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홍영선 의원 발언
위원 홍영선위원입니다. 환경청소과 4p를 보면 운영비를 톤당 처리단가로 전환해서 톤당 5만1,000원 해 놓고 운영비가 절감됐다고 표현을 하셨는데 그 전에는 어떻게 계산을 했으며 산출근거가 절감을 했으면 얼만큼 절감이 됐다는 대비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대략적인 것만 말씀을 해 주시고 자세한 것은 서면으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청소과장 전옥태 알겠습니다.
저희가 원래 세창건영에 위탁을 할 때는 톤당 처리비로 계산을 한 것이 아니고 40톤을 처리를 하는데 원가계산을 해서 금액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톤당 처리단가가 10만원 이상이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할 경우에는 저희가 농장에 주는 가격이 약5만원에서 6만원 사이인데 굉장히 많은 비용을 들이고 있기 때문에 그 세창, 건영과 다시 협약을 하면서 그렇게 하지 않고 톤당 처리비로 하자, 해서 톤당 처리비 단가를 5만1,000원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실상 이 금액의 반 정도를 저희가 절약을 했다 라고 보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