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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군섭 의원 발언

28회 제3사회건설위원회199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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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시비가 5억 4천씩 남으면 그것을 토지보상비를 사고이월을 못시킨다고 치면 다른부분이라도 돌려서 그것을 이왕 시비를 받았으면 다른공사라도 할 수 있게끔 예산을 활용을 잘 해야지 5억 4천씩 1개공사에서 반납을 하면서. 아무리 1년 지났다고 해도 1억 얼마씩 가뜩이나 재원도 부족한 구실정에 5억 4천 반납하고 1억 1천 구비로 하고 6억이 손해예요. 물론 과장님이 오신지 얼마 안되셨으니까.

이런 것이 앞으로 엄청난 우리재원에 압박을 가한다구요. 가뜩이나 어렵게 시에 쫒아다니고 해서 보조금 간신히 내시받아 가지고 사업 시작해 가지고 그돈도 제대로 활용 못하고. 아까 신현동 129번지나 원창동 갯마을 공사 같은 거 자금 소요예산 해 가지고 나머지 부분은 다른데 모자라는 데다 돌리고 자체로, 금액변동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건 잘하는겁니다. 내년에 가서 갯마을 공사가 모라라면 구비로라도 충당할 수 있는거예요 그건. 왜, 이왕 나온돈이니까 반납하는 게 아니라 다른데로 돌렸다는 건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이거처럼 5억 4천씩 반납하면서 구비를 1억 1천만원씩 또 투자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거예요. 예산계장 그거 알아봤어요 ?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