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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계환 의원 발언

28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199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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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전문기술이 아니고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제가 한가지 예를 들겠습니다. 본의원이 직접 경험한 것입니다. 금년초 석남동 거북시장 주변에 제가 판단했을때 상당히 이것은 위험하다 그냥 놔둬서는 위험한 사항이다 그날 바람이 몹시 세차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나다니는 통행인들이 위험을 느끼기 때문에 제가 그래도 구의원이니까 현장기동봉사대에다가 전화를 하면 즉시 와서 해결을 해 주겠구나 간단하게 해결될 것이니까 전화를 드렸죠 당직실로 어떻게 됐겠어요 ? 그날이 마침 공휴일이예요 공휴일도 연휴입니다. 이 당직실 직원 얘기가 오늘이 공휴일이라 다 놀고 있는데 어떻게 합니까 ?

그러면 기동봉사대 비상연락이라도 어떻게 취하셔야 지 가만 놔두면 위험할 것같은데 여기가 그런데 해주는데 입니까 ? 당직실에 있는 내가 어떻게 합니까 ? 그것을 사람도 없는데 당신 누구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개선하셔야죠 개선하시고 재작년에도 제가 이것을 갔다가 애초에 창설할 당시에 거론했던 바입니다. 잡역부라도 항시 비상 대기를 하고 있어야 된다 그말이죠 비상연락망을 갖추고 계셔야돼요 공휴일이든 야간이든 따라서 당직실에다 그 당직자에게 그 권한을 부여를 해줘야 돼요 급박한 상황이 야간에 발생했을때나 아니면 공휴일에 발생했을때 즉시 연락을 해서 응급조치를 할수가 있게끔 해 줘야만이 현장기동봉사대로서의 의미가 있는 것이다 그말인것이죠 그것이 본연의 임무인데 그것은 등한히 하고 맨 쓰레기 청소나 하러 다니고 간판이나 철거하러 다니고 노점상이나 가서 괴롭히러 다니고 있을 수 없는 얘기입니다. 좋은 취지에서 만들었던 것이 결과적으로 그렇게 좋은 방향으로 나가고 있지않다 그말입니다.

그것을 개선하실것을 당부를 드리고 또한가지 지금 6-7페이지에 보면 항시 장비가 있지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