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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군섭 의원 발언

28회 제2사회건설위원회199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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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뭏든 그거 잘봐요. 그리고 제가 이거 별로 말씀을 안드리려고 했는데 말씀을 좀 상세히 드리겠습니다. 일반수용비에 청소용품도 면장갑 같은 것 환경보호과에도 보면 230원으로 계산돼 있습니다.

여기는 300원. 여러가지 차이나는 것이 다른 것도 많이 있는데 상당히 그런게 많기 때문에 여기서 차이나는 것은 나중에 조정이 되겠지만 이 환경미화원 피복비나 다른부서의 각과의 피복이런거 제가 봤을 때는 공개입찰 경쟁으로 해서 공동으로 전량을 책임지고 댈 수 있는 이런 체제로 가지 않으면 문제가 있을 거예요. 지금 다른부분도 공개경쟁 입찰 해 가지고 하는데 피복비나 이런 거기에 부수적으로 따라다니는 장갑, 모자 이런거는 일괄구입이 돼야 된다고 봐요.

왜냐하면 비슷한 용도에 쓰는게 전부 틀리거든요. 그리고 올해 재활용 쓰레기나 환경미화원들 보면 ’94년도하고 차이가 엄청나요 피복비가. 우의같은 것도 올해는 3천 760원인데 내년도에 1만 5천원씩 계산됐습니다.

물론 우의도 종류가 여러가지 있겠지만 다른부서 전부다 3천 760원이예요. 이런문제가, 작업화도 마찬가지예요. 전부다 제가 봤을 때는 똑같은 것으로 할수있는 거고 용도가 같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것이 부서마다 다 틀려요.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여기서 말씀드리는 것은 여러가지 사정은 있겠지만 이런것은 공통적으로 맞춰줘야 되지 않느냐 그렇지 않으면 이게 일반가격인지 뭔지는 모르지만 올해 3천 760원씩 샀던 우의같은 것을 내년에 1만 5천원씩 주고 산다는 것은 누가봐도 납득이 안가는 얘깁니다. 이런부분을 예산계장님도 잘들으시고 해서 다른부서하고 일괄적으로 똑같이 뽑아야 돼요.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청원경찰이나 이런사람들처럼 서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우의가 길게 하나로 된거 이러한 우의를 입어야 되겠죠. 그러나 이런 작업인부들은 아래 위 따로 떨어진거 입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비슷해요 수거원이나 펌프장인부가 비슷해요.

그런데 다 틀리단 말이예요. 그래서 그것을 해주시고 타시도 비교가는 것은 어느부서는 15만원씩 잡고 3만얼마짜리도 있고 여기 또 청소과는 8만원씩 잡고 그랬는데 물론 그것은 가는 목적에 따라서 틀리다고 봅니다. 그 문제는 제가 말씀안드리고.

내년에 종량제가 실시되면 여러가지 문제점이 생깁니다. 그런데 우리 쓰레기수거 대행사업비가 ’94년도 금액으로 그대로 내년도에도 요청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대행업체에 있는 청소원들은 우리 여기 환경미화원하고 임금지급하는 것이 똑같습니까 ?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