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계환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과장님이 답변을 하셨는데 제가 듣기에 궁색한 답변이다 라는 그런 생각을 갖게 됩니다. 왜 그런고하니 환경보호과장님도 여기 계십니다마는 석남1동이나 2동에 설치한 소각로가 본의원이 생각했을때 거의 완벽한 시설입니다. 아까 말씀하신 수냉식으로 했기 때문에 세어도에는 물이 안나와 가지고 그런다 라고 그러한 답변을 첫번째 하셨는데 그 소각로가 24시간 가동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용량이 말해주듯이 25키로정도 시간당 25키로입니다. 그렇다면 세어도에서 나오는 쓰레기는 충분히 25키로 이상을 초과하지는 않습니다. 다시 얘기해서 하루에 1시간정도만 가동을 하면 세어도에서 나오는 물량을 충분히 소화해 낼수 있다 라는 그러한 판단이 서는 것이거든요 그렇다면 거기의 물이 석남2동이 50키로짜리인데 물이 얼마만큼 들어가냐 하면 그 많은양이 그렇게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다음에 두번째로는 해풍에 견디기 위해서 외벽을 갔다가 보완을 했다라는 그러한 말씀을 하시는데 소각로 전체가 석남1동이나 석남2동이나 우리 구청에 있는 소각로도 고열에 견디게 하기 위해서 특수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답변은 전혀 궁색한 답변이지 거기에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단지 똑같은 50키로 용량 으로 해서 왜 단가가 차이가 나느냐 하면 세번째 답변하신 육지에 설치하는거와 섬에 설치하는 것이 차이는 있을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무려 800만원 가까이 정확히 얘기해서 석남1동,2동 쓰레기 소각로가 천만원이 못됩니다. 그런데 한 800만원 운반하는데 약 800만원을 갔다가 필요로 한다는 것은 그것은 당치않는 그런 말씀인거예요. 그것은 어떤 원인에서 그렇게 되었는지 상당히 본의원도 의아하게 생각하는 점이기 때문에 이것은 좀더 상세하게 자료를 한번 제시를 해 주셔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세어도 같은경우에 50개 석남1동,2동 설치한 쓰레기 소각로도 세어도에다 설치해도 거의 완벽한 것이기 때문에 용량이라든가 어떤 다른기계를 갔다가 가동를 하는데 전혀 문제점이 없다라는 그러한 판단이 서는데 우리 과장님은 동문서답 같은 그런 답변을 해 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