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계환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제가 알고자 하는것이 바로 그겁니다. 뭐냐하면 이 민원접수 건수가 1년에 131건이라고 하면 거의 접수가 안된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 본의원이 추측컨데 아마 천건이상 될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가 문제냐면 방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각과의 민원이 접수가 되는것이 시민과로 취합이 되어가지고 일관성 있게 취급이 되어야 되는데 그것이 안된다 그말인거죠 다시 얘기해서 민원인은 당장 자기가 처해있는 해결하고자 하는 생각을 가진 민원이 곧 시민과에 가서 얘기를 해야되는 것인지 건설과에 가서 얘기를 하는것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언뜻 그것이 건설분야에 관여가 됐다 그러면 건설과에 가서 민원을 접수를 시키는데 건설과에서 담당직원이 시민과로 그 민원을 반드시 내려 보내줘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건설과에서는 직원이 들은걸로 종결을 지어버리는 그런 상태가 꽤된다 그말이죠 따라서 그러다보니까 민원인은 불친절하다 또는 불성실하다 라는 말을 듣게 마련인 거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