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전성룡 의원 발언
위원 - 어제 제가 동아일보를 보니까 자동차경주대회를 하는데 80억원인가 들어서 만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전국대회 유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했겠죠. 그러다가 그것을 사용을 안해버렸어요.
새로 되신 분이 공약도 있고 뭐도 있고 해 가지고 그걸 철거를 하는데 20억원이 들었답니다. 어제 동아일보 사회면에 나왔어요. 모든 시설이나 이런걸 해 가지고, 어른들이 가서 걷기만 해도 운동이 된다고 생각되는데 파크골프장에 이런 돈 투자하면서 뭔가 연결해서 효과가 나와야 되는데요. - 아까 허정민 위원이 얘기하셨는데요.
사무원 5명, 지도자 9명인데 이 사람들 돈을 얼마씩 주는데 돈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고, 어떻게 보면 애들 가르치기만 하거든요. 내가 볼 때는 돈이 특별히 많이는 안 들어 갈 것 같아요 월급들이 많은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