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제원 의원 발언
위원 아까도 말씀드렸지마는 137명이 금년 1년동안, 금년 연중에 약 1,010억 되는예산을 가지고 예산 쓴 것만 해 가지고, 예산사업만도 이러 이러한 일을 하겠다. 그것도 각과에서 137명이 하는 일은 예산사업도 있지만 비예산사업도 중요한 몫을 차지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주민등록 떼러 왔는데 주민등록 떼준다, 뭐 인감증명하러 왔는데 인감 떼준다, 호적등본 떼러 왔는데 그런 일상적인, 개인적인 반복적인 거는 아니고 그래도 예산사업이라든지, 그러면 구에서 중요한 시점에 이 시점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 우리과 어느계는 이러 이러한 사업을 하고 있다. 또 이렇게 이렇게 언제 이거는 목적이 언제까지고, 어떤 수준으로 매듭 짓겠다.
이런 것을 하나 제시해 주시면 우리도 같이 그게 잘 되고 있는지, 또는 더욱 더 발전시킬 것은 발전시키고 앞으로 이 사업의 예산은 제대로 반영이 되었는지 부족하다면 더 확보해 줘야 될 것이고, 쓸데없이 잘못했다고 하면 예산을 그대로 추경예산 때 조정을 재조정을 해야 될 거아니냐 이런 차원에서 챙겨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