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정희 의원 발언
위원 잠깐만요 답변도중에 죄송한데요. 처음에 강남구에서 우리한테 보내왔을 때 강남구민간위탁, 결산및회계감사민간위탁이라고 그래서 우리 강남구 지역신문에 다 났습니다. 우리는 강남구의회에 물어오지 않았기 때문에 그 신문을 보고 우리가 항의를 했어요.
그러면 그렇게 자세히 용역을 줘서 의회에서 질타받는 것이 싫어서 자세하게 검토를 받아서 용역을 해 가지고 의회에다 넣을려고 했다면 이후로는 왜 그렇게 할 필요가 없어졌나요. 그 당해연도에만 그렇게 할 필요가 있었습니까? 이것은 어느모로 보더라도 이 구청장, 민간위탁은 무엇입니까?
민간위탁은 전문적인 것을 하는데 우리 강남구의 예산을 낭비하지 않고 점점 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민간위탁을 하는데 강남구 공무원이 할 수 있는 것을 용역줘 가지고 더 세밀하게 검토하고 더 전문적인 것을 해 가지고 의회에다 제출하는데 욕먹지 않고 지장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했다, 장난칩니까? 강남구 공무원은 다 뭐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그것이 그렇게 절실하게 필요하고 절차를 밟아야 되는 것이라면 그 이전에도 있었어야 되는 것이고 그 이후에도 있었어야 되는 것인데 왜 이때만 하필이면 한번 했느냐 이말이지요.
이것을 해서는 안되는 것을 했기 때문에 강남구의회에서 난리를 치니까 그 뒤로 이것 안하고 있고 못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세계 어느 나라에도 이렇게 해보고 나서 의회에다 제출한다는 데는 없습니다. 아무리 궁색한 답변을 하셔도 답변하실 것을 하셔야지요.
뭐 민간위탁이 아니고 용역이다 용역은 뭐 윤정희위원하고 의견차이가 있어서 입장차이가 있어서 몰라서 한다. 그게 말이 됩니까? 우리가 용역 모르고, 결산검사를 아웃소싱 주는 것이 말이 돼요.
세무1과장하고 재무과장이 전부다 수합을 해 가지고 강남구의회에서 하나, 그리고 이것도 너무 웃기는 것이요 강남구의회에서 나와서 일하는 공인회계사는 한 달 동안 일하고 210만원인가 줘요 지금 올랐기 때문에, 그러는데 이 사람들은 뭐 4명인가 5명 일하고 한 달 동안에 2,560만원 받아 갔어요. 그러면 외부에다 용역줘서 검토해 보는 것은 예산을 이렇게 많이 줘서 하고 정식으로 절차 밟아서 하는 것은 5명이 210만원이면 얼마예요 1,000만원밖에 안되잖아요. 왜 더블로 용역을 줘서 예산을 낭비하면서 검토를 해봐요.
강남구청에는 재무과에서 이렇게 이런 것 하나 검토해볼 사람이 없습니까? 이것은요 스스로 강남구 재무과 직원들은 무능하고 이런 것 하나 결산할 수 있는 사람도 없다. 이런 내용 아니겠느냐고요.
지금 재무국장님 답변하신 것은 바로 그런 내용하고 통하는 것이라고요. 아니 결산이 별거입니까? 1년동안에 쓴 것을 사실대로 결산하면 되는 것이에요.
예산나온 것은 예산대로 결산하고 결산나온 것은 결산대로 결산하고요. 그런데 지금 그렇게 만약에 답변을 하신다면 그래서 정확성을 제고해 가지고 300만원 그때 틀리는 것이 나왔습니까? 투명성, 신뢰성을 제고해서 앞으로 그것으로 인해서 강남구결산을 다시 합리적으로 개선한 방향이 뭐가 있습니까?
뭐를 개선했습니까? 그때 이후에 강남구 재무회계 사항을 회계업무를 개선한 사항이 있으면 하나 들어 보세요. 뭐를 개선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