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명현 의원 발언
위원 또 비공식으로 확인한 강남구내에 이미 조합승인이 난 조합장들의 얘기로는 의회에서 또는 시청에서 빨라야 9월달에 보자 여유가 없다, 시간적으로. 그러면 강남구는 임시조치로 모두가 다 2종으로 적용된다고 하는데 그게 사실입니까? 만약에 저희구가 시의회 의견청취가 되지 않고 이번 30일날 예정돼 있는 시도시계획위원회에서 누락되면 그럴 가능성이 있는데 지금 현재 서울시의회도 그렇고 도시계획과 관련 과장이야기도 그렇고 지금 현재 23개 양천하고 강남을 뺀 23개구만 시의회에서 의견청취를 하더라도 2시간밖에 여유가 없습니다.
다른 안건처리하고 종세분화에 대한 시간적 여유가 2시간밖에 없는데 2시간 동안에 23개구를 다할 수 있겠느냐 하는 그런 지적사항이 있고요. 그 다음에 그게 바로 그날 그 다음 날 본회의에서 통과되어 가지고 서울시로 가더라도 30일날 도시계획위원회에서 하루만 통과될 수 있겠느냐 하는 그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있기 때문에 일단 그 때 통과가 안되면 2종으로 갔다가 그 다음에 조정기간이 아마 일정기간 소요될 걸로이렇게 판단이 됩니다.