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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임형연 의원 발언

237회 제2경제건설위원회200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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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러시고 1호광장에서 역 앞으로 해 가지고 백년로쪽으로 빠져나갈 때 그 가운데가 말이죠. 시멘트 블럭이 두개가 들었어요. 큰 탱크가 2개가 있어요.

옛날에는 포장이 안되었고, 바닷물이 이렇게 들어오면 통 안에 바닷물이 다 들어갑니다. 바닷물 차 가지고 있어요. 그 때 목포에 화재가 나면 그것가지고 풉니다. - 안에 뻘이 전부 차가지고 빨리빨리 내려가야 되는데 그것이 장애를 일으키니까 못내려가지 않나 그거예요. - 그래서 그것을 한번 보라고 했더니 안에는 깨끗하다고 그 때 누가 사진을 찍어 가지고 왔어요.

보니까 사진을 바닥을 찍어야 되는데 천장을 찍더라고요. - 지금은 소화전들이 거기 생기고, 상수도 물이 잘 되기 때문에 블럭이 현재는 필요없다, 그렇기 때문에 소방서에서 그것이 있어야 된다 했다고 그래요. 그러면 다시 한번 확인하셔서 그 시멘트 블럭을 털어내는 쪽으로 보시고 그것이 한국은행 앞쪽하고 교보하고 사이 두 군데 있는 시멘트 블럭을 털어내고, 거기가 지금 뻘이 가득 차 있을 거예요.

그 안에 물이 썼을 때 사진 하나 찍어 가지고 제출을 해 줄 수 있습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