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성휘 의원 발언
- 교육의 문제를 중앙 정부의 문제로만 책임을 전가하는 것도 지역에서 살고있는 지역의 어른들, 학부모들, 지역의 지도자들이 문제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함께 공동의 문제로 지방자치단체도 책임을 지고 참여해야 한다 전체적으로 전권을 행사할 수는 없습니다. 교육에 관한 전권은 교육 주관 부서에서 하는 것이 맞습니다. - 우리는 교육경비의 일부를 보조하자는 취지로 제안설명을 드렸다는 점을 이해해 주시기 바라고요.
자립도가 감소하고 있다는데 자립도가 감소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 그리고 세 번째는 부의안건 뒷면 11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마는 순천시는 목포시보다 오히려 자립도가 더 적습니다. 32%에 불과하고 여수시도 마찬가지입니다. - 이렇게 형편이 엇비슷한 도시들이 도시의 미래를 위해서 그 다음에 도시 발전을 위해서 교육예산에 투자하는 것이 아까운 예산이기는 하지만 인재육성과 인재양성 지역이 장기적으로 비전을 확보하는 핵심적인 사항이다라고 간주하고 어려운 시세 지방자치단체 살림에서도 쌈지돈을 털어서 이런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서 의지를 세워나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해석을 합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해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