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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계환 의원 발언

28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199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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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답답한데 이 우리구청에서 하시는 일들이 하나부터 열까지가 답답하다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 겁니다. 왜그런가 하니 1억 2천이라는 예산은 큰돈입니다. 그렇다면 이것을 우선 급박한 상황이 벌어지는 주민의 편의를 구할 수 있는 그런데다가 먼저 투자를 했다면 주민이 그만큼 편해질 것 아니겠습니까 주민복지가 이루어지는거고.

그런데 이 1억 2천이라는 돈을 무계획하게 한치앞도 못보는 행정을 펼치다 보니까 상부만 쳐다보고 있다보니까 이렇게 예산을 사장시키는 결과를 초래하는 거예요. 그렇다면 우리 집행부에서도 꼭 상부지시만 따를 것이 아니고 이것이 그렇게, 보통 판단은 되실 것 아닙니까 ? 어떻게 된다는 판단 예측은 가능할 것이 아니냐 그말이죠.

그래서 정 급하면 나중에 추경예산을 세우시더라도 이렇게 서둘러서 본예산까지 예산을 세워가지고 1년동안 막대한 금액을 사장시킬 하등의 이유가 없다 그말이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