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윤복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하여튼 작년에 2억 5천 956만원으로 이렇게 3년 운영을 하다보니까 지금 한 10%를 올려주어야 되겠다 라는 내용은 지금 현재하고 있는 동방에서 도저히 재산이 안맞으니 10%를 올려주어야 되겠다 라는 어떠한 언질을 받고 10% 계상을 한것이죠, 그래서 동방으로부터 얘기를 듣다보니까 10% 올려주어야 되겠다 그래서 10%를 아주 정확히 올렸습니다. 2천 595만 6천원을 정확히 10% 올렸는데 본의원이 문제를 제기를 하는것은 지금 현재 과장님의 심정은 이해가 됩니다. 동결되어서 하다보니까 현장업자가 애로가 있다라는 내용에서 감사에 지적된 내용 시정하고 한 6백을 다시시켜 주면 그 적정선에서 운영되는 것이 아니냐 하는 이러한 내용에서 감독하시겠다는 그 의지는 인정을 합니다마는 본의원이 다른 각도라는 내용은 일단은 이것이 집행부나 어느누구든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은 마진없이는 할수없는 내용인것이고 이렇게 예를들어서 총 2천 595만 6천원중에서 6백만원만 삭감하는 그런폭이 되는데 그렇다면 95년도에 입찰을 보실때에 가능하면 동방이라는 내용을 굳이 고집하실 내용이 아니고 우리 예과 자체를 숨겨놓은 상태에서 물론 지금 여러사람이 있다보니까 또 누설될 수도 있습니다마는 이러한 기준으로 해서 가 견적들이라도 전부 받아서 예산이 다소 절감될 수 있는 이런 방안도 한번 강구할 필요가 있다 그러니까 이게 지금 대화의 내용으로 봐서는 95년도 동방을 주는 이러한 듯한 인상을 본의원은 받게된다 그런 이런얘기죠, 그래서 과장님의 의지대로 6백을 반영시키는 내용은 본의원은 원천적으로 반대을 안합니다마는 일을 하시겠다니까 또 지적되는 모든 문제를 개선 하시겠다니까 그런 전제하에서 동의는합니다마는 95년도에는 그러한 방법도 한번 써볼 필요가 있다 그러니까 과장님의 의지에 달려있는 내용이니까 한번 과장님 견해를 피력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