또 그 다음에 방역 추진계획중에 분무소독과 연막소독이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여기 이렇게 나와 있으니까 분무소독은 상당히 원가라든지 그런 것이 저렴하게 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주민이 느낄 적에 방역, 외래 또 연막소독보다도 분무소독이 더 효과가 있다는 소리도 들었는데 그런데 그 주민이 생각할 적에는 분무소독하는 것은 별로 효과가 없는 걸로 사실 알고 있고 연막소독을 쭉 뿌리고 다녀야만 좋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앞으로의 연막소독으로 하자면 상당히 예산이 더 많이 들고 분무소독은 적게 들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 장비가 나와 있는 것들이 분무소독 또는 연막소독이 사실 혼합을 같이 해서 할 수 있는 건지, 또는 따로 구매해야 되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장비가. 그런 것도 한 번 듣고 싶고요.

그 다음에 주민자율방역반 운영을 각 26개 동에 각 4명씩 104명을 해서 약품과 유류지원을 해 준다고 했거든요. 이것은 이미 이렇게 시행을 했는지 또는 앞으로 할 것인지 또는 이 인원은 각 동에 또는 거기서 올려서 어느 구 단체에서라던가 얘기해서 그런 4명씩을 편성을 짜 가지고 하는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보건소에서 보건소 직원이 하는 건지 이것은 어떻게 하실 것인지를 이 세 가지를 자세히 듣고 싶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